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53
  • [비공개] 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

    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며칠 전에 우연히 동아일보 블로그에 들렀더니 이제 종료하겠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중앙일보 조인스 블로그도 그리하겠다고 하면서 회원들 글 백업하도록 준비를 하라고 하고 있다.아내는 백업이니 할것도 없고 글을 당신이 퍼주세요고 해서 오늘 일삼아 퍼다가 내컴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30 0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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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27일 10시 이재용 삼성부회장 항소심 재판이 있었다 선고를 앞두고 그는 최후진술을 했다. 그 진술이 내 가슴을 멍멍하게 하였다.나는 금년 초 2월20일 이부회장이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의 얽히고 설킨 사건의 중심에 연루되어 구속될 때 ‘이재용 부회장 이 아픔..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8 0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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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계는 한국국력을 11위로 본다고 하는데...

    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5 0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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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동짓달, 동지(冬至)와 팥죽.

     동짓달, 동지(冬至)와 팥죽. 동짓달은 음력으로 11월이고 양력으로는 12월 그 해의 마지막 달이자 새해를 맞이하는 달이다. 옛날 중국의 주(周)나라 때는 동지를 해 바뀌는 날로 삼았다고 한다. 동지는 일년 중에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어 낮을 양(陽)으로 밤을 음(陰)으로 여기는 풍속에서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21 0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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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내와 딴방을 쓰니 편하기는하나 씁슬하네.

    *지난여름 제주도 여행시에 찍은 사진. 아내와 딴방을 쓰니 편하기는하나 씁슬하네.지난해 초 내가 심한 낙상으로 많이 다쳐서 병원생활 한달후 거동이 많이 불편할때 퇴원후 생활을 해보니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합의로 다른 방에서 잠자기로 하였다. 그렇게 산지가 이제 일년이 다되어간다. 자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18 0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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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내 직원 결혼식에서 한 축사.

    혈연 만큼 두터운 인연.세상 살다보니 혈연만큼 진한 인연도 있습니다.오늘 오래된 매일의 글들을 없애다가 보니 까맣게 잊었던 인연의 글이 있군요. 그들과는 지금도 혈연만큼 서로 마음주고 살지만 그때가 새로워서 이글을 씁니다.아래 글은 제가 중국에서 살때2009년 1월 25일 내 직원 결혼식 때 제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14 10: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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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불안한 행복속에 살고있는 국민의 마음.

    불안한 행복속에 살고있는 국민의 마음.또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다 예년과 다름없이 금년을 마무리한다고 각종 단체들 이해를 빛낸 잔치도 열리고 정부는 금년에 우리경제가 3%정도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것 같고 그래되면 국민소득이 그렇게 갈망했던 3만불달성된다고 하며 즐거워한다.그리고 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12 0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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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이데리러 가야하는데…” 라고 하는 장시호의말.

    “아이데리러 가야하는데…” 라고 하는 장시호의말.아침에 안개로 앞이 잘 안 보이는 날이다.블로그에 글 한줄 쓸려고 인터넷에 들어가서 보니 전날 한때 ‘특검복덩이’라고 칭하던 장시호의 공판이 있었는데 검찰의 구형보다 높게 2년 6개월이 선고되었다는 글과 그가 한말 “아이 대리러 가야 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07 10: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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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난했던 시절 곱장리를 아시나요.

    가난했던 시절 곱장리를 아시나요.지금 이 글을 읽으면 젊은이들 세상에 그런 세상도 있었군요 할 것이다.이른봄 춘궁기 그러니 보리가 필 무렵 초근목피로 연명할 때 초롱초롱한 자식들의 눈망울을 보면서 가난한 아비는 기가 찬다. 쌀은 없어진지 오래고 보리쌀, 조, 등 잡곡도 달랑달랑 하던 때 동..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05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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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집에 출몰하는 해충들.

    집에 출몰하는 해충들.*이글은 우리생활에 유익할 글이어서 조선컴에서 가저온글.읽어보니 가난할때 집에서 자주 본것 들이고 바퀴같은 것은 지금도 보이는 것이군요.가정집에 출몰하는 '먼다'를 아십니까?가정집에서 주로 출몰하는 벌레들이 있다. 귀찮음은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때로는 질병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7-12-01 0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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