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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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금괭이눈, 애기괭이눈, 산괭이눈

    <금괭이눈> <애기괭이눈> <산괭이눈> 봄이 오니 깊은 산 계곡에도 바람이 불고 바람이 부니 눈이 녹고 그 찬란한 봄을 보기 위해 살아 있는 눈들이 형형하게 빛을 발합니다. 금괭이눈이, 애기괭이눈이, 산괭이눈이, 저마다의 눈을 부릅뜨고 봄이 오는 계곡을 바라다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4-0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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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처녀치마

    영월, 정선 동강 가에서 할미들이 한바탕 꽃판을 벌이고 지나가자 이번에 이 산 저 산 이 골 저 골에서 처자들이 기지개를 켭니다. 치마 끝에 볕이 들고, 봄바람이 스며들자 보랏빛 꽃송이를 하나둘 펼쳐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느덧 처녀치마에도 봄날이 왔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3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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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수초

    바다 건너 제주에서 세복수초가 피고, 저 멀리 남녘에서 개복수초와 가지복수초가 핀 지 한 달여가 지난 3월 하순 경기, 강원의 산중에도 복수초가 꽃잎을 벌리기 시작합니다. 황금색 잔을 높이 들어 찬란한 봄을 환영합니다. 좀 늦으면 어떻습니까. 한결 단아하고 격조가 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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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강할미꽃-2

    동강할미꽃을 만나고 온 지가 벌써 보름여 지났습니다. 나지막이 흐르는 강물을 하염없이 지켜보고만 있는 동강할미꽃. 엊그제 만난 듯한 그 동강할미꽃이 다시 보고 싶어, 메모리 카드 뒤적여 다시 몇 장 간추립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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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너도바람꽃-2

    3월 봄눈이 내려준 축복, '설중 너도바람꽃'입니다. 3월 16일엔 전날 밤 적잖은 눈이 경기, 강원 일대에 내렸단 말을 듣고 일부러 찾아가 만났지만, 9일 뒤인 3월 25일엔 그저 지나는 길에 들렸다가 '그야말로 눈 녹듯' 사라지는 눈 위로 고개를 들기 시작하는 너도바람꽃을 다시 만났습니다. 저 멀리 남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7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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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들바람꽃

    들바람꽃. 채 피지 않았어도 참 보여줄 게 많은 야생화입니다. 개화 소식이 궁금하실 꽃님네들 먼 길 두 번 걸음 마시라는 뜻에서 얼른 올립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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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자주광대나물

    자주광대나물. 꿀풀과의 한두해살이풀. 유럽, 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 두 장의 광대나물 사진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듯, 꽃과 잎 등 전체적인 형태가 광대나물을 닮았으나, 이파리 색이 짙은 자주색을 띤다고 해서 자주광대나물이란 이름으로 불립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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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보춘화-2

    한때 춘란(春蘭)이라고 불렀던 야생난초, 보춘화. 옛 선인들이 '난을 친다'고 할 때 그 대상에 이 보춘화도 포함됐는지 궁금합니다. 남녘의 봄이 어느덧 흐드러져지고 있음을 보여주듯 진달래가 뒷동산을 화사하게 물들이기 시작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3 0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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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보춘화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 보춘화(報春花)입니다. 난초과의 늘푸른여러해살이풀. 그곳의 3월은 보춘화 흐드러지게 피는 봄입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그러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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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2

    산자고. 아낌없이 나눠주는 자애로운 시어머니, 산자고(山慈姑) 이름대로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 아낌없이 올립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3-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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