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53
  • [비공개] 어찌 이런 나라가 되고있을까.

    오늘도 쓰잘데기 없는 소리 또 한번 합니다.한결같이 나는 전혀 모른다, 또는 나는 아니다, 소리를 하는데 나중에 보면 양 손목 x자로 포개서 스텐레스 팔지를차고 나라에서 먹여주고 잠재워주는 무상급식 호텔로 가는 고위 직들이 어찌 이리도 많은지요.대통령을 했던 사람도 어쩌다 한 사람도 아니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27 0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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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양식들 많이 먹어서 살찌는데…

    영양식들 많이 먹어서 살찌는데…오늘 또 골동품스러운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심각한 이야기다. 요즈음 어느 건물이나 다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보면 여성들은 반정도가 보통보다 비만이거나 뚱뚱보이고 아이들도 비만 아이들이 많다. 그리고 티비 챠넬을 돌려보면 먹는 것 만드는 프로가 반이 넘게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24 0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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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의 능글맞은 미소에 그저좋아서...

    중국은 북한과 석탄수입도 석유류수출도 여타 무역도 유엔의 결의를 무시한체 계속하면서 도와주는 행위를 민생을 위한 행위라고 하면서 우리에게는 자국민 여행도 못가게 하였고, 언제는 절대로 차별하지 않고 지금 이 우대를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투자해 주세요고 한 과거 약속 다 저버리고 온갖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21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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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우리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있다.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하는 말도 이따끔 쓴다.둘다 잘 알지 못하고 제 생각만 하고 겁없이 촐삭대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이다.이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하면서 우리나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17 0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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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성들의 엉덩이미학.

    여성들의 엉덩이미학.시대따라 여성들의 아름다움의 기준도 달라진다.지구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다 흔히들 자주 말하는 이른봄 새싹이 돋아나는 것, 여름에 아름답고 싱싱하게 피어있는 꽃들, 가을에 곱게물든 단풍 등등이 아름답지만 평상시에는 별로인 것들도 때로는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13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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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생명죽이는 것을 즐겨하는 사람들.

    낚시 좋아하는 사람이 등산 좋아하는 사람보다 많아졌다고 한다. 어느 대학에서 국민 취미생활 설문조사에 의하면 낚시가 좋다고 한사람이 40%고 등산인구가 34%로 낚시가 제일 많다고 하는 기사를 읽었다. 그 인구가 약 700만명정도 된다고 하였다.따라서 낚시배 제조 쪽, 낚시장비 및 도구, 또 배 운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09 08: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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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안철수님 어찌하면 국가 미래가 있는건가요?

    "국가의 미래가 없다.” “복수 할려고 정권 잡았나?” 국민의당 안철수대표가 한말이다. 그것도 국내에서가 아니고 독일에서 한말이다, 그러면 안대표는 지금 어찌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 건가요, 또 지금 나라가 시끄럽게 야단하는 이것이 대통령이 복수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가요? 무엇을 어떻..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07 0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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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 흔적들 버릴려고 보았더니.

    내 흔적들 버릴려고 보았더니.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급하게 쓰일 것과 그렇지 않는 것으로 구별해서 가져와서 쓰는것만 개봉하여쓰고 지났는데 요즈음 집에 있는 시간도 많고 이제는 선별해서 좀 버리자고 보니 한창시절 잘 나갈 때 중소기업 진흥청에서 주선한 산업시찰이라나 하며 외국에가서 찍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1-05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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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낙엽을 꽃으로 보고 이 가을을 보내자.

     이늦은 가을에 한동안 곱게물들어 예쁘던 잎들이 떨어져 내려 낙엽이 되어 나 딩굴고있다. 이 떨어진 낙엽도 꽃으로 보고 살면 안될까?그냥 무심코 쓸어버리는 것이 너무 아깝다. 화무 10일홍이라고 하는데 그 10일을 보면서 아름답다고하며 야단하였는데 가을에 곱게 물들어 수십일을 우리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0-31 0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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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며느리가 무섭다고 아들도….

    며느리가 무섭다고 아들도….요즈음 시어머니들이 며느리가 무섭다고들 한다.무서운 것은 두렵다는 것도 포함되는 말이 아닐까 한다. 대다수 노인들은 나이가 자꾸 먹어가니 몸도 마음도 약해지고 혹시나 아이들에게 부담 주는 일이 일어날까 봐 염려도 되고 조심하며 산다.내경우는 아이들에게 내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0-27 05: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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