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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까치수염

    하늘이 파랗고, 흰 구름이 동동 뜬 날,운 좋게도 전국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큰까지수염에 비해 드물다는 까치수염을 만났습니다.가만 살펴보니 줄기나 이파리 등 전초에 미세한 털이 수북이 나 있는 게 큰까치수염과 차이가 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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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방의 지향점

    글을 계속 써왔고, 앞으로 쓸 거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항상 아쉬움이 남는다.그러려니 하면서 쓴다고 할까.어쩔 도리가 없다.그냥 최선을 다할 뿐이다."고민이 많았습니다. 신문 사설이라고 생각하면 가볍게 읽을테지만 오회장님 칼럼은 생각을하게 되는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시대 흐름을 따..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4 0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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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배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한다.특히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을 때 실망이 가장 크다.나는 신리를 중시한다.바로 믿음이다.따라서 내가 먼저 남을 배신하는 일은 단언컨대 없다.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그러나 배신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도 있다.자기 자신은 모른다.스스로 자기..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3 0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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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새벽

    나는 대한민국서 가장 일찍 일어나는 사람에 뽑힐 것이다.매일 1시 전후로 일어난다.12시 30분~1시 기상할 때가 많다.강의를 나가서도 조금 일찍 기상한다며 몇 시쯤 일어나겠느냐고 묻는다.그럼 4~5시를 얘기한다.1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혀를 내두른다.그러나 습관이 되면 괜찮다.아니 좋다.만약 4시에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2 03: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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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의복제조기 재봉틀에 얽힌 아픈사연.

    ​​의복제조기 재봉틀에 얽힌 아픈사연. 예전에는 의식주(衣食住)가 족하면 행복하다고 하였다. 의가 제일 첫머리에 쓴다 그만큼 의복이 중요하다는 것 아닐까.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나와 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자주 볼수 있고 양복이라고 불려지는 남자들 옷은 색상만 다르지 거의가 거기서 거..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7-02 0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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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난초

    동물의 세계에선 병아리가 자라면 닭이 되지만, 식물의 세계에선 병아리는 병아리, 닭은 영원히 닭일 뿐....... 병아리난초가 제아무리 많아도, 제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닭의난초는 되지 못합니다.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장마, 태풍을 앞둔 시기 전국 여기저기서 병아리들이 아우성을 치고 닭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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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마운 독자

    "안녕하세요.. 칼럼방이 생겨서 넘 좋아요.. 항상 네이버 검색 순위 보며 글을 읽었는데 칼럼방의 글들은 흥미롭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기쁨을 느낍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오풍연 칼럼방의 한 회원님이 남긴 댓글이다.내 칼럼을 꼼꼼히 읽어주시는 분이다.고맙지 않을 수 없다.글이란 그렇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2 0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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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동강 물장수

    자기 글을 판다는 것.대동강 물을 파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할 듯 하다.오풍연 칼럼방이 그렇다.돈을 내야 칼럼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더러 욕하는 사람도 있다.그딴 것을 갖고 돈을 받느냐고.나는 이런 문화도 바꾸고 싶다.자본주의 사회에 공짜는 없다.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인정받을 필요도 있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1 07: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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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병아리난초-2

    조용한 바닷가에 병아리들이 평화롭게 놀고 있습니다. 하늘이 좀 더 푸르고, 해가 쨍하면 더 좋으련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바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병아리난초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0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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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8) 남 의식하지 않고 생활하는 중국여자들.

    ​ 중국 이모저모 8) 남 의식하지 않고 생활하는 중국여자들. 중국 사람들의 이성간에 교제는 서로 너무 대담하고 자유롭다. 공원에 풀밭이나 벤치에서 서로 껴안고 있거나 남자가 여자 무릅을 배고 누워 처다보고 내려다 보면서 이야기 하는 것 보통이고 간이 버스 정거장에서 서로 껴안고 입맞추고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30 0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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