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본 블로그는 우리 산과 들에서 직접 찍은 야생화 사진들로 운영합니다/블로그 사진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 금합니다/모든 사진과 글에 저작권이 있습니다/저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492
  • [비공개] 야생화산책-큰제비고깔

    큰제비고깔. 미나리재비과 제비고깔속의 여러해살이풀. 중부 이북에 자생하는데, 우리말 이름은 꽃 모습이 날렵한 제비를 닮았다는 뜻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런데 학명 Delphinium maackianum regel 중 Delphinium은 우리말로 돌고래를 의미한다고 하니, 서양인들의 눈에는 꽃의 꼬리 부분과 돌고래의 꼬리가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31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60-가솔송

    백두평원 붉게 물들이는…우리 꽃, 가솔송!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9년 7월 1일> 남과 북으로 땅이 갈리고 길이 막힌 지 오래. ‘분단 50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70년을 넘어섰습니다. 흐르는 세월 속에 잊히고 사라지는 것이 한둘이 아니겠지만, 식물 분야에서도 각종 도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30 06:00 am

    추천

  • [비공개] 여생화산책-자주방가지똥

    자주방가지똥. 4년 전인 2015년 7월 15일 처음 밟아본 러시아 극동지역 벌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우수리스크에 있는 '이상설 선생 유허비'로 가는 길. 차창 밖으로 들판도 아니고 초지도 아닌, 그냥 버려진 황무지 같은 벌판이 펼쳐진다. 광활한 비산비야의 벌판에서 씀바귀 같기도 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9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은꿩의다리

    은꿩의다리. 미나리아재비과 꿩의다리속의 여러해살이풀. '중부 이남의 산지에 자란다. 꽃은 양성으로서 8월에 피며 원추화서는 원줄기 끝에 달리고 꽃받침잎은 4개이며 백색이지만 겉은 홍자색이 돌고 길이 3-4mm로서 타원형이며 꽃잎은 없다. 수술은 다수이며 백색이고 환상으로 배열된다. 수술대는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8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지네발란

    지네발란 삼복더위를 먹고 자라는 듯한 난초. 삼복더위를 즐기는 듯한 난초. 삼복더위에도 자연이 얼마나 강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태어난 듯한 난초. 그럴 작정을 하지 않았다면 굳이 왜, 7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가장 무더운 시기를 택해 굳이 왜, 물 한 방울 없는 바위 절벽에 붙어 세상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7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말나리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비 오는 날 꽃으로 그린 수채화. 비 오는 날 말나리로 그린 수채화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6 07:52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연잎꿩의다리

    연잎꿩의다리. 미나리아재비과 꿩의다리속의 여러해살이풀. 설악산 이북의 심산지역에서 자란다. 련잎가락풀(북한), 암벽자생(강원 횡성), 돈잎꿩의다리, 좀연잎꿩의다리 등의 별칭으로도 불린다.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5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땅나리

    땅나리. 너는 땅을 보아라, 나는 하늘을 보겠다. 나는 땅에 누워, 고개 숙여 땅만 바라보는 너를 올려다보며 푸른 하늘을 바라보겠다. '너는 글씨를 쓰거라, 나는 떡을 썰겠다.'고 한 한석봉 어머니를 흉내 내며 사진을 담았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4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들꽃여행-25-산작약

    신비의 적색 꽃잎을 자랑하는, 산작약!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6.17> 학명은 Paeonia obovata Maxim.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 [논객칼럼=김인철] 산에 들에 피는 ‘우리 꽃’을 만나러 다닌 지 십수 년. 작년에 보고 재작년에도 본 그 꽃이 무에 그리 좋다고 또다시 찾아 나서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3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백미꽃

    백미꽃.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지의 산이나 들에서 키 50cm 내외로 자란다. 5~7월 흑자색으로 꽃이 핀다. 잎겨드랑이마다 산형으로 꽃이 달리는데, 꽃자루는 있으나 꽃대는 거의 없다. 흑자색, 즉 검붉게 피는 꽃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 아니라, 약용으로 쓰는 뿌리와 근경(根莖)이 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2 06:00 am

    추천

이전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