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비공개] 오풍 멤버들과 함께

    신정 연휴 이틀째다.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님의 초대로 오풍연구소 위원님들과 번개를 한다.최근 3주 연속 오풍연구소 멤버들을 만나고 있다.만나면 그냥 좋다.오래된 친구, 이웃 같다.내가 처음 연구소를 만들면서 바랐던 바다.어른들의 놀이마당.품격도 갖췄다.멤버 모두 상대를 배려하고 예의를 ..
    오풍연처럼|2017-12-31 0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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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송이풀-2

    <17/5/4> 옅은 보랏빛이 감도는 흰색, 다른 여느 야생화가 그렇듯 흰색 꽃은 각별한 관심을 불러옵니다. 애기송이풀의 흰색 꽃도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이들이 여기저기서 구름처럼 몰려와 확인하고 또 확인합니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피어나기를 기대하며.......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30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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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쓴 글 중에 '인복의 비결'이라는 에세이가 있다.나는 인복이 참 많다.과분한 정도라고 할까.이번 오풍연구소를 만들면서도 또 한 번 느꼈다.이수욱 최희규 정려진.서울지역 운영위원이다.처음부터 알던 분들이 아니다.페이스북 통해 인연이 닿았고, 일좀 도와달라고 부탁드렸다.솔직히 어떤 분들..
    오풍연처럼|2017-12-30 0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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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한해를 보내며

    오늘 종무식을 하겠죠.저희 와이디생명과학도 오후 3시 종무식을 합니다.한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덕담을 하겠죠.저에게도 뜻깊은 한해였습니다.가장 바쁘게 보낸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제일 큰 일은 직장을 옮긴 거였습니다.58살에 이직.주위의 부러움도 사고 있습니다.솔직히 고맙죠.와이디생명과..
    오풍연처럼|2017-12-29 0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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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송이풀

    <2017/4/30> 무에 그리 바빴는지, 힘들여 담아 놓고는 잊고 지나온 꽃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애기송이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 관리 중이라는 사실 하나만 봐도 그리 대접하면 아니 되는 귀한 야생화인데 말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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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몸이 두 개라면

    몸이 두 개 이상이면 좋겠다.태어나서 가장 바쁘게 보내는 것 같다.행복한 고민이라고 할까.와이디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 오풍연구소 대표, 충북도립대 명예 홍보대사.앞의 둘은 급여를 받는다.더 신경을 써야 함은 물론이다.연구소와 도립대는 명예직이지만 상근직 못지 않게 중요하다.나름 ..
    오풍연처럼|2017-12-28 0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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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량과 베풂

    아량과 베풂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물론 내 시각이다.둘은 결국 같다고 할 수 있다.아량이 있어야 베풀 수 있다.마음이 넓은 사람.내가 추구하는 바이기도 하다.자리가 높다고, 돈이 많다고 마음까지 넓은 것은 아니다.그들 가운데 속 좁은 사람도 많다.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많이 안다.그에 걸맞..
    오풍연처럼|2017-12-27 0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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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해피 뉴 이어

    전혀 기대도, 의도도 하지 않았는데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하나님이 도와준 것으로 생각한다.거기에는 500명 가까운 우리 연구소 멤버들이 있다.자랑스럽다.각 분야에서 나름 내로라하는 분들이다.그런 분들이 함께 하니까 시너지 효과도 난다.사회의 소금이 되어달라는 부탁도 받..
    오풍연처럼|2017-12-26 0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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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노루귀

    <2017/3/21>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오듯, 겨울이 깊으니 봄도 머지않았겠지요. 꽁꽁 언 땅 밑에선 가냘프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봄꽃들이 봄날의 환희를 노래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겁니다. 노루귀, 복수초와 더불어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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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원히 함께 합니다

    "도대체 뭐 하는 곳입니까"오풍연구소를 두고 하는 말이다.연구소라고 하니까 정말 연구하는 기관을 생각하는 듯하다.한마디로 말씀드리겠다.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와 노는 곳이다.더 쉽게 얘기하면 어른들의 놀이터.그렇다고 질서가 없는 것도 아니다.아주 질서정연하다.물론 지향하는 바는 있다...
    오풍연처럼|2017-12-25 0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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