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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쇠뿔현호색

    봄이 되니 겨우내 외양간에 갇혔던 황소들도 들로 산으로 나다니기 시작합니다. 쇠뿔을 곧추세운 용맹스러운 모습으로 쑥쑥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길고 추운 겨울을 이겨낸 우리의 황소들이 잘 자라나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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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인간적인가

    인생 2막.누구나 맞닥뜨린다.1막이 있으면 2막도 있기 때문이다.보통 정년 퇴직 등 은퇴한 이후의 삶을 말하기도 한다.내 경우는 신문기자 생활 30년을 마감한 뒤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인생 2막이 평탄하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이전보다 상황이 좋을 리 없는 까닭이다.악조건을 헤쳐 나가야 한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4 04: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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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9) 대통령도 수십억(億) 횡령하고 뇌물 받고…

    ​ 잘사는나라 되니 9) 대통령도 수십억(億)횡령하고 뇌물 받고…뇌물 단위가 보통 억,억(億)하더니 대통령도 수십억 받고도 나는 아니다, 모른다 하는 나라가 되었다. 또 국가돈 횡령하고도 그런일 없다고 하고 자기를 도와주면서 함께한 한때 너 아니면 나 죽는다 하였던 자기 아래 사람들에게 그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3-23 0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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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곷여행-10-'신탐매1번지', 광양 매화마을

    ‘신탐매(新探梅) 1번지’, 광양 매화마을 춘삼월 섬진강변에 매화 꽃구름 피어오르네.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03.16>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학명은 Prunus mume Siebold & Zucc. for. mum [논객닷컴=김인철] 예로부터 문인화의 소재로 사랑받은 사군자(四君子). 그중에서도 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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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너 갑질도 적폐다

    최근 미투에 관한 칼럼을 쓴 적이 있다.제목은 음심(淫心) 을 버려라.언론계도 있지만 보도만 안된다고 썼다.그러자마자 터졌다.어제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했다.내가 잘 아는 친구다.정말 사람 일은 모른다.나는 더 있다고 본다.미투(나도 당했다).사회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다.일부 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3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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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스타일

    요즘 나를 다시 돌아본다.정말 잘 살아왔나.혹시 남에게 부담은 주지 않았는가.앞으로 비전은 있는가.왜냐하면 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모나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겠다.누구와도 다투거나 얼굴을 붉혀본 적이 없다.상대방이 거칠게 대들어도 침착성을 잃지 않았다.같..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2 0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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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너 갑질

    매일 새벽마다 기계적으로 글을 쓰는데 오늘은 깜빡했다.목동 사무실에 나가서 쓰려고 했는데 다른 칼럼을 썼다.오너의 갑질에 대해 칼럼을 쓴 바 있다.여의도서 지인 2명을 각각 만났다.그들도 오너가 아니어서 자연스럽게 갑질 얘기를 했다.결론은 그렇다.대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1 0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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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늙으막에 처음 해본 주방일 한달 반.

    ​ 엊그제 아내가 손목에서 팔굽히는 곳까지 하고 있었던 깁스를 풀고 왔다. 아내에게는 길고긴 벌을 받은 것같이 고통스러운 나날이었다.남들이 깁스를 하고 메고 다니는 것 흔히 보고 그 아픔과 어려움이 어느정도인지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지나쳐보았는데 이번에 아내가 하고 보니 그것도 여느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3-21 0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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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

    산자수명(山紫水明)한 곳에 자리 잡은 산자고(山慈姑)입니다. 산은 햇빛을 받아 자줏빛이요, 물은 말고 투명하다는 말이 본디 심산유곡의 산수 좋은 경치를 일컫는 표현일 것으로 보이나, 야트막한 동산 꼭대기에 올라앉은 산자고의 풍성하고 흐드러진 모습이 너무나 환상적이어서 섬이 연이은 해안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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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수초

    단정한 모습의 복수초도 여기저기서 빼꼼 얼굴을 내밉니다. 남녘에선 가지복수초가 나온 지 이미 한 달여가 지났지만, 서울 인근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잎과 꽃이 같이 나오는 가지복수초에 비해 키도 작고 꽃도 작은 복수초, 깔끔한 외모에 진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0 0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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