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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의 힘을 믿는 당찬 아가씨 트윗시작! @gomm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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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신묘년에는 야무지게 놀아보아요!

    2010년 직장인들의 한숨은 깊었다. 껑충 뛴 물가와는 달리 오르지 않는 연봉, 빨라진 퇴직으로 인한 고용불안 등등도 문제였지만 가장 큰 시름은 바로 쉬는 날이 적었다는 사실. 직장인들의 유일한 낙인 공휴일이 지난 해에는 지독하리만치 주말과 겹쳐있었다. 대망의 2011년은 그럼 어떨까. 한마디로 대..
    More attractive|2011-01-05 10: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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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교사와 학생의 사랑?!

    "알고보니 체육선생님이 우리 학교 학생이랑 결혼을 했다더라" 내가 고3이었던 2005년. 내가 다니던 S여고에는 체육선생님이 자신의 제자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사실일지라도 벌써 그 이야기는 십 수년전 것 일텐데도, 학생들은 진실을 궁금해하며 체육선생님의 눈치를 살폈다. 입시에 지..
    More attractive|2010-10-20 0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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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행복전도사의 자살,

    요즘 나는 연이어 뒤통수를 얻어맞았다. 사랑으로 아이를 가르치자고 말했던 장자크 루소가 실은 저의 다섯 자식을 고아원에 내다버린 비정한 아비였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게 시작이었다. 두 번째 맞은 뒤통수는 더 아팠다. 행복과 희망을 이야기하던 '행복전도사' 최윤희씨가 남편과 함께 동반자살을..
    More attractive|2010-10-15 06: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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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여러분이 마실 우유에 에이즈 혈액을 넣었어요"

    [서평] 불편한 진실을 고발한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오늘 아침, 저는 여러분이 마실 급식 우유에 에이즈 감염 혈액을 넣었어요." 일본 S중학교, 1학년 B반 교실. 평화로운 종업식의 정적을 깨며 담임교사는 차분하게 자신의 범죄 사실을 고백한다. 교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우유급식은 이미 끝난..
    More attractive|2010-07-30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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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엄마가 무급식모?

    사람이 사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추위와 더위를 막아줄 집과 옷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밥이 아닐까 싶다. 날씨가 우중충하거나 찌는 듯이 덥거나, 입을 옷이 없어 발가벗고 다니거나 화려한 드레스를 입어도 밥을 먹지 않고서는 살기 힘들다. 밥은 우리의 삶에 이토록 중..
    More attractive|2010-07-26 0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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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고위공직자 병역비리!? 그건 아니잖아!

    그림출처 : 한겨레 “준아! 거짓말하면 안 된다고 엄마가 말했지?” “응? 어제 엄마도 아빠한테 거짓말 했잖아! 근데 왜 나만 하지 말래?” “그건 말이야.....” 할 말 없게 됐다. 자식 교육시키려다 되레 무안만 당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말 자체도 맞고 가르쳐야하는 것도 맞는데 왜 이런 사태가 ..
    More attractive|2010-07-23 09: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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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글쟁이가 되고싶은 한 소녀의 성장통 '귀를 기울이면'

    스토리도 그림도 평이했지만, 나와 닮은 주인공에게 끌렸다! 일단 스토리 자체는 누구라도 예상이 가능할 만큼 평이했고 그림도 평범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내게도 중간 중간 지루한 부분이 있을 만큼 단조로웠던 영화였다. 그럼에도 내가 끝까지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순전히 나와 닮은 주인공..
    More attractive|2010-06-06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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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글맛나는 인도여행 산문집

    울지마라, 눈물이 네 몸을 녹일 것이니 - 이화경 죽을 둥 살 둥하며 힘겹게 보냈던 2009년 가을이었나. 그 당시의 나는 거의 패닉상태였던 것 같다. 누군가 바늘로 콕 찌르기만해도 주저앉아 버릴 것 같았던 그때. 할 일도 많고, 졸업은 코 앞인데 이놈의 언론계는 날 자꾸 밀쳐내기만 하고, 챙겨야 할 사..
    More attractive|2010-05-19 0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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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조전혁의 난(?)을 보며,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 가히 ‘조전혁의 난’이라 할만하다.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한 이후의 상황 말이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명단을 확인하기위해 조 의원 홈페이지에 몰려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해 서버는 마비상태였다. 법원은 공개금지 판결을 거스른 조 ..
    More attractive|2010-05-07 0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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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시껄렁한 다짐

    인도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내가 참 좋아하는 영화다. 일곱 번이나 반복해서 본 반지의 제왕만큼은 아니지만 말이다. 웬만하면 영화를 보고도 본 걸로 만족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내가 영화리뷰를 썼겠는가. 다른 사람들이 쓴 리뷰까지 찾아 읽을 정도였다. 영화광도 아니고 사실 영화에 별 ..
    More attractive|2010-03-25 10: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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