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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0) 35도더운날 돼지고기를 냉장하지 않고…

    ​ 중국 이모저모 10) 35도더운날 돼지고기를 냉장하지 않고…너무나 놀라운 모습을 보았습니다.깜짝 놀랐습니다 북쪽 선양에서 늦은가을에 돼지고기를 좌판대에서 팔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추운지방이니 그렇게도 하는구나 그러나 돼지고기 음식은 먹지말아야 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그리고 다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10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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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미색물봉선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사이 숲 가장자리를 지키는 물봉선, 그중에도 미색물봉선입니다. 꽃 전면은 흰색에 가까운 미색, 그러나 뒤로 갈수록 노란색이 짙어지니 노랑물봉선과 흡사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1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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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앉은부채

    금강초롱꽃이 혼례청 처마 끝에 달린 청사초롱이라면, 애기앉은부채는 신방 한쪽에 얌전하게 놓인 작은 등잔불 같습니다. 그리 보아서 그런가 부끄러워 빨갛게 물든 신부의 얼굴을 빼닮은 듯싶은, 애기앉은부채의 연홍색 불염포가 유난히 눈길을 끕니다. 깡마른 대지에서 어렵게 어렵게 싹을 틔우고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07 0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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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여곡절 많았던 컬러TV 첫방송 이야기.

    ​우여곡절 많았던 컬러TV 첫방송 이야기.나날이 일어나고 있는 뉴스가 홍수를 이루고 있고 볼 것 쓸 것 너무 많은데 하필이면 지난이야기를 가끔씩 들추기는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할 것이다.그러나 사람은 한번 한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 않으려고 하고 지난 것들을 많이 알고 있고 그것들을 토대로 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07 0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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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금강초롱꽃-2

    2018년 가을이 오는 길목, 하나둘 등불이 켜집니다. 청사초롱도, 백열등에 가까운 흰금강초롱꽃도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06 0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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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9) 꽃시장 그리고 길거리 엿공장.

    ​ 중국 이모저모 9)길거리 엿공장.맨위의 사진은 중국 원조우에서 본 길거리 엿 만들어서 팔고 있는 모습이다.아내와 함께 꽃을 살려고 꽃시장을 갔더니 많은 신기한 볼것들이 있었다.우리나라 5일장처럼 일요일에 열리는 7일장이다. ​또 예쁘게 장식된 새장속에 아름다운 새도 팔고있고 한국에서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05 0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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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금강초롱꽃

    긴 폭염이 끝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가을의 전령사' 금강초롱꽃을 뒤늦게나마 찾았습니다. 절정의 모습은 아니지만 역시 고고한 자태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0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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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진땅고추풀-2

    진땅고추풀. 자잘하기 짝이 없을 만큼 왜소한 진당고추풀이지만, 감히 하늘과 맞짱을 뜨는 모습을 만들어 보았는데, 보기에 그리 흉하지는 않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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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너무 믿어도 안되고 안 믿을수도 없는병원.

    ​ 너무 믿어도 안되고 안 믿을수도 없는병원.참 지겹도록 다녔다 2016년 2월 계단에서 낙상으로 잠시 죽었다.실은 세살된 손자가 계단으로 달려가는 것 잡으러 가서 그만 그렇게 되었다.얼굴이 엉망이되고 하반신을 못쓰게 되어 그후 입원생활 퇴원후 한 달마다 그후 두달마다 지겹게다녔고 그러기를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03 0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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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봉래꼬리풀

    금강, 봉래, 풍악, 개골... 아시다시피 계절마다 각기 다른 독특한 풍광을 자랑하기에 그 이름을 달리 불러왔다는 금강산의 계절별 이름입니다. 1만2,000봉 봉우리마다 계곡마다 온갖 나무와 풀들이 푸르름을 뽐낸다고 해서 쑥과 명아주의 한자 이름을 빌려 봉래(蓬萊)산이라는 이름을 쓰는 계절, 여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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