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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머라고 했나요? 국민이 주인이라고?

    머라고 했나요? 국민이 주인이라고?마트에 일반상비약 팔게 한다고 하더니 약사들 거대한 반발로 수년째 하지 못하고있다.사회주의국가 중국도 10여년도 더 전에보니 왠만한 도시에 약국보다 10~20%정도 싸게 살수있는 우리나라의 홈플러스 이마트정도의 대형 약품만 파는 마트가 24시간영업을 하고 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05 09: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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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분홍장구채-3

    더없이 뜨거웠던 2018년 여름의 끄트머리에서 만난 분홍장구채. 지독했던 폭염도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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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향유-2

    깊어가는 가을 때문인가, 애기향유의 보랏빛 꽃도 시간이 지날수록 가을을 닮아갑니다. 화면 전체가 붉은 단풍색을 닮아갑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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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4. 장손황후의 속을 무던히도 썩게한 태종.

    지혜로운 아내들. 4. 장손황후의 속을 무던히도 썩게한 태종.전편에서 장손황후는 혹시나 일이 생기면 당신 뒤를 따르려고 가지고 있었다고 하면서 극약봉지를 태종에게 주었다고 말했다. 아마 그 말을 남편에게 하기 위해서 자식을 임종 못하게 한 것 아닌가 한다. 태종은 황제가 되고 10대의 젊고 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01 05: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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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2

    아니, 벌써 11월 초하루입니다. 어느새 한 달 뒤면 바야흐로 겨울입니다. 그런데 날은 이미 초겨울에 접어든 듯 '춥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지난여름 초유의 폭염을 기록한 날씨가 다가오는 겨울엔 어떤 추위의 역사를 쓸지 지레 걱정이 앞섭니다. 꽃시계는 더 빨리 돌아, 어느덧 해국이니 좀딱취니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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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향유

    미 서부 사막에 들어선 듯한 느낌, 그 황량한 모래벌판에 핀 메마른 꽃들을 보는 듯한 느낌. 10월의 마지막 날 모니터로 다시 본 애기향유는 정말 그런 기시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짙은 향이 없었다면 너무도 쓸쓸했을 애기향유와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만남, 2018년 시월의 마지막은 그러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3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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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2

    세상은 넓고 꽃은 많습니다. 세상은 넓고 좀바위솔도 많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야생화는 그 많고 많은 꽃 중 열 중 하나나 될까? 긴 기간 쫓아다녔다고 손에 꼽는 꽃들은 거의 봤다고 자신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였는지 곧바로 확인합니다. 다시 한번 세상은 넓고 좀바위솔은 많아서, 행복..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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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3. 당 태종을 성군이 되게한 장손황후

    중국 당나라 태종을 성군이 되게한 장손황후. 태종 이세민은 당나라를 창업한 아버지 고조를 도와 중국 역사상 둘도 없는 현군이었다. 현군이 되게한 그의 뒤에는 큰 버팀목인 지혜롭고 인자하며 현명한 장손황후(長孫皇后, 文德皇后)가 있었다. 위징(魏徵) 이라는 충신이 항상 태종에게 올바른 간언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30 1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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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

    산과 강에서 바위솔과 좀바위솔을 만났으니, 이번엔 바닷가에 피는 둥근바위솔을 볼 차례입니다. 흰색과 자주색 등대가 나란히 서 있는 작은 포구의 언덕에 둥근바위솔이 어김없이 자라나, 깊어가는 가을의 속도에 맞춰 붉게 물들기를 기다립니다. 짙푸른 바다가 전형적인 동쪽 해변임을 일러줍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2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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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총탄 맞아 찢어일그러진 병사의수통.

    총탄 맞아서 찢어일그러진 병사의수통. 남북 합의서에 의해 DMZ의 지뢰 제거중에 6,25전쟁때 최대 격전지라고하는 강원도 백마고지 부근 화살머리 고지에서 한병사의 유해와 그병사가 마실물을 담았던 수십여 발의 총구멍으로 일그러진 수통과 군번줄에 달린 박재권이라는 표기를 뉴스화면에서 보았습..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28 0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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