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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병아리난초

    기온이 올라 한여름을 방불케 하고, 때때로 장맛비가 내려 하늘이 우중충하고, 게다가 태풍이 온다는 소식이 들려도 이 산 저 산 이 골 저 골에는 어김없이 계절에 맞는 꽃이 핍니다. 며칠째 내리는 비에 꽃잎을 제대로 열지 못해도, 제대로 피지 못한 꽃이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 문드러져도 꽃대를 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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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무지게 삽시다

    요즘은 월, 수 주 이틀만 고문을 맡고 있는 메디포럼으로 출근한다.나머지 요일은 자유 시간이다.거의 한량에 가깝다.그래도 바쁘다.계속 사람들을 만나고, 연락한다.시간이 맞으면 특강도 한다.오풍연 칼럼방에도 공을 많이 들인다.기왕 만들었으니까 잘 운영해야 한다.뭐든지 대충 해서는 안 된다.정..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30 0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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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백두산의 야생화-34-애기봄맞이

    일전 길이 2mm 안팎의 갯개미자리 꽃을 쳐다보고 있으려니, 백두산에서 만났던 비슷한 크기의 자잘한 꽃을 잔뜩 달고 서 있던 애기봄맞이가 생각납니다. 물론 갯개미자리는 석죽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이고, 애기봄맞이는 앵초과의 한해살이풀로 서로 다른 식물입니다. **식물명 등의 오류가 있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2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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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벽 그리고 나

    나는 정말 새벽을 즐긴다.새벽이 참 좋다.새벽 만큼은 내 세상이다.누구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는다.상상하는 것도, 걷는 것도 자유다.이를 만끽한다고 할까.오풍연에게 새벽이 없다면.상상하기도 싫다.새벽은 나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다.첫 번째는 건강.매일 걸으니까 몸 컨디션도 최고.젊었을 때..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9 03: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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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LG야구단 역사에 기록될 날.

    ​LG야구단 역사에 기록될 날. 내 아내는 나와 함께 lg야구단 메니아다.그래서 야구장이 쉬는 월요일에는 가장 심심한날이다.2018년 6월23일은 lg야구단에는 놀라운 일들이 몇건 있었는 날, kbo와 그들의 역사에 기록될 날이었다.​평일에는 개장시간이 기다려지고 그시간만 되면 두 늙은이는 lg가경기하는..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28 0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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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털중나리-2

    추억의 오도산 털중나리입니다. 지난해 이맘때 담아놓고 우물쭈물하다가 이제라도 빛을 보게 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27 06: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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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상 인심

    글의 가치를 돈으로 매길 수 있을까.사람마다 차이가 클 것으로 본다.가치를 매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폄하하는 사람도 있다.오풍연 칼럼방을 만든 뒤 더 많은 것을 느낀다.내 글을 읽어주는 분들껜 한없이 고맙다.독자 없는 글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가까운 사람들이 회원도 가입하고, 글을 읽어..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7 0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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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갯개미자리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고 했던가요. 갯개미자리는 바닷가에나 가야, 멀리 남녘이나 제주도에 가야 만나는 '갯꽃'으로 다소 멀고 낯설어 보였는데, 그것이 세발나물, 또는 새발나물로 불리는 갯나물의 정명이었다니 가히 '식화동원(食花同源)'이란 말도 그럴싸합니다. "꽃잎은 5개이며 백색"이라고 국..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26 0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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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똑같은 일상

    사실 새벽부터 바쁘다.1~2시쯤 일어나면 식사부터 한다.식사 시간은 5~10분 내외.가래떡과 커피 한 잔으로 때운다.그런 다음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맨 처음 오풍연 칼럼방에 올릴 칼럼을 쓴다.전날 오후나 밤에 써놓기도 하지만 새벽에 쓸 때가 더 많다.다음은 오풍연구소에 간단히 인사를 드린다.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6 0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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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미군유해 송환을 보는 촌노의생각.

    ​미군유해 송환을 보는 촌노의생각.한국전쟁 6,25때 참전하여 북에서 죽은 군인들 유해가 5천3백여구가 북에 묻혀있다고 추정하면서 그 유해를 언제까지라도 자기들 나라로 가져가야 한다는 미국에게 이번에 2백여구를 보낸다고 북한은 지금 그것 파내는 작업을 하는 영상을 보았다. 삽으로 곡괭이로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25 0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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