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블로그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오시는 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리목적 블로그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234
  • [비공개] 입춘날 산고수장의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

    오늘 아침에 아내가 입춘이라고 무생채를 하여 맛있게 먹었다.요즈음은 무라고 하는데 내 어릴때는 무우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무우라고 한다. 그때는 무우를 가을에 추수해서 땅속에 묻어두고 봄까지 먹었다. 군것질 거리가 없어서 한 겨울에 그것 꺼내서 칼로 깍아 먹기도 했고 오늘 같은 입춘 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04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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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철도의 개발과 발전역사.

    '커다란 바윗덩이에 여러개의 바퀴가 달려 굉음을내며....' 하였던 철도의 개발과 간추린 발전역사.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석탄운송, 공장의기계, 원료, 생활자원을 운송하는데 많은 애로가 발생했다. 1790년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발명했고 1804년 트레비식이 소형 증기기관을 차에 적용하여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02 07: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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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완용이 임종시에 자식들에게 한말.

    이완용은 임종을 목전에 두고 흐느끼는 자녀들에게 말했다.“친 청이나 친로파에겐 무관심의 아량들을 베풀면서 왜 친일파에겐 그토록 가혹한지 모르겠다. 아마 결과적으로 나라가 망해서 그렇겠지. 나도 자주독립만을 절대치로 믿는 사람이다. 단지 그 차선이 친일이었을 따름이다. 왜 합방조약을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31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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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7)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세상.

    잘사는나라 되니 (17)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세상.잘사는 나라되니 이웃은 참 많다 우리아파트에 바로 이웃은 970세대가 한 울타리에 산다. 그런데 여기서 산지 3년이 다되어가지만 아는 이웃은 한 집뿐이다.엘리베이터를 타면 15층 좌우이니 30집인데 옆집은 한집뿐이다 그러나 그 한집에는 누가 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8 0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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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족호칭도 국가가 바꾸어주나?

    서방님 도련님이 불편한 말이니 바꾸자고? 요즈음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들의 권리 신장으로 애를 많이 쓰고있다.그것을 나무랄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할 것을 해야 하는데 별거 아닌 것들을 한다고 하는것을 보고 개탄스러워서 한소리 하고 싶으다.왜들 이렇게 야단일까?가난하다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5 0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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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제는 버려야하는데...

    귀중한 것아닌데, 이제는 버려야하는데...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급하게 쓰일 것과 그렇지 않는 것으로 구별해서 가져와서 쓰는것만 개봉하여쓰고 지났는데 요즈음 집에 있는 시간도 많고 이제는 선별해서 좀 버리자고 보니 한창시절 잘 나갈 때 중소기업 진흥청에서 주선한 산업시찰이라나 하며 외국..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3 0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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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부는 왕능에서 발달한 음식.

    두부는 왕능에서 발달한 음식.두부는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다.약2000년전 한나라 무제 때 회남 왕(淮南王) 유안(劉安)이 발명했다고 한다.유안은<회남왕만필술(淮南王萬畢術)>이라는 자연과학에 대한 책을 썼는데 거기에 두부 만드는 법이 있다고 한다.그런데 이 두부는 우리나라에는 고려말엽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1 0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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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시대의 가혹한 불교박해.

    고려말 불교의 폐단을 목격한 사대부들은 조선을 건국한 뒤 혹세무민 하는 사교로 여겨 탄압을 했다. 건국에 주역이던 정도전은 그의 글 불시잡변에서 석가모니는 왕 노릇을 사양하고 아내도 버리고 집을 나왔으니 군신 부자 부부의 도리를 저버린 인물이라고 인륜을 배반하고 천리를 거역하며, 스승..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18 0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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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겨울바다에 가서 하루를 보냈네.

    며칠 전에 날씨가 좀 풀려서 나혼자 바다에 갔다가 왔습니다.고요할 줄만 여기고 갔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농촌은 추수 끝나고 허허로운 들판으로 여기지만 들에는 비닐하우스가 늘어서있고 간혹 비어있는 땅에도 새들이 먹이찾아 분주히 다니는 것 보았더니 바다에도 내어릴 때 보았던 망망대해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15 0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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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구의 3번째 하늘쪽 극(極) 커커시리.

    곧 허물어질 것 같은 지구의 3번째 하늘쪽 극 커커시리. 남극, 북극, 다음으로 하늘 쪽 극인 사람이 살수 없는 땅 커커시리(可可西里)는 중국 쿤룬산맥(崑崙山脈)남쪽 칭하이성 (靑海省) 티베트고원에 위치한 아직 원초적인 생태계가 보존된 지역이다. 장강의 발원지이고 아직 인간이 밟아보지 못한 땅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11 0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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