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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바위솔

    거칠 것 없는 전망이 좋아서, 다시 찾은 문수산에서 또다시 만난 바위솔입니다. 열흘 전에는 반쯤 피었더니 이번에는 만개했습니다. 꽃이 피고 그 결과 열매를 맺으면 그것으로 생을 마치니, 여러해살이풀이라고는 하나 인연 따라 한해살이풀이 되기도 두해살이풀이 되기도 하는 바위솔입니다. 좀바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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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

    가을 속으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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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갯개미취

    가을은 역시 '들국화'의 계절입니다. 정식 식물명은 아니어서, 들국화란 이름을 가진 식물은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만, 가을 오가는 길섶에, 또는 산과 들에 핀 꽃을 보면 누구나 "들국화가 피었네"라고 서슴지 않고 말합니다. 결국 산국이니 감국 쑥부쟁이 구절초 개미취 등 국화과 식물을 통칭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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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2.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부인.

    지혜로운 아내들. 2.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부인헨리포드는 어릴 때 어머니가 위독해서 약을 구하려고 말을타고 의원을 갔어요 채찍질을 하면서 달렸으나 말의 걸음은 느리기만 하였고 약을 구해서 돌아와보니 그의 어머니는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후 말보다 빠른 자동차를 내가 연구해서 만들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25 0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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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17-물매화

    세상을 유혹하는 ‘립스틱 선녀’, 물매화!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10.18>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Parnassia palustris L. [논객닷컴=김인철] 봄이면 봄꽃이 피고 여름이면 여름꽃이 피어 사시사철 철 따라 제철 꽃이 피건만, 유독 가을이면 대개의 ‘꽃쟁이’들이 마..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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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단양쑥부쟁이

    말도 많았던 단양쑥부쟁이가 남한강변에 풍성하게 피었습니다. 몇 년 만에 찾은 그곳에 이번엔 흰색 꽃까지 심심찮게 눈에 띕니다. 이파리가 솔잎처럼 가늘다고 해서 '솔잎국화'라고도 불리는 단양쑥부쟁이. 깊어가는 가을 사무치게 푸른 강물을 단양쑥부쟁이 몇 송이가 말없이 바라봅니다. 그 뒷모습..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3 0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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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1.조선시대 이완대장의 부인.

    지혜로운 아내들. 1.조선시대 이완대장의 부인.아름답고 사랑스럽기만 하였던 여성들이 요즈음 보면 온갖 추물스러운 여인들이 많은 세상으로 변하고 그들로 인해 조금은 무서워지는 세상이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여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게 되어가는 이 시대에서 한번쯤 되뇌어 보면서 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22 0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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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감국-2

    일망무제(一望無際), 그야말로 거칠 것이 없습니다. 불과 해발 376m에 불과한 높이인데도 그렇습니다. 김포의 문수산. 강화대교를 건너기 직전에 있어 한맥 정맥의 종착역이라는 산, 30분 정도만 오르면 시야가 탁 트이기 시작해, 정상은 고사하고 7~8부 능선에만 서도 멀리 도봉산에서부터 북한산을 거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1 07: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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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감국

    커피 한잔할래요/ 두 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커피 한잔에 빌린 그대를 향한/ 나의 맘/ 보고 싶었단 말 하고 실었죠/ 커닝하듯 들었던 '최신 유행가'의 노랫말이 나도 모르게 생각났습니다. 커피 대신 국차(菊茶), 또는 꽃차(花茶)를 쓰면 딱 맞는데… 국차 한잔할래요/ 꽃차 한잔할래요/ 탁 트인 산..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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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구절초-3

    짙푸른 강물에 실려왔던 가을이 어느덧 붉디붉은 단풍속으로 빠져드는 시월 하순의 문턱입니다. 연분홍 꽃으로 접경지역 가을의 문을 열었던 포천구절초도 이제 색바랜 흰색으로 시들어가니, 더 늦기 전에 미련없이 떠나보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19 09: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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