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비공개] 디카산수-2-그리운 송악산

    파주, 장단, 연천, 철원으로 뻗은 자유로를 오가면서 늘 철조망 너머로 눈길이 갑니다. 갈 수 없는 저곳에 무엇이 있을까? 평양, 개성, 신의주 등 활자로만 아는 도시들, 금강산과 묘향산, 백두산 등 가보지 못한 산과 산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다행히 철조망 가까운 곳은 맑은 날이면 산세의 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11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구절초

    구절초..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시월의 어느 날 저 멀리 보이는 산등성이와 달리기라도 하는 듯 높게 난 강원도 '하늘길'을 달리다, 순식간에 연분홍 꽃 무더기를 지나쳤음을 깨닫고 급히 차를 돌렸습니다. 유난히 짙은 붉은색이 감도는 구절초 군락이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10 06:00 am

    추천

  • [비공개] 원경왕후 6. 친정은 몰락하고 왕후는 폐비가된다.

    원경왕후 6. 친정은 몰락하고 왕후는 폐비가된다.어느 시대건 왕가와 사돈이 된다는 것은 그이상 경사로운 혼사는 없고 단번에 나라안에서 제일가는 명문가로 되는 것이다고 여겼다. 그러나 여러 원인으로 인해 왕의 정부인인 중전이 왕의 눈밖에 나서 본인이 서인 되기도하고 친정이 폐족 또는 멸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09 08:57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놋젓가락나물

    놋젓가락나물.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늦여름부터 초겨울까지 울긋불긋 물들었다가 스산한 갈색으로 변하더니 어느 순간 텅 비어 가는 숲속에서 축축 늘어진 줄기에 푸른 빛이 감도는 꽃송이를 줄줄이 달고 있는 놋젓가락나물. 그 유려한 선이 유난히도 눈에 띄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08 06:00 am

    추천

  • [비공개] 한국과 일본 6. 전쟁으로 이루어진 나라 일본.

    한국과 일본 6. 전쟁으로 이루어진 나라 일본. 일본 국민성은 어찌하여 이웃을 불편 하게만 하는지 그들의 근세역사를 알아본다.일본의 역사는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지방의 군주들이 사병을 모아 끊임없이 전쟁을 하였는 전쟁의 역사부터 시작이다.그것은 자국 뿐아니라 중국과 우리나라에까지 위협 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06 09:41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수초

    복수초, 곧 만나겠지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06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범꼬리

    범꼬리.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하늘을 향해 곧추선 꽃차례 모양이 호랑이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그 범꼬리란 이름을 얻었답니다. 새해 모든 이의 운수가 용맹스럽고 날랜 호랑이의 기세를 받아 쭉쭉 뻗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05 06:00 am

    추천

  • [비공개] 디카산수-1-일출

    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 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그 위에 수없이 많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 소리를 덤으로 받았지 뭡니까 이제 또 다시 삼백 예순 다섯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선물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좋은 것들을 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04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층층둥굴레

    층층둥굴레.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한때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됐었으나, 전국의 여러 하천 유역에서 꽤 많은 개체가 안정적으로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돼 2017년 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서 해제된 층층둥굴레입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남한강(경기 여주, 충북 충주, 단양) 북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03 06:00 am

    추천

  • [비공개] 원경왕후 5. 친정이 폐족이되고 양녕은 폐세자가된다.

    원경왕후 5. 친정이 폐족이되고 양녕은 폐세자가된다.조선왕실이 명 황실과 혼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데 사신 황엄 이란자의 음흉한 흉계에 속아서 왕실이 큰 상처를 입었고 중전 원경왕후 친정은 몰락하게 된다. 중전의 동생들은 정말로 듣고 속아서 이 일은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그자에게도 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02 09:08 am

    추천

이전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