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그리고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방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잘못산 삶 한탄도 하면서.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151
  • [비공개] 그래도 믿을 곳은 법원에 판사들이다.

    ​ 전편에 '어른이 사라진 대한민국'이라고 쓴 이야기가있다.어른은 아니더라도 때로는 이른봄 잔설에서 핀 위에있는 사진 복수초 꽃 같은 판결들을 보면서 한번 더 비슷한 이야기를 해본다.​가정에 전통과 중심이 허물어지면 그 가정은 망한다.경륜도 많고 가정의 가장어른인 아버지는 그렇게 안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30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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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른이 사라진 대한민국.

    ​​ 어른이 사라진 대한민국.금년은 대한민국은 많이 더운해다.기후도 아프리카나 열대지방만큼 더웠고 나라안에 우리들의 삶은 과거 어느때 보다 더 지금도 계속더운해다. 년초에 느닷없이 북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우리 이제 핵을 포기하겠다는 말 한마디로 우리 뿐아니고 세계가 그래 그거 참 듣..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7 0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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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그래요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모든 것 과학으로 풀어서 거울처럼 들여다 보는 세상이 되었지만 인생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낸 사람은 없다. 물리적인 답은 어머니자궁에서 나와서 흑속으로 간다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5 0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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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6)가축들은 창살속 감옥 살이로 일생을…

    ​​ 잘사는나라가 되니 가축들이 일생동안 창살에 가두어져서 살아야하고 먹는 것은 지들 맘대로 찾아먹지도 못하고 사람들이 주는 살찌는 것만 먹어서 디룩디룩 살만쪄서 주어진 그들의 일생은 살지 못하고 길면 이년정도 살고 죽어야 한다.나는 오늘 그들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한번 써본다. 사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4 0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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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갑'들의 저항을 못넘으면 느을 거기서거기다.

    ​​'갑'들의 저항을 못넘으면 느을 거기서거기다.죽도록 더운 여름이 다가고있다.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서민들의 경제가 덥기는 더운데 더 어려워지고 쉽게 불러다가 먹었던 피자한 판때기 키친 한통도 먹기 더 어려워졌다. 그거 만드는 업체들이 망해서 수가 적어져서 또 그것 만들고 배달해주는 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2 0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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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청평조사 3수쓰고 양귀비의 미움싸서 파직된 이백.

    ​ 청평조사 3수쓰고 양귀비의 미움싸서 파직된 이백. 당나라 시선 이백은 술을 몹시 좋아했다. 술잔을 들기만 하면 취하기 전에는 절대로 일어서지 않았다고 한다. 한림공봉(翰林供奉)이라는 관직에 있을 때 어느 날 현종이 이백을 찾았다 그러나 집에는 없고 환관들이 장안거리에 술집을 훑다시피 찾..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0 06: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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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6,7년이나 산다는 매미 그러나 너무가여워.

    ​6,7년이나 산다는 매미 그러나 너무가여워.지상에는 많은 곤충들이있다 그렇지만 대게들 그일생은 한해로 아니면 두어해로 끝나느데 매미는 그 일생이 6, 7년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매미라고 부르는 기간은 몇일 뿐이라고 한다.​일년을 4계절로 나누면 6월부터8월까지가 여름이 되겠으나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17 06: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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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광복절인데 태극기 게양하기가 싫어요.

    ​ 광복절인데 태극기 게양하기가 싫어요.오늘이 73번째 맞이하는 광복절 나라 잃고 36년간 식민지 백성이 되어 내 나라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뼈저리게 느끼며 지난 세월이 끝나는 날이었다.그리고 73년이지난 지금 장족의 발전을하여 세계가 부럽게 여기는 나라가되었다.험이라면 아직도 지구상에서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15 0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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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054826953[1]

    1054826953[1]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15 0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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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내가 경로대우 받게 될때 쓴 글.

    아내가 경로대우 받게 될때 쓴 글.2012년 나는 10년이라는긴 중국 생활을 긑내고 귀국했다.회사의 요긴한 일 때문에 중국에서 내게는 긴세월을 아내와 함께 살았다.처음 갔을 2000년 그때는 한국인들은 생소로운 나라이기도 하지만 중국은 우리에게 위험스러운 나라였다. 그때 안가겠다는 아내를 데려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14 08: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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