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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얼레지

    '바람 난 여인'이라는 꽃말을 가진 얼레지입니다. 꽃잎을 뒤로 확 열어젖히고, 암술과 수술을 포함한 모든 걸 적나라하게 드러낸 모습 때문에 그런 말을 듣는지 모르겠으나, 가만 들여다보면 일리 있는 해석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때문인지 굵직한 나무들을 '호위무사'인 양 거느린 다섯 송..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9 0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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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리석은 사람들

    안희정, 박수현, 정봉주.이른바 미투로 낙마한 정치인들이죠.하나같이 여권 출신입니다.진보 진영 인사들이라고 할 수 있죠.아이러니입니다.그러나 터질 것이 터졌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진보는 보수보다 깨끗하고 선명하다고 하죠.그런데 반대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숨겨진 뭐가 더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9 0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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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건강한 야당 가지고 싶어서 하는소리.

    건강한 야당 가지고 싶어서 하는소리.국가가 건강한 국가 될려면 여당은 물론 야당도 건강하여야 한다.그런데 우리야당 그 중에 한국당은 거대야당이다. 직전 여당이고 그들이 받들어 만든 대통령이 실정으로 탄핵되어 느닷없이 야당이 되어서 일년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그때 울분을 삭이지 못하고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3-29 0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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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미세먼지

    나도 무서워하는 게 있다.미세먼지다.2년 전 페렴으로 5박6일간 입원한 적이 있다.당시 의사에게 물었다."매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술도 1년 전부터 완전히 끊었는데 왜 페렴에 걸렸죠"그 때도 새벽마다 걸었다.의사는 미세먼지 속에 페렴균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미세먼지가 좋을 리 없다.특히 노약..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8 0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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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실속을 채워야

    어제 마포 지인의 사무실에 들렀다.창업한 지 1년이 안 되는 회사다.아주 자그마했다.대여섯 평 정도.처음 시작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한다.시작이 화려하면 끝이 별로 좋지 않다.개업식을 멋지게 하고, 좋은 집기 등을 들여놓은 경우 오래 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식은 지양해야 한..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7 0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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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와룡매(臥龍梅)

    와룡매(臥龍梅). 용(龍)이 승천(昇天)에 앞서 바닥에 엎드려 꿈틀거리는 듯하다 해서, 와룡매란 이름을 얻고, 유명세를 탔다는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교정의 백매(白梅)입니다. 1927년 전신인 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할 당시 일본인 교사가 처음 심어 가꾸기 시작했다고 하니, 양편에 늘어선 70여 그루 중 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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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쇠뿔현호색-2

    쇠뿔현호색. 꽃의 ‘아랫입술 꽃잎(하순판)’과 ‘윗입술 꽃잎(상순판)에 짙은 자주색 두 줄무늬가 있으며, 특히 ‘아랫입술 꽃잎’ 양 끝이 뾰쪽하고 가운데가 반원형으로 움푹 들어간 게 전체적으로 쇠뿔 모양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그 별도의 이름을 얻은 신종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26 0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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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함께하기엔 국격이 안맞는중국.

    함께하기엔 국격이 안맞는중국.지방에 살면서 그 지방에서는 꾀 유명인들이 함께하는 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한적이 있었다. 어느 모임이고 어느 정도의 회원수가 있어야 활성화되고 따라서 모이면 즐겁기도 하다.그래서 회원의 추천을 받고 또 간단한 심사를 해서 가입시키고 한다. 그러나 어떤 모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3-26 0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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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리더십

    리더십에 관해 얘기를 해본다.이른바 오풍연식 리더십이다.리더십에 관한 이론도, 책도 굉장히 많다.일단 성공하면 누구의 리더십으로 불린다.그렇다고 내가 성공했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니다.리더십에 관한 책도 보고,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내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없다.너무 피상적이라고 할까.구구..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6 0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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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포기는 없다

    유명세.무슨 일을 하든 꼭 필요합니다.인기라고도 하죠.그런데 이름을 알리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정치인들의 경우 자기를 알리기 위해 나쁜 기사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이니까요.노이즈 마케팅도 시도합니다.저도 12권의 에세이집을 내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무명의 설움을 맛봤다는 얘기입니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5 0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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