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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 산수-9-설산(雪山) 용문산

    용문산. 2019~2020년 가는 겨울이 주고 간 선물, 눈 쌓인 용문산입니다. 알프스, 히말라야 등 고산의 겨울 풍경이 이러하겠구나! 짐작해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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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33-복수초

    입춘에 핀 황금색 ‘봄의 전령’, 복수초!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20-02-12>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Adonis amurensis Regel & Radde. 유례없이 따듯한 겨울이라더니, 결국 일이 났습니다. 유례없는 별일이 일어났습니다. 뭔 일이기에 호들갑을 떠느냐고요? 모처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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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40년 만에 이룬 아내의 작은소원.

    40년 만에 이룬 아내의 작은소원.사람들의 꿈과 희망은 모두 다르고 변하기도 합니다.부모님의 소원 착한 사람 만나서 결혼 해야지 부모님의 소원대로 결혼 했습니다.층층시하 9 명이 있는집에 시집을 갔습니다.제가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으니 저까지 12 식구 입니다. 식구가 많은 만큼 사랑도 많이 받..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2-21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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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雪中) 복수초

    복수초. 눈에 갇혀 맥을 못 추기는 복수초도 마찬가지. 겨우내 잠잠하던 하늘이 열려 함박눈이 쏟아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근사한 설중화(雪中花)를 볼 수 있으리라 큰 기대를 했건만, 우산 장수와 짚신 장수의 상반된 운명처럼 눈이 녹지 않고 쌓여 있으면 온도가 낮아 꽃잎이 열리지 않는, 기막히게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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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서울의 역사 3. 수도권이라는 울타리 속의 서울.

    서울의 역사 3. 수도권이라는 울타리 속의 서울.대한민국 수도서울은 공용같이 거대한 도시가 되었다.그것 만이 아니고 서울중심부에서 승용차로 한시간내로 갈수 있는 곳까지 즉 수도권이라는 지역을 합하면 대한민국 인구절반 2천5백만이 살고 있는 거대한 지역을 거느린 공용 같은 도시가 되었다.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2-20 09: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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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도 봄이 왔다기에 반갑게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봄이 오는 길에 폭설을 맞아서 눈에 갇혀버렸습니다. 눈에 뒤덮이고 깔리고, 눈 무게뿐 아니라 얼어붙은 눈의 냉기에 눌려 봄이 꽃잎을 열지도 못하고 쩔쩔매고 있습니다. 철없이 벌렸던 꽃송이는 다시 오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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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강제비꽃

    동강제비꽃.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제비꽃의 일종으로 처음 발견한 곳이 동강가라는 뜻에서 동강제비꽃이란 이름이 붙은 신종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1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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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서울의 역사 2. 일본제국의 수도를 서울로 옮기자는 설도…

    *도봉구쪽 북한산에서 내려다본 서울.서울의 역사 2. 일본제국의 수도를 서울로 옮기자는 설도…어떤 자료를 보니 서울의 인구가 1863년에 20만 4천여명, 1909년에는 23만명, 식민지시대 1935년에는 30만명으로 되었고, 1936년 시역확장으로 인구가 73만명에 그 후 1942년에는 100만명이 넘었고 해방 당시에는 90..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2-17 0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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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흰갑산제비꽃

    흰갑산제비꽃.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국가셍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함경남도 지방에 분포하며, 흰 꽃이 피는 갑산제비꽃"이다. 익히 알려졌듯 삼수갑산은 예로부터 오지 중의 오지, 험지 중의 험지로 꼽히는 함경남도의 삼수(三水)와 갑산(甲山), 두 고장의 이름을 합한 실제 지명(地名)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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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 산수-8-자유로의 일몰

    자유로의 일몰(日沒). 추수가 끝난 어느 해 늦가을, 철원, 연천 등 접경 지역을 둘러보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철조망 너머로 해가 집니다. 텅 빈 들녘을 가득 채우며 해가 떨어집니다. 긴긴 일과를 마치고 해가 집니다. 그런데 강렬한 붉은색 석양이 아닌, 잔잔한 노을빛이 너무나 부드럽고 따스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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