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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장관 취임하는 아들에게 도시락 싸주는어머니.

    자유당 시절 50년대의 이야기다. 내 중학교 다닐 때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신문 지국에서 신문을 받아 아버지에게 매일 갔다 드렸다.그때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 경상북도 도지사 하던 분이 영전이 되어 장관으로 발령을 받아 대구역에서 많은 분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로 가는데 그분의 어머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5 0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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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남바람꽃

    한때 전국의 꽃쟁이들을 불러 모았던 경남 낙동강변의 작은 연못가에 핀 남바람꽃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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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국

    변산향유와 감국이 피던 그 바닷가의 또 다른 주인인 해국입니다. 한창 때를 지나 만났는데도 꽤나 매력적인데, 제철에 핀 모습은 어떨까. 꼭 다시 한 번 제대로 만나고 싶던군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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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금 세상은 원조갑들의 수난시대.

    참으로 안타까운 못난 갑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세상이 되었다.옛말들이 틀린말도 있지만 너무나 들어맞는 말들이 많다.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언제나 양지로 있을 수는 없다고 하더니 그 말들이 실감나는 세상이 되어서 오랜 세월동안 갑들은 대를 이으면서 갑질을 해왔는데 지금은 또다른 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2 0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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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53-변산향유

    서해 절벽에 박힌 보랏빛 보석, 변산향유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11월 26일>꿀풀과의 한해살이풀, 학명은 Elsholtzia byeonsanensis M. Kim ▲변산향유(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켜켜이 쌓인 해안 절벽이 오후 햇살이 들어오자 보랏빛으로 반짝입니다. 늘 서쪽 바다를 향해 있는 탓..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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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브레지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금년도 이제 몇일 안 남았고 나라 안팍이 별거 아닌 한사람으로 시끌 벅적하다.예전에 어린이들이 년말이 되면 들떠서 기다리는 산타할아버지라는 할아버지가 있는 줄알고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요즈음 그것을 연상케하는 모습을 온통 여러언론 매체들이 떠들어 쌓고있다. 많이 지나치다 오히려 불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0 0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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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5

    경기 북부 야생화의 보고 한탄강변에서 만난 좀바위솔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09 0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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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6) 수(隋)나라 문제의 아내 독고황후.

    오래된 이야기입니다만 수(隋)나라 문제의 정부인 독고황후 또한 지혜로웠던 여인이 아닐까 합니다.서기 601년 중국 수 나라 황제 문제(楊堅)는 환갑을하고 년호를 인수로 고쳤다.당시 제왕들 수명이 짧아 오래 살아라고 仁壽로 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황태자 용(勇)을 폐하고 둘째 광(廣)을 새 황태자..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07 0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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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가는잎향유-2

    높은 곳 위험한 곳에 핀 가는잎향유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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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하는데…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하는데…사람들은 여러 곳에 다니면서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하면서 즐겁게 사진을 찍는다.그렇지만 그것도 즐겁게 보는 것은 한 두번으로 끝나고 얼마간의 세월이 지나면 잘 보지도 않고 기억조차 없을 수가 많다. 그런데 또 아름답다고, 기념으로, 또 다른 자료로 등등 할려고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05 0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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