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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력만이 살길이다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나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사람들은 내가 빈말로 그러지는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그러나 진심이다.어떤 상황도 고맙게 받아들인다.그래야 길이 보이기 때문이다.이번 휴넷을 그만둘 때도 그랬다.원래 계약 기간은 10월 31일.9월 18일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그 자리에서도 "..
    오풍연처럼|2017-09-23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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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앉은부채

    산다는 건 늘 주저함과 망설임 속에 무언가 결정을 하고, 그 결과를 감내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수학 문제 풀이처럼 정해진 답이 있는 게 아니기에, 부단한 고민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기도 합니다. 앞에 말했듯 거창한 국사가 아니라 작고 사소한 일도 할지 말지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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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믿음과 실천

    나한테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따리를 다 풀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풀어. 잘못하다 이용만 당할 수 있으니까"다시말해 최선을 다하지 말라는 뜻이다.나는 이에 반대한다.설령 내가 이용당한다 한들 최선을 다한다.최선을 다하지 않고 결과를 기대할 순 없다.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다.이는 ..
    오풍연처럼|2017-09-22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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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쥐꼬리망초

    입술망초를 올리면서 '처삼촌 묘 벌초하듯' 쥐꼬리망초 사진 두 장을 곁들였더니, 당장 항의하듯 흰색의 고고한 쥐꼬리망초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더불어 곡식의 이삭을 닮았다고 해서 이삭꽃차례, 한자어로 수상화서라 불리는 쥐꼬리망초의 꽃차례 10여 개가 삐죽삐죽 솟아나 쥐꼬리를 닮아 보이는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1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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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선 믿고 시작하라

    사람은 참 웃긴다.자기 것은 최고로 알고, 남의 것은 하찮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왜 그럴까.성악설 때문일지도 모른다.인간은 양면성이 있지만 성악설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나는 순수한 사람을 좋아한다.맑고 투명한 사람.내가 지향하는 삶이다.그렇다면 나부터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나는 ..
    오풍연처럼|2017-09-21 0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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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입술망초/쥐꼬리망초

    쥐꼬리망초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처음 만난 입술망초입니다. 한두 곳밖에 되지 않는다는 자생지를 들은 지 꽤 됐으나 인연이 안 돼 오랫동안 못 만났는데, 늦었지만 아직 몇 송이 피어있다는 말에 서슴지 않고 따라나섰습니다. 입술망초, 입술망초 외면서도 별다른 생각 없이 따라갔는데, 정작 실물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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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YD생명과학 첫 출근 날

    YD생명과학에 첫 출근하는 날이다.1시 35분 일어났다.먼저 나를 받아준 회사 측에 감사드린다.열심히 살아왔지난 남들보다 뛰어난 재주는 없다.더군다나 나이도 적지 않다.나이는 숫자에 불하다고 하지만 58살은 부담스런 나이다.주변에 많은 지인들이 일선에 물러났거나 놀고 있다.일을 할 수 있다는 ..
    오풍연처럼|2017-09-20 0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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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YD에서도 새 역사를

    나는 딱히 목표를 세워본 적이 없다.목표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한다.그러나 확신이 있다."매일 최선을 다하면 목표는 이뤄진다."그런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굳이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다.YD생명과학 입사가 확정된 지난 일요일 아침에도 그랬다.이진우 회장님한테 "저는 따로 목표가 없습..
    오풍연처럼|2017-09-19 0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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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가시연꽃-2

    '당신에게 행운을...' 그리고 이곳을 찾는 이 모두에게 더 큰 행운을... 귀하고 예쁜 가시연꽃에 꽃보다 더 예쁜 꽃말이 있다는 말에, 한 번 더 포스팅합니다. 같은 모델을 놓고 이런저런 각도에서 다양하게 접근해 봤습니다. 맨 아래 가을 햇살만큼이나 화사하게 핀 홍련은 덤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8 0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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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작별

    휴넷과 작별하는 날이다.누구든지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그것이 오늘이다.작년 10월 31일 들어와 만 10개월 20일 근무했다.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나의 인생2막을 시작한 곳이다.그런 만큼 아쉬움도 있다.그러나 좋은 추억만 갖고 떠난다.휴넷에서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나 때문에 휴넷..
    오풍연처럼|2017-09-18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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