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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위정자의 오판으로 일본에게 당한 역사.

    사대 사상에 빠져서 일본을 무시했던 조선초기의 조정실세들.조선초기 세종조에 우리는 사대사상으로 명과의 교류에 몰두할 때 여진족과 일본은 약탈과 침략이나 하는 미개국으로 여기고 우월감으로 지났고 일본에 다녀온 통신사 보고서에도 저급한 문화만 보고하면서 지났다 따라서 일본은 조선의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4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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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바위솔

    저기 높은 곳에, 바위 절벽에 꽃이 핀다기에 전국이 단풍으로 울긋불긋 물들던 지난 10월 중순 거무튀튀한 벼랑을 찾았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 지나는 차량도, 지나는 사람도 거의 없는 외진 곳을 찾아가 위를 올려다보니 무채색 바위 절벽이 무표정한 얼굴로 말없이 서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간들 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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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귀에서 위잉하는 소리가 나기에.

    귀에서 위잉하는 소리도 나고 년식이.... 그 언제부터 인지는 몰라도 귀 속인지 머리속에서 인지 오른쪽 편에 조용할 때 위잉하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신경을 바짝 세우고 들어보면 초가을 풀밭에서 들리는 생명체들소리 같은소리가 들린다이제는 년식이 다된 늙은이다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2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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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52-닻꽃

    고산에 쉼터 마련한 ‘어부의 꽃’, 닻꽃!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10월 24일> 용담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 학명은 Halenia corniculata (L.) Cornaz. ▲닻꽃(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가을의 끝 11월입니다. 이제 올해 달력도 마지막 한 장이 남았을 뿐입니다. 20대는 시속 20km로, 50..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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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부추

    강가에 살면 산부추, 산에 살면 산부추, 바닷가에 살면 갯부추…가 아니고, 가늘고 길게 뻗은 잎의 모양에 따라 구별할 수 있는데 잎줄기의 횡단면이 원통형이면 강부추, 단면이 삼각형이면 산부추, 줄기에 중록(녹색 선)이 뚜렷하고, 꽃이 크고 색도 진하면 참산부추라고 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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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5. 이방원의 부인 민씨(원경왕후).

    지혜로운 아내들 5. 이방원의 부인 민씨(원경왕후).방원은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창업하는 일등공신이었다.이성계는 개국후 고려말엽 권문귀족들이 가진 사병혁파를 할려고 하니 당시 개국에 도움 준 권신들이 반대를 하였다. 그중에 이방원도 결사반대를 하였다 그러나 몰수되었다. 조선 개국후 태조..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09 0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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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국

    이 비 그치면 가을이 성큼 물러나겠지요. 그 자리에 겨울이 한발 내디딜 것이고요. 가을의 색은? 단풍잎의 빨간색과 은행잎의 노란색 사이에서 약간의 망설임이 있겠지만…. 가을의 향은? 아마 주저하지 않고 산국 향을 꼽지 않을까요. 먼저 8부 능선까지 줄지어 선 감국을 만났을 때, 9부 능선부터 정상..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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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주를 이웃으로 만든 모르스의 전자석.

    우주촌을 만든 모르스의 전신기. 1832년 기계공도 과학자도 아닌 이름 없는 화가 모르스라는 사람이 만든 전자석 하나로 수십초 만에 지구 구석구석 소식을 수시로 알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모르스는 ‘사리호’라는 프랑스에서 대서양을 횡단하여 미국으로 가는 배에서 찰스잭슨 이라는 미국의사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07 0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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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꼬리겨우살이

    가을과 겨울, 두 계절이 공존하는 순간입니다. 가을 속 겨울을 보고 싶어 조금 서둘러 찾았더니 기대했던 대로 붉게 물드는 단풍 속에서 노란색 열매가 익어가는 꼬리겨우살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보기는 했지만 '너무나 먼 당신'이어서 겨우 카메라에 담고, 또 크롭을 해서야 조금 더 선명한 사진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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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3

    만산홍엽(滿山紅葉). 만추(晩秋)의 계절 그 어느 단풍보다도 더 붉게 타오르는 좀바위솔. 아니 늦가을 숲에, 골짜기에 가득 찬 붉은 단풍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 좀바위솔입니다. 해마다 이때쯤이면 드는 생각. '천하를 호령하는 작은 거인'을 꼽는다면 가장 앞자리는 단연 좀바위솔의 몫이 아닐까. 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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