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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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너도바람꽃-2

    <2020.2.27 경기-2> 너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모처럼 해가 나고 하늘이 파랗기에 한 바퀴 휘돌고 왔습니다. 춘삼월이 머지않았다고, 너도바람꽃이 여기저기서 인사를 합니다. 힘내시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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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너도바람꽃

    너도바람꽃. 맑고 밝게 피어나는 봄꽃에서 제아무리 겨울이 긴 듯해도 어김없이 봄이 온다는 희망을 봅니다. 얼음장을 뚫고, 눈밭을 헤치고 피는 너도바람꽃에서 그 어떤 역경이라도 이겨낼 용기를 얻습니다. <2020. 2. 27. 경기>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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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대성쓴풀

    대성쓴풀. 용담과의 여러해살이풀. 땅바닥에 바싹 붙어서 자라는 데다,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꽃도 작아서 유심히 살펴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자라는 곳도 한 군데에 불과해 30여 년 전 처음 발견되자마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 관리해왔으나, 여전히 바람 앞의 등잔불처럼 아슬아슬하게 그 명맥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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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금꿩의다리

    금꿩의다리.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중부 이북 산지에서 자라는데, 샛노란 꽃술이 금색 꿩의 다리를 닮았다는 뜻에서 그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7~8월 대개는 연한 보라색 꽃이 피는데, 2·4번째 사진에서 보듯 드물게 흰색 꽃이 피기도 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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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67-현호색

    봄 보리밭엔 종달새 울고, 산기슭엔 현호색 피네!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20년 2월 3일> 아차 하는 순간 사라지는 꽃! 현호색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Corydalis remota Fisch. ex Maxim.(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시냇가에 아지랑이 피고 보리밭에 종달새 우네 허나 무엇하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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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 산수-9-설산(雪山) 용문산

    용문산. 2019~2020년 가는 겨울이 주고 간 선물, 눈 쌓인 용문산입니다. 알프스, 히말라야 등 고산의 겨울 풍경이 이러하겠구나! 짐작해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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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33-복수초

    입춘에 핀 황금색 ‘봄의 전령’, 복수초!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20-02-12>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Adonis amurensis Regel & Radde. 유례없이 따듯한 겨울이라더니, 결국 일이 났습니다. 유례없는 별일이 일어났습니다. 뭔 일이기에 호들갑을 떠느냐고요? 모처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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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雪中) 복수초

    복수초. 눈에 갇혀 맥을 못 추기는 복수초도 마찬가지. 겨우내 잠잠하던 하늘이 열려 함박눈이 쏟아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근사한 설중화(雪中花)를 볼 수 있으리라 큰 기대를 했건만, 우산 장수와 짚신 장수의 상반된 운명처럼 눈이 녹지 않고 쌓여 있으면 온도가 낮아 꽃잎이 열리지 않는, 기막히게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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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도 봄이 왔다기에 반갑게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봄이 오는 길에 폭설을 맞아서 눈에 갇혀버렸습니다. 눈에 뒤덮이고 깔리고, 눈 무게뿐 아니라 얼어붙은 눈의 냉기에 눌려 봄이 꽃잎을 열지도 못하고 쩔쩔매고 있습니다. 철없이 벌렸던 꽃송이는 다시 오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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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강제비꽃

    동강제비꽃.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제비꽃의 일종으로 처음 발견한 곳이 동강가라는 뜻에서 동강제비꽃이란 이름이 붙은 신종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2-1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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