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홍나물-2

    가을이면 이제 단풍 보러 산에 갈 뿐 아니라, 갯벌이 붉게 타오르는 걸 보러 으레 바닷가로 갑니다. 지난 시월 중순에도 서쪽 바닷가로 가서 예의 해홍나물이 붉게 물드는 장관을 보고 왔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9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감국-4

    어둠과 여명, 해홍나물을 배경으로 피어난 감국. 누군가 감국을 하도 많이 담아 입에서 단내가 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어쩌랴, 멋지기만 하니.... 코스모스는 덤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8 07:41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홍나물

    알록달록 현란한 색의 마술사, 해홍나물입니다. 멀리서 볼 때는 온통 붉은색 무더기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 다가가 하나하나 뜯어보니 형형색색으로 물든 이파리가 알록달록 쫀득쫀득한 젤리 사탕을 똑 닮았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7 06:00 am

    추천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8) 서구형 여행문화.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 해결되어야 그다음에 여가활용도 눈에 보입니다.중국은 먹고살기 어려운 층이 많지만 상류20%정도는 잘살고 여행도 많이 합니다 그 인구가 3억정도되지요. 자기들 고유의 생활 문화에다가 여유있는 사람들이 유럽쪽에 많이 다녀서 그쪽 영향..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7 12:26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3

    둥근잎꿩의비름. 보는 위치에 따라,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색이 변합니다. 지난 가을 좀 더 오래 머무르면서 좀 더 다양한 색의 향연을 보지 못하고 돌아선 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6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 꽃향유

    난데없이 펑펑 눈이 내리기에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다가, 혹시 하는 마음으로 문을 나섰습니다. 양은 많지만, 사방이 채 얼기 전에 내리는 첫눈이기에, 내리면서 녹는 걸 생각해 동네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몇 발 내디뎌 야트막한 동산에도 발길을 했습니다. 눈싸움하는 조무래기들의 신명을 바라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5 06:00 am

    추천

  • [비공개] 첫눈 내리는 날 지인에게 쓰는 편지.

    첫눈 내리는 날 지인에게 쓰는 편지.임선생님 내외분 건강하시지요?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온통 세상이 희뿌연 것이 내 짐작으로 곧 눈이 오지 않을까 하였습니다.그리고 한 시간후 아니나다를까 눈발이 날리더니 지금 9시에 함박눈이 되어 위와 같이 온천지가 하얀 세상이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늙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4 01:13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들꽃여행-18-좀딱취

    빨강 노랑 단풍 속에 피는, 좀딱취!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11.13>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Ainsliaea apiculata Sch.Bip. “아따, 찬바람 불고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져 스산하기 짝이 없을 산골짝에 뭔 꽃이 핀다고 길을 나섭니까?” 십여 일 전인 지난 11월 초. 전국의 산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4 05:00 am

    추천

  • [비공개] 지형따라 흐르는 물길 막을수없다.

    남북통일 별거냐 오고가고 하면 그게 바로통일.흐르는 물길을 막을수는 없고 억지로 막으면 언젠가는 터진다.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살기 좋은 가을이 계속 머물지도 않는다.한때 지난 정부때 퍼주기를 해서 그것으로 북한이 남쪽 해롭게 할 핵무기들 만들었다고 하면서 지난 정부에 참가 했던 사람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3 08:52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란초

    하늘이 푸르고 햇살이 좋던 시월 초 어느 날 동쪽 바닷가 모래밭에서 만난 해란초, 그리고 갯씀바귀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3 06:00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