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의 야생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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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24-침묵 속의 맹약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침묵 속의 맹약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10.14> 약속을 한 후 여섯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약속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침묵이다.그 침묵이 깨지는 순간 약속은 허공에 흩어지는 먼지가 된다.오른손이 4개, 왼손이 2개.그 앞과 옆에 놓인 잔은 6개, 그 잔에 담긴 것은 붉은 포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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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가는잎향유

    가는잎향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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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강부추(흰색)

    강부추. 흐르는 것이 어디 강물뿐이랴. 세월도 흐르고, 그 흐르는 세월 따라 물 위 콘크리트 다리도 푸른 강물에 실려 어디론가 흘러가, 사라져 버리지 않았더냐. 그래도 꽃은 어김없이 피어나, 지난해 흰색 강부추 꽃이 피었던 자리에 같은 강부추일지, 아니면 같은 집안의 2대 3대 후손일는지 알 수 없..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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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23-서로 사랑하시나요?

    서로 사랑하시나요?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10.12> 인형을 맨 처음 만든 사람은 주술사였을 것이다.짚이나 나뭇가지로 누군가를 꼭 닮게 만든 뒤마구 저주를 퍼부었을 것이다. 그것을 훔쳐본 여자가사랑을 배신한 남자를 만들어 더 심한 저주를 퍼부었을 것이다.그러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9 07: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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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단양쑥부쟁이

    단양쑥부쟁이. 늘 해 질 무렵 찾아가기 때문일까? 단양쑥부쟁이를 보면 늘 떠오르는 문장이 있습니다. <흐르는 것이 어디 강물뿐이랴> 누군가의 시구였던가. 아님 노랫말이었던가. 명쾌하게 기억나지는 않으나 쓸쓸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한, 허허롭기도 하고, 음울하기도 한, 그런 묘한 분위기..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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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22-멈추지 않는 K-POP 열기

    멈추지 않는 K-POP 열기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10.09> 해외에 나가“I'm from Korea.”라고 말하면, 간혹 North Korea? or South Korea?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순간적으로 North가 북인지, 남인지, South가 북인지, 남인지당황스럽다.그럴 때 핸드폰을 꺼내 보여주면 된다. 갤럭시 혹은 LG G5..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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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물매화-2

    물매화. 물속에 잠긴 물매화. 절벽에 매달려 검푸른 계곡물을 내려다보는 물메화, 허공에 뜬 물매화 등 가을이 가기 전 이것저것 올려 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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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21-밤의 이미지는 아름답다

    밤의 이미지는 아름답다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10.07> 슬픈 역사쯤이야 극복하면,-그만큼의 아픔과 세월이 요구되지만-극복하면 그만이다.어느 민족인들 아픔이 없으며, 어느 나라인들 고난이 없을쏘냐.그러므로,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5 07: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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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꼬리겨우살이

    어떻게든 살아남기를, 겨우겨우 꼬리라도 살아남기를, 꼬리겨우살이. 정말 빕니다. 꼬리겨우살이의 삶이 오래 가기를.... 단풍의 계절 잘 넘기고 흰 눈이 펑펑 쏟아지는 한겨울에 다시 만나기를... 빌고 또 빕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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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물매화

    물매화. 물이 흐르고, 물이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고, 물기 가득한 바위 겉에 녹색의 이끼가 겨우겨우 뿌리내리고, 그 이끼 위에 물매화 몇 송이가 가을의 한복판까지 싱싱하게 살아 단아한 흰색 꽃을 하늘을 향해 피어 올렸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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