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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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에 대한 검색결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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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12-은방울꽃

    종 울리는 오월화, 은방울꽃! 은은한 향 종소리에 담겨 번지네.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05.15>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Convallaria keiskei Miq. 혼자서 산길을 헤매다가 나도 모르게 음습한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었다. 서늘하면서도 달콤한, 진하면서도 고상한, 환각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2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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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뻐꾹채

    “絶頂(절정)에 가까울수록 뻑국채 꽃 키가 점점 消耗(소모)된다 한마루 오르면 허리가 슬어지고 다시 한마루 우에서 목아지가 없고 나종에는 얼골만 갸옷 내다본다 花紋(화문)처럼 版(판)박힌다 바람이 차기가 咸鏡道(함경도) 끝과 맞서는데서 뻑국채 키는 아주 없어지고도 八月(8월) 한철엔 흩어진 星..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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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주머니란-2

    계절의 여왕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듭니다. '여왕'답게 축하의 귀한 야생화를 여럿 선사해줘 정말 행복한 달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시란 마음에서 '복주머니란-2'까지 아낌없이 내보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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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는쟁이냉이/금낭화/돌단풍

    5월의 숲이 깨어나는 모습은 싱그럽기 짝이 없습니다. 어둠 속에 한 줄기 빛이 드는 순간, 흰 꽃은 더 희게 빛나고, 붉은 꽃은 더 붉게 물듭니다. 는쟁이냉이가 하얗게 반짝이는 모습에 '은쟁이냉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길은 멀고 험해 서둘러 지나가기 바쁜 와중에 울긋..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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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복주머니란

    5월의 숲이 참 곱고 화사합니다, 복주머니란이 있어 과연 축복 받은 계절의 여왕입니다, 부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무탈하길,,,,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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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노란별수선/노랑별수선

    노란별수선인지, 노랑별수선인지 이름조차 공인된 바 없는 야생화입니다. '모르는 게 없는' 포털에 노란별수선과 노랑별수선을 각각 입력했더니, 2007년 어떤 매체는 노랑별수선이, 어떤 매체는 노란별수선이 1935년 이후 70년 만에 재발견되었다고 보도한 기사들이 뜨는데, 그것이 그나마 공식화된 내용..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6 0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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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46-복주머니란

    신록의 계절 하늘이 내린 축복, 복주머니란!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5월호> ▲복주머니란.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멸종위기종 2급. 학명은 Cypripedium macranthos Swartz(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파릇파릇 돋아나 꽃보다 더 예뻤던 새순들이 아스라한 연두색으로 빛나더니 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5 0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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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등칡-2

    등칡, 자세히 들여다보면 색소폰 닮은 꽃에 뽀송뽀송한 솜털이 잔뜩 나 있습니다. 워낙 풍성하게 피었기에, 제아무리 많은 이들이 찾았다 한들 내년에도 올해 못지않게 번창하리라 믿기에, 아낌없이 세상에 내보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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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산괴불주머니

    이 산 저 산 꽃이 피니 진정코 봄이로구나/ 봄은 찾아 왔건만 세상사 쓸슬허드라/ 나도 어제 청춘이러니 오늘 백발 한심허구나/ 내 청춘도 속절없이 날 버리고 가버렸으니/ 왔다 갈 줄 아는 봄을 반겨한들 쓸데 있나/ 봄아 왔다가 가려거든 가거라.... 이 산 저 산 피는 꽃이 무엇인가 했더니, 이제 보니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1 0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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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자란-2

    여운이 가시기 전, 다시 한번 화려하게 만개했던 자란의 봄날을 떠올려 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5-1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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