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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백부자

    백부자(白附子).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노랑돌쩌귀라고도 한다. 한약재로 알려져 있으나 독성이 강해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된 보호, 관리 대상 식물이다. 가만 들려다 보면 보는 각도에 따라, 보는 이의 그때그때 심사에 따라 시시각..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2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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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물매화

    해마다 추석 무렵이면 피어나 립스틱 짙게 바르고 '한번 봐 달라.'고 유혹하는 물매화.그 물매화가 있어 귀성과 나들이로 붐비는 먼먼 길을 달려도 달려도 힘들지 않습니다.부디 추석 명절 물매화의 고운 꽃 색만큼이나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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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릴때 추석 행복했던 기억을 되세기며.

    ​어릴때 추석 행복했던 기억을 되세기면서. 이 가을에 행복은 바로 내 곁에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이 글을 씁니다.이제 금년추석도 며칠 남지 았았군요.어릴 때 추석이 되면 어머니는 한 두 가지씩 신발이나 옷 등 새것을 사주셨습니다. 하얀 테두리 있는 까만 운동화 한 켤레가 그렇게 소중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21 0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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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50-유령란

    바위구절초·산용담 만개하고 들쭉 열매 익어가는, 가을 백두산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8월 30일> 백두평원 짙푸른 숲속에 핀 유령란. 학명은 Epipogium aphyllum Sw. ▲유령란(김인철 야생화칼럼니스트) 수은주가 40℃까지 치솟는 폭염이 절정에 달했던 2018년 8월 4일부터 5박 6일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20 0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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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2) 찬팅 의자에 쇠줄.

    ​ 중국 이모저모 12) 찬팅 의자에 붙어있는 쇠줄.찬팅 즉 음식점 의자에 보면 개 목줄같이 가는 쇠줄이 붙어있어서 이거는 용도가 머냐고 직원에게 물으니 가방 메어두는 것이란다. 머라고? 이런 해괴한 모습이 있나?이유는 가방을 옆에두고 먹는데 정신이 팔리다가 보면 가방을 슬적 가지고 달아나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19 0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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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덩굴닭의장풀

    덩굴닭의장풀.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7~8월 원줄기 및 가지 끝에 지름 5~6mm의 백색 꽃이 2~3개씩 달린다. 꽃은 하루 피었다가 시드는 1일화(1日花)이다. 꽃잎은 선형으로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인데 수술대에 노란색 가는 털이 수북하게 난 게 특징이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1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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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장풀-2

    서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바위 위에 자리를 잡은 닭의장풀이 있는가 하면, 사방을 둘러봐도 시원하게 보이는 것이라곤 파란 하늘밖에 없는 첩첩산중에 뿌리내린 닭의장풀도 있고, 파란가 싶으면 희고, 하얀가 싶으면 파란 닭의장풀도 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1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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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후진국 못면한 우리체육정책. (1)

    ​ 후진국 못면한 우리체육정책. (1)15여년 전에 중국 선양에 갔을 때 산이 없어 등산도 못가고 여기 사람들은 운동도 하지않는 것같고 몸건강 관리는 멀로하느냐 물으니 먹고 살려고 일하는 것도 힘 드는데 산에는 왜가며 운동이 왜 필요하냐 하여서 나는 할말이 없어 그래~하고 말았다.그때도 중국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9-17 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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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장풀-1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시기 구절초나 쑥부쟁이와 같은 가을꽃들이 본격적으로 피기 전, 들과 산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꽃 중의 하나가 바로 닭의장풀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한 포기 또는 수십 수백 포기가 뭉쳐서 피기도 하고, 꽃 색도 가장 흔한 짙은 하늘색에서부터 연보라색..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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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무릇

    모름지기, 무릇은 이러해야 한다고 무릇, 무릇은 이렇게 피어야 한다고 대저, 무릇은 이렇게 풍성해야 한다고 무릇, 무릇은 이렇게 모여 피어야 무릇답다는 걸 보여주기라고 하겠다는 듯, 무릇이 꽃무릇처럼 뭉쳐 피었습니다. 무릇, '하나를 잃으면 어디선가 하나를 얻고, 하나를 얻으면 어디선가 하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9-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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