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89
  • [비공개]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5 0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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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3) 등악양루(登岳陽樓)

    두보(杜甫)의 시. 3) 등악양루(登岳陽樓)두보가 57세 때 동정호(洞庭湖)에 가서 악양루에 올라 그 아름답고 장엄한 동정호의 절경을 보면서 오랜 방랑생활과 나라를 걱정하며 기쁨과 슬픔 자연과 인생을 대비하여 경치를 보면서 읊은 시이다. 동정호는 중국발음은 둥팅후이고 양자강 하류 호북성(湖北省..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2 0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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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

    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아주 오래되지는 않았으나 이제는 옛날이야기다.나라가 가난할 때 한여름에 평상이나 멍석에 홑이불 한자락으로 배가리고 누워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모깃불연기에 때로는 캑캑 하기도하면서 그러나 모기에 물리기도 하면서 할머니 아버지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8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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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2) 석호리(石豪吏)

    두보(杜甫)의 시 (2) 석호리(石豪吏) 이백과 함께 당나라의 시성으로 불려지는 두보는 진사 시험에 응시했으나 낙방했다.과거로만 관직을 가질 수 있는 시대인데 낙방하여 낙심이 심했다. 그 후 장안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였다. 권력자들은 호화스럽고 사치스럽게 살고 있으나 서민들은 추위와 굶주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5 0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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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

    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세상만사는 거의가 명(明)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암(暗)도있다. 우리들이 어릴때는 가난하여 하루 밥세끼 먹을수 있는 집은 드물었다 아주 가난한 집은 죽 먹는 것을 보통으로 여기는 집도 있었다. 추운 겨울에 어린것들이 속옷은 없고 무명솜 조금 놓아 만든 무명..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3 0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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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1) 춘망(春望).

    두보의 시 1) 춘망(春望).당나라는 개원의치 정관의치라고 불리던 전성 시대는 지나고 현종은 양귀비와 사랑에 빠져서 나라 정사는 돌보지 않고 각처에서는 탐관 오리들이 득실대고 민심이 흉흉하더니 드디어 현종이 신임했던 안록산이 범양(范陽지금북경지방)에서 반란을 일으켜 755년 11월에 10만 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1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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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

    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며칠 전에 우연히 동아일보 블로그에 들렀더니 이제 종료하겠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중앙일보 조인스 블로그도 그리하겠다고 하면서 회원들 글 백업하도록 준비를 하라고 하고 있다.아내는 백업이니 할것도 없고 글을 당신이 퍼주세요고 해서 오늘 일삼아 퍼다가 내컴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30 0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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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27일 10시 이재용 삼성부회장 항소심 재판이 있었다 선고를 앞두고 그는 최후진술을 했다. 그 진술이 내 가슴을 멍멍하게 하였다.나는 금년 초 2월20일 이부회장이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의 얽히고 설킨 사건의 중심에 연루되어 구속될 때 ‘이재용 부회장 이 아픔..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8 0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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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계는 한국국력을 11위로 본다고 하는데...

    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5 0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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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동짓달, 동지(冬至)와 팥죽.

     동짓달, 동지(冬至)와 팥죽. 동짓달은 음력으로 11월이고 양력으로는 12월 그 해의 마지막 달이자 새해를 맞이하는 달이다. 옛날 중국의 주(周)나라 때는 동지를 해 바뀌는 날로 삼았다고 한다. 동지는 일년 중에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어 낮을 양(陽)으로 밤을 음(陰)으로 여기는 풍속에서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1 0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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