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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장풀

    닭의장풀.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 통상 닭의장풀의 꽃잎은 3장. 위쪽에 좌우로 나란히 달리는 동그란 모양의 하늘색 꽃잎 2장과, 그 밑에 3분의 1 정도 크기의 갸름하고 작은 원형의 흰색 꽃잎 1장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런데 강화도의 한 야트막한 산 구석에 하늘색 꽃잎만 3장 달리는 닭의장풀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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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산수-5-사계포구의 일출

    또 하나의 새로운 해가 떠올랐습니다. 음력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입니다. 따듯한 남쪽 나라 제주도. 서귀포 사계 포구 앞바다에 새해가 힘차게 떠오르자 가까운 산방산과 형제섬, 저 멀리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언제 보아도 멋진, 언제 보아도 가고 싶은, 우리의 보물 섬 제주도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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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산수-4-완제지의 일몰

    완제지의 일몰. 이중과세? 양력설과 음력설, 2개의 설을 쇠다 보니, 묵은해가 지고, 새해가 뜨는 것도 두 차례씩 기념하게 됩니다. 오늘은 음력으로 기해년 마지막 날, 강은 없지만, 저수지만큼은 전국 어느 군에 못지않게 그 수가 많다는 경북 경산에서 묵은해를 완제지 물속에 묻혀 보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4 0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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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읽으면 기분좋은 네쌍둥이 축하해요.(가져온글)

    읽으면 기분좋은 네쌍둥이 축하해요.내20살 때 까지도 아기가 태어나면 경사로 여겼고 아들이 많으면 행복해하였다. 그후 반세기가 지났는데 요즈음 젊은 부부들 둘 데리고 다니는 사람은 간혹 보이고 아들이던지 딸 하나만 데리고 다니는 것이 보통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인구가 줄어져서..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24 0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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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국과 일본 8. 그 약속 지금도 지켜지고있다.

    한국과 일본 8. 그 약속 지금도 지켜지고있다 이윽고 둘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이 오고갔다.우리를 전범으로 취급 하지 말아주세요. 가능하도록 하겠소. 우리는 이일로 제약을 받을 것 같아 첫째 부대원들에게 고향에 돌아가서 731부대에서 있었던 일은 모두 숨길 것. 둘째 모든 공직에 나서거나 취업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23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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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66-꼬리겨우살이

    눈보라 속에서 빛나는 샛노란 열매, 꼬리겨우살이!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20년 1월 6일> 파스텔 톤의 노란색 수를 놓는 꼬리겨우살이의 열매 ▲낙엽 활엽 반기생 관목. 학명은 Loranthus tanakae Franch. & Sav.(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희망찬 새해 새날이 밝았건만, 들뜨는 마음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3 0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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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세잎승마

    세잎승마.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강원도 삼척, 태백, 경북 울릉도 등의 깊은 산기슭, 산골짜기 반 그늘진 곳에서 높이 1~1.2m로 자란다. 줄기 윗부분의 잎은 보통 삼출 겹잎이며 줄기 아랫부분의 잎보다 작고 끝이 3갈래로 갈라졌으며 엽병은 짧고 털은 없다. 꽃은 8월경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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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흰진범

    흰진범.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8월 연한 황백색 꽃이 핀다. 반면 진범은 연한 자주색 꽃이 핀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1 0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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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양녕대군 2. 피골이 상접한 어머니 얼굴이 떠올라.

    양녕대군 2. 피골이 상접한 어머니 얼굴이 떠올라. 양녕은 촌가에서 나와 평생소원이던 막천석지(幕天席地 하늘은 막 땅은 자리)를 해볼 심산으로 산길을 따라 올라갔다.삿갓을 벗고 봇짐을 솔가지에 걸고 편편한 바위 위에 두 다리를 주욱 뻣고 누웠다. 하늘을 보니 그믐밤 하늘에는 별이 총총 가운데..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1-20 0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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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매화마름

    매화마름. 이 또한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매화(梅花)'란 이름을 차용한 탓인가. 아무리 이상 난동이라고는 하나 툭하면 영하의 기온으로 곤두박질하는 엄동설한의 계절에 차디찬 물길 속에서 가냘프디 가냘픈 흰색의 꽃을 피우다니... 2020년 1월 초 첫걸음에 동쪽 바닷가에서 매화마름 꽃을 만났습..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1-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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