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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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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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구절초

    얼마 전 서울 인근 산에서 만난 닭의장풀을 올리면서 '무슨 산에 그 흔한 구절초나 쑥부쟁이 한 송이 없'느냐 했던 타박에 대뜸 반박이라도 하는 듯 불쑥 나타난 구절초입니다. 모처럼의 긴 추석 연휴를 맞아 다시 한번 서울 인근 산을 어슬렁거리면서 구절초나 쑥부쟁이는 아예 없겠거니 하며 찾아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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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38-털복주머니란

    함백에서 본 꽃 백두에서 또 만났네, 털복주머니란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7년 9월호> ▲털복주머니란(김인철 야생화칼럼니스트) 한민족의 성산으로 추앙받는 백두산(白頭山·해발 2744m). 그러나 내 길을 잃고, 남의 땅을 거쳐 오르내린 지 어언 수십 년에 이르니 그곳이 진정 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4 0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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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2

    가을 그 계곡이 좋습니다. 황록색으로 물드는 그 계곡이 좋습니다. 연한 황록색을 배경으로 톡톡 터지는 둥근잎꿩의비름의 선홍색 꽃송이가 사랑스럽습니다. 한두 송이 피는 게 아니라 꽃다발처럼 뭉쳐서, 화환처럼 길게 늘어져서 피는 둥근잎꿩의비름이 사랑스럽습니다. 한두 해 피고 사라지는 게 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2 0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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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구절초

    가을의 강이 주는 선물, 포천구절초입니다. 한탄강이, 그 지류에서 가을이면 한가위 선물처럼 피어나는 포천구절초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1 0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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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

    그 꽃이 없었다면 평생 한두 번 찾아갔을까 말까 한 첩첩산중 오지. 청송과 영덕 등 지명은 낯익지만, 실제 그 안에 숨은 골짜기까지 들어가면 강원도 산골 못지않게 발길이 쉬 가지 않은 산간벽지임을 실감합니다. 그 깊은 곳에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습니다. 둥근잎꿩의비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30 0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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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3

    며칠 후면 휘영청 둥근달이 뜨는 팔월 한가위입니다. 대화와 평창, 봉평 등 강원도 내륙에선 보름달 아래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다는데, 은은한 달빛을 받은 명아자여뀌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습니다. 달빛에 젖은 명아자여뀌는 아니지만, 석양 무렵의 명아자여뀌를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9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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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장풀

    어느새 40년 가까이 된 까마득한 옛날, 어쩌다 손에 쥔 만년필을 애지중지하며 글씨를 익히던 시절, 엄지와 중지, 검지를 검게 물들이는 군청색 잉크보다 다소 산뜻한 '스카이블루 잉크'를 꽤 좋아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몇 해 전 마니산을 올랐던 가을, 무슨 산에 그 흔한 쑥부쟁이나 구절초는 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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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2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고, 명아자여뀌의 벼이삭 같은 꽃은 연분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6 0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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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

    대개는 잡초라고 하고, 일부는 야생화라 부르고. 몇몇은 명아자여뀌라고 그 이름을 부르는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입니다. 잡초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푸대접을 받는지는, 이 사진을 담은 지 며칠 만에 100m쯤 이어진 명아자여뀌 더미가 싹둑 잘라나간 것으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8월 중순부터 한 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4 0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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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앉은부채

    산다는 건 늘 주저함과 망설임 속에 무언가 결정을 하고, 그 결과를 감내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수학 문제 풀이처럼 정해진 답이 있는 게 아니기에, 부단한 고민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기도 합니다. 앞에 말했듯 거창한 국사가 아니라 작고 사소한 일도 할지 말지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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