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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상산

    <수꽃> <암꽃> <열매> <암꽃과 열매> 상산. 운항과의 낙엽 활엽 관목. 코끝을 스치는 향기에 사고무친 한 낯선 땅에서 오랜 고향 동무를 만난 듯 반가웠습니다.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온 강렬하면서도 서늘한 향을 맡는 순간 몇 해 전 봄 제주의 곶자왈 숲에서 처음 대면한 뒤 잊지 못할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1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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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들바람꽃-2

    들바람꽃. 바람꽃은 물론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등 '순백의 바람꽃'과 다를 바 없는 전형적인 바람꽃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갈수록 핑크빛 색감이 선정적인 남바람꽃을 닮아가는 게 한눈에 들어옵니다. 들바람꽃도 바람이 드나 봅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확연히 드러납니다. 그래서 고발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9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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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명의 시대 3. 6,25전쟁때 중공군참전은 만주 때문에….

    여명의 시대 3. 6,25전쟁때 중공군참전은 만주 때문에…. 중국공산당 수뇌부는 소련이 공군지원이 없더라도 스탈린의 말대로 만주에다가 김일성 망명정부를 하게 할 수는 없었다 그러면 만주는 미국과 소련의 격전지가 될수있기에 그거는 안된다고 하여서 드디어 중국에서 참전하겠다고 결정을 하였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4-09 07: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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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수초

    복수초. 싱싱한 꽃송이, 파릇한 이파리, 운수 좋은 날이었습니다. 2020년 4월 2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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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얼레지

    얼레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봄 '숲의 여왕' 얼레지가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바람난 여인' 얼레지가 경기·강원 깊은 산에도 피기 시작합니다. 졸졸 계곡물이 맑게 흐르는 골짜기 한쪽에서 하나둘 꽃잎을 뒤로 젖히며 지나는 이를 유혹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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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처녀치마

    처녀치마.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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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명의 시대 2. 전쟁과 더불어 개방되는 성 문화.

    여명의 시대 2. 전쟁과 더불어 개방되는 성 문화 1950년대 이땅에는 4천년여동안 자리잡고 있던 민족의 성 문화도 바뀌어졌다. 오늘의 개방과는 다른 우리민족의 성도덕은 남성위주의 생활로 여성에게만 요구되었던 성도덕 여자에게 정절은 생명과 같아서 옆 돌아보아서는 안되고 만약 강압에 의해서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4-06 0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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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만주바람꽃

    만주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자다가 봉창'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반갑게 만났으니 예쁘게 올립니다. 원래 이 정도의 속도로 따라가면 괜찮았는데, 갈수록 꽃이 빨리 피는 건지 아니면 서둘러 찾는 이가 많으니 그 발걸음에 맞춰 꽃잎을 여는 것인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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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 산수-15-설악산

    3월 말의 설악산. 제아무리 봄이 빨리 왔다 해도 설악산은 설악산이라는 듯 머리에 흰 눈을 가득 이고 선 설악산의 늠름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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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들바람꽃

    들바람꽃. 봄 '숲의 건달'이라고 불렀던 들바람꽃. 사월 초하루, 한창 만개해야 할 꽃들이 서둘러 피고 지고 한다기에 대체 어떤 상태일까 둘러보았습니다. 아직도 볼만했습니다. 불량기가 있다는 건, 또 다른 측면에선 그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는 소탈함을 지녔다는 뜻일까요. 얼레지, 꿩의바람꽃 등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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