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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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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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사마귀풀

    사마귀풀 흰 꽃, 꽃잎이 4장인 사마귀풀. 우연일까, 사마귀풀이 흔하다며 외면할까 싶어서 그랬는지, 평범하지 않은 사마귀풀 꽃들이 길을 가로막습니다. 일당 백이라고 하던가요. 단 한 송이의 사마귀풀 흰 꽃이 온 벌판을 호령할 듯 늠름하게 서 있습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8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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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등에풀

    참 만나기도 어렵고, 이름도 어렵고, 비슷한 다른 식물과 구별하기도 어렵고, 또 사진으로 담기도 어렵기 짝이 없는 등에풀입니다. 파리목에 속하는, 그러나 얼핏 보기에는 벌을 닮은 곤충인 등에, 그 등에의 눈처럼 생겨서 등에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하는 각종 도감의 설명부터 솔직히 선뜻 이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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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병아리풀-2

    서울에서 가까운 산성의 병아리풀을 만난 지 보름여 만에, 중부권에 있는 최대의 병아리풀 군락지를 찾았습니다. 얼핏 보아서는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그러나 결국 같은 병아리풀임을 확인합니다. 모쪼록 오래도록 보존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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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병아리풀-1

    병아리떼 쫑쫑쫑, 병아리풀 알록달록. 원지과의 한해살이풀로 병아리난초, 병아리다리 등 병아리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다른 풀들이 그렇듯 병아리처럼 작은 식물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을 얻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야생화를 찾아다니는 이들에겐 이미 친숙한 꽃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꽃..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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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뻐꾹나리-2

    깊고 푸른 심해에서 유영하는 꼴뚜기를 오랫동안 상상한 때문일까, 흰색의 뻐꾹나리가 피었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찾은 작은 산 작은 계곡에 순백의 꽃은 간데없고, 정말 꼴뚜기를 닮은 듯 깊고 푸른 숲의 바다에서 떼 지어 노니는 뻐꾹나리, 속살까지 환히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뻐꾹나리를 반갑게 만..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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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대나물

    서울에서 가까운 서쪽 바닷가에 가면 제법 흔하게 만나는 대나물,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각처의 산야에 자란다는 설명대로 바닷가가 아닌 내륙의 산과 들에서도 자주 마주쳤을 텐데 뻘쭘하게 큰 키에 흰색 꽃이 자잘하게 달리는 모습이 그리 눈길을 끌지 못하는지사진으로 담아본 게 그리 많..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3 06: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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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3-야생화의 천국,가야산

    백리향, 솔나리, 한라송이풀, 네귀쓴풀… 가야산은 여름 야생화의 보고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7.08.08> 입추(7일)가 지났건만, 무더위는 지칠 줄 모릅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니 바다로, 강으로 발길을 돌릴 만하건만 ‘꽃쟁이들’은 아랑곳 않고 산을 오릅니다. 뒷산으로 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01 0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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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달맞이꽃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월견초(月見草), 야래향(夜來香), 월하향(月下香) 등의 한자 이름이 정말 실감나는 2017년 여름 어느 날 새벽 서해 바닷가에서 만난 달맞이꽃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8-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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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닻꽃

    '파도여 어쩌란 말이냐/ 파도여 어쩌란 말이냐/ 임은 물같이 까딱 않는데…' 맞습니다. 닻꽃은 가만 꽃 피우고 서 있는데, 달이 지고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해무가 흩어지고 그리고 파란 하늘이 열리고 새털구름이 끼고...... 어는 순간 닻꽃은 자연이 그린 멋진 풍경화의 주인공이 됩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8-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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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샨책-금강초롱꽃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던가요. 최근 수 삼 년 사이에 훌쩍 자란 이웃 나무들과, 어느 순간 천적이 사라졌기 때문인지 내 세상 만난 듯 웃자란 풀들, 그리고 이른 폭염과, 개화기에 쏟아진 비로 인해 눈에 띄게 개체 수가 준 것은 물론 제대로 꽃 핀 것이 손에 꼽을 만하지만, 채 피지도 못한 채 희멀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8-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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