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블로그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오시는 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리목적 블로그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234
  • [비공개] 사람도 씨를 받아서 만드는 세상이 되었네.

    사람도 씨를 받아서 만드는 세상이 되었네. 영국은 일찍이 지구상 모든 인류에게 고통도 주었지만 많은 공헌도했다.오늘의 산업사회를 만드는데 그들은 선구적인 역할은 한 나라다 1차 산업혁명을 일으킨 주역이었고 세상이 넓다는 것도 그들이 일찍 일깨워주었다. 그런 국민정신으로 한때 해가지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09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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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국민은행 파업결의를 보는 시골노인의 생각.

    위의 자료를 보면 3천만원도 안되는 약 60% 정도의 봉급자들은 가만있는데 9천만원 넘는 고액 연봉자들이 파업하는 이상한나라다. 국민은행이 오늘 파업 전야제를하고 내일 8일부터 파업할 계획이라고 한다.주장은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페이밴드와 성과급규모라나 그런 것 때문에 한다고 한다. 성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07 1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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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권력자의 턱없는 욕심이 큰화를 부른다. (2)

    태종이 명나라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글과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그러나 세자양녕은 아무리 좋은 혼처고 여인이라도 이미 정혼된 여인을 버린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된다고 여기고 아버지와 외삼촌의 생각을 권세에 눈이 멀어 정신 나간 행위라고 하며 정혼한 김한로의 딸을 불러 혼인은 내가 하는 것..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04 0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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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월1일 태어난 아기가 돼지띠라고?

    1월1일 태어난 아기가 돼지띠라고?며칠전 한 고위 관료가 국회에서 세 사람이 입맞추면 호랑이도 만들어 진다고(三人成虎) 하더니 세상은 오래된 그리고 너무나 정교한 이치로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이 알고 지켜온 아무도 바꿀수 없고 바꾸어져서도 않될 절후도 그리고 관습도 바꾸고 있다.웃기는 모..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02 0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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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한지(韓紙)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한지(韓紙) 지(紙) 천년 견(絹) 오백 년, 종이는 천년 가고 비단은 오백 년 간다. 한지의 생명력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 언젠가 한때는 ‘한(韓)브랜드화’ 6대 품목,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국 음악에 한지를 포함한 여섯 가지의 장점을 살려서 국가브랜드화 하겠다고 하기도 하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02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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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권력자의 턱없는 욕심이 큰 화를 부른다. (1)

    앞글 태종이 명황제의 사돈이 된다의 다음 이야기입니다.사리 천개를 어찌 구하나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이 영광을 가지기 위해서는 걱정이 되나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었다.태종은 세자인 방석을 죽일 때 공주의 남편 이제도 함께 죽였는데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러면 세자빈에 대한 모든 것..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31 0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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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이야기.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황당한 이야기가있었다. 태종은 즉위한지 4년째 맏아들 제(衣+是양녕대군)를 세자로 책봉했다 제의 나이 열한 살 때이다.세자는 어릴 때부터 그때까지 외할아버지인 개국공신 민제(閔齊)대감 댁, 외숙 민무구 무질의 집에서 글공부도하며 자랐다 세자 책봉을 받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7 0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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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파리 퐁데자르 다리의 사랑의자물쇠.*중국 구화산의 자물쇠.*서울 남산의 한국인들의 사랑자물쇠.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죽을 때까지 헤어지지 말자고한 약속의 증표가 용광로에서 녹아 없어지고.몇해 전에 뉴스에 보니 프랑스 파리시는 퐁데자르 다리에 수 없이 메달린 그곳의 명물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4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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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이야기.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 이야기.대한민국 건국초기 50년대 이야기다. 이승만 대통령 때 이대통령은 미국 생활에 익숙해져서 우리나라 생활이 많이 불편했는 것 같았다. 그분의 부인도 외국 여자인 프란체스카 여사이다. 그분이 대통령 재임시 1957년10월에 경상북도 순시로 대구에 온 일이 있었는데 경호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1 0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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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회룡포’라는 노래를 듣고 멍한 가슴으로…

    며칠 전에 아내가 보고 있는 가요 프로에서 가슴이 찡해지는 '회룡포'라는 노래를 듣고 그날 기분관계인지 몇해 전에 돌아가신 어머님생각에 가슴이 멍해졌다.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가라앉은 목소리로 그러나 또렷한 가사 ‘…..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더라~~ 내 마음 받아주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9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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