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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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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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새화산책-좀바위솔-3

    꽃이 귀한 계절이어서 그런지 좀바위솔을 찾는 벌이 유난히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잠시 들렀다 가는 게 아니라, 그야말로 빨대를 박고 정신없이 꿀을 빠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이대로 죽어도 좋다'는 절실한 심정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작은 건 1cm 정도에 불과하고 길어봐야 10cm 안팎에 불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04 0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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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변산향유

    깎아지른 절벽에 사는 친구들.... 가을 바닷가에 피는 국화 해국이 그렇고, 봄날의 동강할미꽃과 가을 깊은 산 계곡의 둥근잎꿩의비름, 가는잎향유, 좀바위솔을 비롯해 둥근바위솔, 정선비위솔, 연화바위솔 등. 그 어느 꽃이든 바위 겉에 자리 잡고 꽃을 피우는 탓에 접근이 쉽지 않을뿐더러 햇살을 맞..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02 0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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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39-꽃무릇

    남도의 가을을 단풍보다 더 붉게 물들이는 ‘꽃무릇’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7년 10월호> 열흘간의 황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0월입니다. 연휴와 함께 계절도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산과 들을 울긋불긋 물들이는 단풍을 찾아 강원도로, 설악산으로, 높은 산으로 너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01 0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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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2

    빨갛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마치 서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지는 석양과 닮았습니다. 황혼의 장엄함을 똑 닮은 만추의 숲에서 홀로 빛나는 좀바위솔, 아~ 뭐라 덧붙일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니, 굳이 무얼 덧붙여야 하나요. 뭐라 꼭 말을 해야 하나요.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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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

    좀스럽다거나 좀팽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인간사에선 '좀'자가 그냥 작은 것을 의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얕잡아 보고 비하하는 뜻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연계에선 '좀' 자는 말 그대로 그저 작거나 왜소할 뿐 결코 모자라거나 못 미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걸,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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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용담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여가수의 열창이 들리는 듯합니다. 같은 하늘 같은 꽃이라도 앵글에 따라, 조리개 값에 따라, 거리에 따라 미세하지만 다른 느낌의 사진이 된다고 여가수가 열창하듯 주장합니다. 전망 좋은 곳에서 만난 용담 한 송이에 감격한 나머지, 아예 다른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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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털머위

    가을 바닷가에 파란색만 있는 게 아니라고, 샛노란 야생화도 있다고 털머위가 1인 시위라도 벌이는 듯합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5 0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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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해국-3

    누가 누가 더 파란가? 하늘과 바다와 해국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키재기를 하는 가을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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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산국

    시월의 어느 가을날 산 정상에 가을 향이 가득합니다. 넘실대는 산 너울을 굽어보는 고갯마루 기슭에 노란 가을꽃이 한 다발 피었습니다. 온몸을 감싸는 가을 향, 폐부를 찌를 듯 파고드는 날카로운 향, 산국 향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3 08: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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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물매화-3

    이런 장면 저런 장면-물가에 앉아서 한참을 그려보았습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22 0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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