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2

    "2018년 봄은 산자고가 유난히 풍성하게 피었었다."라고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았던 기억이 추억으로 바뀌기 전 남은 사진 몇 장 더 꺼내 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05 06:00 am

    추천

  • [비공개] 첫 출근 날

    먼저 페친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덕분에 오늘 첫출근을 합니다.회사를 그만둔지 40여일 만입니다.저를 받아준 회사는 메디포럼이라는 천연물 신약개발 회사입니다.항치매제, 항우울제를 개발 중입니다.신약개발 뿐만 아니라 자궁경부암 진단시약도 제조판매하고 화장품과 원외탕전, 건강기능..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5 01:56 am

    추천

  • [비공개] 재취업의 길

    나의 재취업 소식을 링크드인에도 이틀 연속 올렸다.첫날 소식은 2만8000여명, 둘째 날 소식은 1만8000명이 각각 조회를 했다.이는 취업이 쉽지 않다는 방증이다.아울러 축하도 건네주었다.내가 이같은 소식을 전한 것은 희망을 가지라는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다.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있다.그 길을 내가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4 01:36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雪中) 복수초

    춘삼월(春三月) 봄눈이 가져다준 ‘자연의 선물’ 설중화(雪中花)를 연속으로 올립니다. 그 첫 번째인 설중(雪中) 복수초로,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라 했듯 그저 몇 장의 사진으로 이러저러한 할 말을 대신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03 06:00 am

    추천

  • [비공개] 오풍연의 새벽 즐기기

    요즘 새벽 걷기에 흠뻑 빠졌다.다시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매일 새벽 1~2시쯤 집에서 나간다.구간은 두 코스.8km 구간과 12km 구간.서울 당산동 집을 출발해 목동교-오목교-신정교-오목교-목동교-양평교-양화교-한강합수부(오풍연 의자)-성산대교-선유도-양화대교-당산철교를 거쳐 돌아온다.이 코스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3 02:06 am

    추천

  • [비공개] 어릴 때 떠나온 고향생각.

    어릴때 떠나온 고향생각. 이 찬란한 봄에 어릴 때 떠나온 고향마을을 생각해본다. 내 고향은 경상도 산골 마을이다 동내 뒤에는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앞 들 저쪽 끝에는 깨끗한 물이 서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강이 있는 배산임수, 북산남강인, 마을 사람들 몇집 빼고는 전부 우리 성만 백여 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02 08:46 am

    추천

  • [비공개] 감사, 또 감사

    어제 새벽 새 잡을 얻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다.거기에 490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176명은 댓글을 달아주셨다.고맙지 않을 수 없다.내 나이 59살.그래서 더 격려를 해주셨는지도 모르겠다.억세게 운이 좋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나를 안써주면 그만이다.2016년 10월 3일 기자생활 30년을 마감했다.그리고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2 04:07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수유

    전남 구례 등지에서는 벌써 일주일여 전 축제가 열리는 등 절정기를 지난, 경기 양평 등지에서는 다가오는 주말 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이제 막 절정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산수유의 노란 꽃입니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라는 광..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01 09:19 am

    추천

  • [비공개] 구직

    페친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새 잡을 찾았습니다.오는 5일부터 출근합니다.사실 쉽진 않았습니다.제가 아무리 열정이 있다 하더라도 자연 나이가 걸림돌이었습니다.쓰는 입장에선 한 살이라도 적은 사람을 찾기 마련이죠.저도 예외일 수는 없었습니다.옆에서 묵묵히 기다려준 가족들이 고맙습니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01 12:58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너도바람꽃과 복수초

    '갑자기 여름'이라고 야단하는 날씨가 되니 드디어 경기 내륙의 깊은 산에도 너도바람꽃과 복수초가 갈잎 사이에서 싱싱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남쪽 산에서는 이미 피고 진지 오래되었건만, 가까운 경기도 이웃 산에서도 벌써 피었건만 강원도 심심산골도 아닌데 이제야 봄꽃이 피기 시작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3-31 01:33 p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