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블로그
  • [비공개] 신 이사, 사랑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이 아내의 55번째 생일이다.교정에서 만난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여년이 훌쩍 지났다.아내는 1985년 처음 만났다.나는 복학생, 아내는 대학 3학년 때다.그리고 2년 뒤 결혼했다.아내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하는 바람에 직장 생활을 못 해봤다.처음부터 가정주부로 시작했다고 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6 0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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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꽃장포

    물이 불어 접근조차 쉽지 않았던 날. 하늘엔 구름이 잔뜩 끼었고 일기 예보와 달리 아침부터 빗방울이 오락가락 떨어지지만 그럴수록 쨍하고 해가 나고 파란 하늘이 드러날 것이라는 무모한 기대감에 부풀었는데.... 현장에 가보니 길은 막혔고 날은 무서우리만치 푹푹 쪄, 결국 접근 불가능한 곳에 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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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의 친구

    인생을 함께 할 친구가 몇이나 됩니까.아마도 없거나, 많지 않을 겁니다.1~2명만 있어도 아주 잘 산 겁니다.인생의 친구.얻기가 정말 어렵죠.운도 따라야 합니다.물론 최선을 다해야 하구요.제가 강의를 나가서 같은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그리고 정답은 "없다"고 얘기합니다.그만큼 인생의 친구를 사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5 0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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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독자는 왕이다

    나는 요즘 가장 행복하다.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서 그럴까.시간적 여유도 만끽한다.직장 생활과 내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이틀은 직장인, 닷새는 내 사업을 한다.물론 내 사업보다는 회사 일이 우선이다.내 사업은 부업이라고 할 수 있다.고문을 맡고 있는 메디포럼엔 월, 수 이틀 나간다.회사에 나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4 0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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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자주꿩의다리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그 경계에 폭포수가 쏟아지고, 그 폭포수 곁 절묘한 자리에 자주꿩의다리가 폭포수를 뒤집어쓴 채 활짝 피어있습니다. 몇해 전 고대산 능선에서 만난 자주꿩의다리 이후 가장 멋진 풍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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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리속에 깊이 자리한 중국 옛문화들.

    ​우리속에 깊이 자리한 중국 옛문화들. 우리나라 관직에 보면 영의정 밑에 좌의정, 우의정이 있고 좌의정이 서열상 더 높으다.관습이란 참으로 무시하지 못한다 우 좌(右左)라고 하면 먼가 부드럽지 못하고 좌 우라고 해야만 부드럽다. 양음이라고 하지 않고 음양 이라고 한다 음양 학설에 따르면 강..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7-12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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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의정부 동오마을 족발맛집, 족발의장인 족장, 맛이끝내줘요~★★★★★

    의정부 동오마을 족발맛집으로 소문난 족발의장인 족장 별★5점 여의도 3대 족발맛집으로 소문이난 족발의장인 족장이 의정부 동오마을에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이 계신다고 ?!!! 설마 ....! 아직 못드셔 보셨나요 ㅠ 족발의장인 족장이 맛있는 이유 3가지 !! 첫번째는 100% 국내산 생족만을 사..
    창업의신|2018-07-11 05: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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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48-해오라비난초

    ‘꿈속에서라도 보고 싶다’, 해오라비난초!<(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7월호>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Habenaria radiata (Thunb.) Spreng.▲해오라비난초(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꿈속에서라도 보고 싶다.”열애에 빠진 젊은이들이 막 헤어진 연인을 돌아서자마자 보고 싶..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7-11 0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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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약속

    요즘 내가 꼭 챙기는 게 있다.오풍연 칼럼방 회원을 관리하는 것.자주 소개한대로 유료 비공개 밴드다.회비를 정해진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예외 없이 강제탈퇴 시킨다.본격 유료화를 시작한 이후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은 40여명 되지만 정작 남은 사람은 10명이 채 못되는 것 같다.기본 룰에 따..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0 0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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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칼럼도 독자를 찾아가야 한다

    한국에서 칼럼니스트로 자리잡는다는 것.쉽지는 않은 것 같다.언론사 요청으로 칼럼 쓰는 사람들은 많다.그러나 한국에서 영향력 있는 칼럼니스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예전에는 김대중 칼럼, 이어령 칼럼 등이 인기 있었는데 지금은 시들하다.글이 넘쳐나서 그런 측면도 없지 않다.너도 나도..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09 0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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