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본 블로그는 우리 산과 들에서 직접 찍은 야생화 사진들로 운영합니다/블로그 사진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 금합니다/모든 사진과 글에 저작권이 있습니다/저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009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쥐꼬리망초

    입술망초를 올리면서 '처삼촌 묘 벌초하듯' 쥐꼬리망초 사진 두 장을 곁들였더니, 당장 항의하듯 흰색의 고고한 쥐꼬리망초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더불어 곡식의 이삭을 닮았다고 해서 이삭꽃차례, 한자어로 수상화서라 불리는 쥐꼬리망초의 꽃차례 10여 개가 삐죽삐죽 솟아나 쥐꼬리를 닮아 보이는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1 10:19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입술망초/쥐꼬리망초

    쥐꼬리망초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처음 만난 입술망초입니다. 한두 곳밖에 되지 않는다는 자생지를 들은 지 꽤 됐으나 인연이 안 돼 오랫동안 못 만났는데, 늦었지만 아직 몇 송이 피어있다는 말에 서슴지 않고 따라나섰습니다. 입술망초, 입술망초 외면서도 별다른 생각 없이 따라갔는데, 정작 실물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0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가시연꽃-2

    '당신에게 행운을...' 그리고 이곳을 찾는 이 모두에게 더 큰 행운을... 귀하고 예쁜 가시연꽃에 꽃보다 더 예쁜 꽃말이 있다는 말에, 한 번 더 포스팅합니다. 같은 모델을 놓고 이런저런 각도에서 다양하게 접근해 봤습니다. 맨 아래 가을 햇살만큼이나 화사하게 핀 홍련은 덤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8 03:11 p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들꽃여행-4-금강초롱꽃

    '가을의 전령’ 금강초롱꽃/ 꽃이름에 숨어있는 식민 지배의 역사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7.09.06>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금강초롱꽃이 청사초롱 불 밝히듯 가을의 길목을 환히 밝히고 있다. ©김인철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Hanabusaya asiatica Nakai [논객닷컴=김인철]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7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가시연꽃

    100년 만에 핀다는 꽃, 가시연꽃입니다. 그만큼 꽃을 피우기 쉽지 않다는 뜻일 텐데, 꽃 핀 걸 보기 쉽지 않다는 말이겠지만, 그러하다고 100% 믿은 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그런대로 볼만하게 꽃을 피웠던 오래된 못에 며칠전에 가서 단 한 송이도 피지 않을 걸 보고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너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5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칠면초-3

    삼세번 만에 제대로 만난 파란 하늘과 흰 구름, 그리고 칠면초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4 07:45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백양꽃-2

    "오메, 단풍 들것네" 이 한 마디에 가을의 모든 걸 담아낸 시인을 흉내 내려, 수백, 수천 번을 누르며 백양꽃의 한 단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애써 보지만 역부족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3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양하

    이름은 들었으되 보기는 처음인 양하, 양하의 꽃이라고 남의 사진으로는 보았으되 내 카메라에 담아보기는 처음인 양하. 남쪽 지방 사찰 등에서 식용용으로 재배한다고 하나, 서울 경기 인근 지방에서는 밭에 키운다는 말은 아직은 못 들은 양하. 그런데 제주도에서는 오름 등지에 폭넓게 자생하고 있..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2 06: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백양꽃-1

    자칫 보지 못했으면 상사화란 으레 무더기로 피고, 그 무더기로 한몫하는 꽃이란 잘못된 선입견을 오래 가져갈 뻔했습니다. 자칫 보지 못했으면 상사화란 으레 노란색을 바탕으로 약간의 색 변이가 있을 뿐이라고 지레 단정하고 말 뻔했습니다. 전남 장성의 백양산 인근에서 발견돼 백양꽃이란 이름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10 04: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산책-사마귀풀

    사마귀풀 흰 꽃, 꽃잎이 4장인 사마귀풀. 우연일까, 사마귀풀이 흔하다며 외면할까 싶어서 그랬는지, 평범하지 않은 사마귀풀 꽃들이 길을 가로막습니다. 일당 백이라고 하던가요. 단 한 송이의 사마귀풀 흰 꽃이 온 벌판을 호령할 듯 늠름하게 서 있습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8 07:00 am

    추천

이전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