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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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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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이나무

    겨우살이처럼 겨울이 되어야 생각나는 나무, 이나무입니다.봄에 피는 황록색 꽃을 기억하기보다 늦가을 풍성하게 달리는 빨간 열매가 더 강하게 인상에 남기 때문이겠지요.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 파란 하늘에 점점이 박힌 빨간 열매는 그 어떤 꽃 못지않게 예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4 0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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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5

    눈에 보이는 것이라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빌딩과 해운대해수욕장의 유명한 백사장, 그리고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바위 더미, 넘실대는 짙푸른 바다와 바다를 닮은 듯 푸른 하늘뿐. 때는 겨울의 문턱에 선 11월 하순. 이 황량한 풍경에 홀로 싱그러운 둥근바위솔이고 보니, 왜 독야청청 소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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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큰꿩의비름

    하늘은 맑고 푸르고 햇살은 쨍하게 내리쬐고, 바람은 선들선들 땀을 식힐 만큼 불던, 가을의 초입 큰꿩의비름이 그야말로 화사하단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만개했습니다. 연분홍 꽃다발 위로 나비들이 떼를 지어 사뿐사뿐 날아다닙니다. 꽃 찾아드는 나비가 나인지, 내가 나비인지 몽롱했던 그런 가을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30 0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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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4

    마동석의 부산행과 꽃쟁이의 부산행은 이렇게 다릅니다.우람하게 들어서고 있는 엘시티와 마주하고 있는 둥근바위솔이 결코 기죽지 않겠다는 듯 씩씩한 기상을 보여줍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27 0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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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동백나무

    꽃피는 동백섬에 핀 꽃이 무엇이었을까. 동백섬을 걸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유행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떠올려 봅니다. 곰곰 따져보니 노랫말에 어떤 꽃이 핀다고 꼭 집어서 말한 게 없습니다. 동백섬에 피는 꽃이란 동백꽃이 너무도 당연한 일이어서 그랬을까요. 암튼 11월 하순 동백섬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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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2

    멋진 둥근바위솔, 그런데 표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조금씩 달리해서 담았는데, 딱히 이거다 싶은 게 없으니 여럿 선보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23 08: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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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3

    가장 늦은 시기까지 피는 야생화가 둥근바위솔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더 아쉽고 미련이 많이 남는가 봅니다. 앞서 올린 것도 그렇고 뭔가 5%, 부족한 느낌이어서 포스팅 수만 늘렸습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22 0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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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물매화-4

    딱 '수반(水盤) 꽃꽂이'라는 용어를 떠올리게 하는 물매화입니다. 침봉(針峯)에 꽃을 꽂아 쟁반이나 대접처럼 넓은 그릇에 담아 감상하는 꽃꽂이의 일종. 맑고 찬 물이 흐르는 계곡 한가운데 침봉에 해당하는 바위가 놓여 있고. 파란 이끼 위에 물매화가 한 무더기 피어 있고, 그 바위를 감싸고 시냇물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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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꼬리겨우살이

    '수능 한파'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됩니다. 그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겨울이 와야 생각나는, 정녕 꽃은 늦은 봄인 6월 피건만 너나없이 모두가 겨울이 되어야 찾는, 꽃이 아닌 열매로 늘 소개되는, 꼬리겨우살이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파란 하늘에 노란색 열매가 보석처럼 빛나는 꼬리겨우살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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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6-좀바위솔

    만산홍엽 속 오뚝 선 작은 거인, 좀바위솔장엄하게 물드는 가을 풍경화에 화룡점정(畵龍點睛) 하네.<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7.11.08>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Orostachys minutus (Komar.) A. Berger.[논객닷컴=김인철] 온 산을 가득 채운 풀·나무들이 아낌없이 마지막 선물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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