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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雪中) 복수초

    춘삼월(春三月) 봄눈이 가져다준 ‘자연의 선물’ 설중화(雪中花)를 연속으로 올립니다. 그 첫 번째인 설중(雪中) 복수초로,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라 했듯 그저 몇 장의 사진으로 이러저러한 할 말을 대신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0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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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새벽 즐기기

    요즘 새벽 걷기에 흠뻑 빠졌다.다시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매일 새벽 1~2시쯤 집에서 나간다.구간은 두 코스.8km 구간과 12km 구간.서울 당산동 집을 출발해 목동교-오목교-신정교-오목교-목동교-양평교-양화교-한강합수부(오풍연 의자)-성산대교-선유도-양화대교-당산철교를 거쳐 돌아온다.이 코스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3 0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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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릴 때 떠나온 고향생각.

    어릴때 떠나온 고향생각. 이 찬란한 봄에 어릴 때 떠나온 고향마을을 생각해본다. 내 고향은 경상도 산골 마을이다 동내 뒤에는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앞 들 저쪽 끝에는 깨끗한 물이 서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강이 있는 배산임수, 북산남강인, 마을 사람들 몇집 빼고는 전부 우리 성만 백여 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02 08: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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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감사, 또 감사

    어제 새벽 새 잡을 얻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다.거기에 490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176명은 댓글을 달아주셨다.고맙지 않을 수 없다.내 나이 59살.그래서 더 격려를 해주셨는지도 모르겠다.억세게 운이 좋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나를 안써주면 그만이다.2016년 10월 3일 기자생활 30년을 마감했다.그리고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2 0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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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수유

    전남 구례 등지에서는 벌써 일주일여 전 축제가 열리는 등 절정기를 지난, 경기 양평 등지에서는 다가오는 주말 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이제 막 절정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산수유의 노란 꽃입니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라는 광..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01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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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구직

    페친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새 잡을 찾았습니다.오는 5일부터 출근합니다.사실 쉽진 않았습니다.제가 아무리 열정이 있다 하더라도 자연 나이가 걸림돌이었습니다.쓰는 입장에선 한 살이라도 적은 사람을 찾기 마련이죠.저도 예외일 수는 없었습니다.옆에서 묵묵히 기다려준 가족들이 고맙습니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1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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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너도바람꽃과 복수초

    '갑자기 여름'이라고 야단하는 날씨가 되니 드디어 경기 내륙의 깊은 산에도 너도바람꽃과 복수초가 갈잎 사이에서 싱싱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남쪽 산에서는 이미 피고 진지 오래되었건만, 가까운 경기도 이웃 산에서도 벌써 피었건만 강원도 심심산골도 아닌데 이제야 봄꽃이 피기 시작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31 0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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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용서도 실천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적개심입니다.남을 미워하는 것.그렇다고 자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증오는 복수심만 낳을 뿐입니다.페이스북을 보면 제가 걸어온 길을 알 수 있습니다.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일만 있을 수 없습니다.생각하기조차 싫은 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장점은 하나 있..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31 0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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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들바람꽃

    얼레지가 봄 숲의 '바람 난 여인'이라면, 들바람꽃은 봄바람 부는 봄 '숲의 건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바람꽃 가운데 키가 큰 편이지만 꽃대마저 튼실한 것은 아니어서, 조그만 바람이 불어도 이리저리 흔들거리는 게 하릴없이 동네를 빈둥거리고 나다니기도 하고, 그러다 간간이 멈춰 서서 짝다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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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쁜 사람

    인간의 양면성을 본다.누구나 그것을 가지고 있다.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수 있는 잣대라고 할까.한자로 표시하면 선악.착함과 나쁨이다.나는 의도적으로도 좋은 면만 보려고 한다.그런데도 나쁜 사람들이 있다.나는 그들을 구제받지 못할 사람들이라고 한다.내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아주 예외적..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30 0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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