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비공개] 오풍연구소 첫 모임

    이제 6일 남았다.오풍연구소 첫 오프라인 모임.20일 서울 성북동 누브티스에서 열린다.예상 참석 인원은 80~90명.많으면 100명까지 될 지도 모르겠다.미리 신청을 하지 않고 행사 당일 참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오늘 최종 점검하기 위해 누브티스에 간다.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한국 사..
    오풍연처럼|2018-01-14 04:18 am

    추천

  • [비공개] 자신감을 갖자

    나보고 독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글쎄다.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흔들림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는 얘기다.그래서 독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 아닐까.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누구한테도 화를 내본 적이 없다.누가 봐도 화를 낼 상황인..
    오풍연처럼|2018-01-13 06:45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42-매화

    추울수록 그 향이 짙어지는 매화(梅花) !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1월호>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학명은 Prunus mume Siebold & Zucc. ▲추울수록 향이 짙어지는 매화.(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눈 내리고 내려 쌓여 소백산 자락 덮여도 매화 한 송이 그 속에서 핀다 나뭇가지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1-12 07:46 am

    추천

  • [비공개] 결국은 마케팅이죠

    결국은 고객의 니즈와 마케팅이다.모든 게 똑같다.아무리 품질이 좋고 잘 만들어도 고객이 찾지 않으면 허사다.고객의 입맛에 맞출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쉽지 않은 일이다.고객의 입맛은 단순하지 않다.그때 그때 변한다.그것을 제때 맞춰야 한다.이번 나의 12번째 에세이집 '吳대사의 행복편지'는 어..
    오풍연처럼|2018-01-12 02:48 am

    추천

  • [비공개] 나의 꿈, 나의 인생

    나의 꿈을 여러 차례 얘기한 바 있다.현업을 떠나면 지방으로 내려가거나 서울에 작은 사무실을 열어 지인들과 노는 것.지방은 우선 두 군데를 찍었다.서귀포나 춘천.서귀포는 연고가 없고, 춘천은 친구가 있다.걷기가 유일한 취미이기 때문에 어디든 걷고, 주말에는 주례 봉사하고, 또 글 쓰고, 낮잠 ..
    오풍연처럼|2018-01-11 03:16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송이풀-3

    20일 전 애기송이풀로 시작해 부전송이풀, 구름송이풀, 한라송이풀까지 다소 길게 이어진 송이풀 시리즈.다소 식상한 듯하지만 이왕 시작했으니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한 '애기송이풀-3'을 내보내며 마감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1-10 06:00 am

    추천

  • [비공개] 평생 동지

    나는 평생 동지를 얻었다.500명.오풍연구소 멤버들.우리는 끈끈하다.서로가 서로를 위한다.이런 그룹이 있을까 할 정도로 부러움도 사고 있다.한 친구는 이런 표현도 썼다.노(老)치원이라고.그렇다.어른들의 놀이터, 특히 중장년들이 들어와 마음껏 즐기고 있다.어린 아이들이 눈을 뜨면 유치원에 가고 ..
    오풍연처럼|2018-01-10 02:24 am

    추천

  • [비공개] 오풍연스런 행복

    12가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까.12번째 에세이집.왠지 느낌이 좋다.뭔가 잡힐 것도 같다.'吳대사의 행복편지'.오풍연스런 행복을 얘기한다.거창하지도 않다.아주 소소하다.나는 행복을 멀리서 찾지 않는다.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이다.살아 있는 것 자체가 바로 행복이다.누구나 행복하다는 얘기다.살아..
    오풍연처럼|2018-01-09 02:02 am

    추천

  • [비공개] 공인

    지금까지는 공인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서울신문 노조위원장도 하고,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도 해봤지만 공인으로 여기진 않았다.그런데 500명에 달하는 오풍연구소 대표를 맡으면서 자세를 가다듬게 되었다.나도 이제 60에 가까운 나이.더 잘 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오풍..
    오풍연처럼|2018-01-08 01:27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吳대사의 행복편지

    곧 나올 나의 12번째 에세이집이지만 신기하다. 책을 이렇게도 만들 수 있을까. 오른쪽만 읽으면 된다. 눈도 편안해질 것 같다. 표지만 두 개다. 꼬빌 알까기 출판사 신해곤 대표님의 아이디어다. 한국 나아가 세계 최초가 될 터. 하나의 이정표를 썼으면 좋겠다. 가슴이 설레인다. 유쾌, 통쾌, 상쾌한 새..
    오풍연처럼|2018-01-08 12:24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