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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불암초

    불암초. 벽오동과의 한해살이풀. 열대지방이 고향인 귀화식물인데, 국내에서는 불암산에서 처음 채집된 인연으로 불암초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나, 둘, 셋,,,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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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태풍으로 정전이 되어보니.

    태풍으로 정전이 되어보니.태풍링링으로 전국에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나도 7시간 정전으로 답답한 시간으로 지나보면서 많은 생각과 반성도 해보면서 또 사람은 당해보아야 소중함을 알고 즉 경험이 가장 살아있는 교훈이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달았다. 지금부터 40년전즈음 그러니 1970년대까지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9-10 0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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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8

    죽음은 새로움의 시작이다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9.04> 이곳에서 제정 러시아 마지막 차르(황제) 니콜라이 2세(Aleksandrovich Nikolai II)와 그의 가족이 1918년 7월 17일 새벽에 몰살당했다. 1918년 러시아혁명은 역사의 도도한 물줄기였는데 그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10 0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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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

    명아자여뀌.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한해살이풀이어서 그런가 어떤 해에는 그야말로 잡초처럼 여기저기 흔하게 풍성하게 피더니, 그다음 해에는 아예 한, 두 포기 보기도 어려워 전년에 본 게 맞는지 자신의 기억력을 의심합니다. 2014년 연천의 유명한 좌상 바위 아래서 풍성하게 핀 명아자여뀌를 만..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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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7-바이칼

    그대의 눈보다 푸른 바이칼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9.02> 태양이 그 속으로 속절없이 떨어지는 광활함을 보았노라.누군들 바이칼 앞에서 초라해짐을 느끼지 않으랴. 평생 이렇게 넓은 호수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여행은 축복받은 일이오,평생 이렇게 투명한 호수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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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분홍장구채

    가을장마와 태풍 사이 반짝 해가 나는가 싶어, 가을 강가 바위 절벽에 서커스 하듯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핀 연분홍 꽃을 만나러 달려 갔습니다. 고향 마을 터줏대감처럼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서 있는 꽃, 분홍장구채. 석죽과 장구채속의 여러해살이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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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6-

    곳곳에 남아 있는 레닌의 흔적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8.31> 공산주의를 창시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동상은 없을지라도- 우리가 가보지 못한 어디엔가 있기는 있으리라 -훗날 들은 바에 따르면, 모스크바 볼쇼이극장(Bolshoi Teatr 러시아국립아카데미대극장) 앞에 마르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6 0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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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 세대도 넘게 젊은 연인과 결혼한 유명인들.

    한 세대도 넘게 젊은 연인과 결혼한 유명인들.요즈음 주변에 언론매체들이 중요하게 다루는 기사들을 보면 모두가 골머리 아픈 이야기뿐이다.나는 시시한 소리나 해보고 싶어서…ㅎ한 세대를 대게 30년정도로 여기고 이야기들 한다.그런데 요즈음 보면 연하의 남성과 결혼하는 여성도 또 수십살 아래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9-05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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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바위떡풀

    바위떡풀. 범위귀과 범의귀속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지의 산 바위 절벽에 떡 하니 달라붙어 사는 바위떡풀. 흔히 만날 수 있기에 눈여겨보지 않고 지나치기 일쑤였는데, 올해는 늦여름 늦게 비가 자주 내렸기 때문인지, 유난히 개체 수도 많고 꽃도 풍성하고 화려하게 피어나 길손의 손목을 잡아당깁..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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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5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8.28> 7행시 한번 지어보자. 블 이나케(부리나케) 떠나는 그의 등 뒤로라 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씁쓸한 이별노래디 데이가 내일이면 좋았으련만보 고 싶은 그대는스 르르 떠나는구나.토 요일 오후에 나만 홀로 블라디보스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9-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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