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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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679
  • [비공개] 야생화산책-큰괭이밥

    큰괭이밥.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 춘분이 지났다고 하나 아직은 초봄, 천년만년 중천에 떠 있을 것 같든 해가 서산으로 급히 넘어가려고 하자 심산계곡에 금방 짙은 어둠이 내려앉습니다. 그리고 넘어가는 햇살을 받은 큰괭이밥이 어둠 속 환한 등불이 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4-0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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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들바람꽃

    들바람꽃. 미나리아재배과의 여러해살이풀. 강원도 이북에서 자라는 북방계 식물로 4월에 꽃이 핀다고 소개하고 있으나, 갈수록 개화 시기가 빨라져 경기지역에선 3월 중순에 이미 활짝 펴 4월이면 잊히는 야생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해서 3월이 가기 전 서둘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3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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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눈개불알풀

    <눈개불알풀> <선개불알풀>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 개불알풀, 큰개불알풀> 눈개불알풀. 현삼과의 두해살이풀. 바닥에 눕듯 기면서 자라는 개불알풀이라는 뜻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꽃 크기가 개불알풀에 비해서는 비슷하거나 다소 크지만, 큰개불알풀보다는 많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3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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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디카 산수-14-보춘화

    2020년 봄. 하 수상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갈 무렵, 푸른 바다와 무녀도 · 선유도 · 신시도 등 6개의 크고 작은 섬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고군산군도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섬과 다리, 보춘화가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내다보며 또 하나의 '디카 산수'를 그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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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할미꽃

    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늘 경험하는 것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항의를 받았습니다. 강원도 영월, 정선에 가서 동강할미꽃을 만나고 온 즈음이면, 동네 뒷산 할미들이 내가 어디가 어때서 찬밥 신세냐고 고개를 뻣뻣이 치켜들고 야단하십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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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강할미꽃

    동강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호호백발 할미가 찾는다기에 불원천리 두말 않고 달려갔습니다. 모처럼 세상에 나왔는데, 모른 척 외면했다가는 다시는 아니 나타날까 염려스러웠지요. 가는 길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백발 할미의 오랜 친구들과도 반갑게 악수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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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보춘화

    보춘화.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한때 그 자체가 '봄'이라는 듯 춘란(春蘭)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야생 난초. 지금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난초라는 정도의 뜻을 담은 보춘화라 불립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봄의 전령(傳令)으로는 보춘화에 앞서 이미 1~2월 피는 복수초나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이 더 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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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오~그대여..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유례없는 역병으로 오랜만에 나선 먼 나들잇길, 만나고 싶었던 꽃을 보는데 난데없이 흘러간 유행가 가사가 머리에 맴돕니다. 세상이 하 어지러워도 꽃은 피고, 늦어도 꽃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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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오~그대여..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유례없는 역병으로 오랜만에 나선 먼 나들잇길, 만나고 싶었던 꽃을 보는데 난데없이 흘러간 유행가 가사가 머리에 맴돕니다. 세상이 하 어지러워도 꽃은 피고, 늦어도 꽃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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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녹화)너도바람꽃

    되돌이킬 수 없는 봄이 온 듯, 화창한 날들입니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핀 너도바람꽃이 더는 자리를 지킬 수 없을 듯한 나날입니다. 잊히기 전 유별났던 너도바람꽃의 또 다른 면모를 기록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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