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방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172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2.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부인.

    지혜로운 아내들. 2.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부인헨리포드는 어릴 때 어머니가 위독해서 약을 구하려고 말을타고 의원을 갔어요 채찍질을 하면서 달렸으나 말의 걸음은 느리기만 하였고 약을 구해서 돌아와보니 그의 어머니는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후 말보다 빠른 자동차를 내가 연구해서 만들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25 0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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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1.조선시대 이완대장의 부인.

    지혜로운 아내들. 1.조선시대 이완대장의 부인.아름답고 사랑스럽기만 하였던 여성들이 요즈음 보면 온갖 추물스러운 여인들이 많은 세상으로 변하고 그들로 인해 조금은 무서워지는 세상이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여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게 되어가는 이 시대에서 한번쯤 되뇌어 보면서 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22 0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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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싸늘한 가을 어릴 때 불렀던 동요생각.

    싸늘한 가을 어릴 때 불렀던 동요생각.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기럭기럭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 엄마엄마 부르며 날아갑니다. 먼 산에 단풍잎 붉게 물들면 기럭기럭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저 먼 나라로 엄마엄마 부르며 날아갑니다. 이 동요 어릴 때 요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19 0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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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5) 구름위에서 사는동내.

    중국 이모저모 15) 구름위에서 사는동내. *험준한 절벽을 깍가서만든길. 중국은 참으로 신비스러운 나라입니다.역사가 깊으니 인간이 만든 기이한 것도 많지만 땅이 넓어 자연 또한 신기한 곳이 많아요. 아직도 별로 파괴시키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신비스러운 곳에 인간이 살고 있고 자태를 이제사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17 0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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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끊기힘든 담배 홍삼으로 끊어보세요.

    끊기힘든 담배 홍삼으로 끊어보세요.요즈음 늦으막이 시작해서 사랑 받는 배우면서 가수가 된분의 노래, ‘잘한것도 없는데 요놈의 숫자가 따라오네요…’하는 노래 말과 같이 나도 평생을 다 살아가나 아무것도 잘한 것 없이 산 허무한 인생이었구나 싶은 생각을 간혹 합니다.그러나 요즈음 이블로..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15 0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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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방문해주시는 분께 드리는 감사의글.

    방문해주시는 분께 드리는 감사의글.옛사람들의 말씀에 사람집에는 사람이 득실거려야 복이 온다는 말이 있지요.어느날 그런 부잣집 며느리가 많은 사람 수발로 진저리가나서 고심하던 중에 한 스님이 시주를 받기 위해 왔습니다.쌀 시주를 하면서 “자고나면 손님 치닥거리에 죽겠소, 과객들 안오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11 0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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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빈대,벼룩,이,보다 더 나쁜놈들…

    빈대,벼룩,이, 보다 더 나쁜놈들...옛날에 그러나 나도 경험한 이야기다.70년전쯤에 사람들은 밤이 될까봐 걱정되는 집이 많이 있었다.낮에는 일하느라고 거기에 정신이 팔려서 모르고 지나지만 밤만 되면 잠을 자야하는데 그때 방에는 깔 자리는 짚으로 짠 자리를 깔고 살았는 집도있었고 형편이 좀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8 06: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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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4) 내가본 이상한 빨래건조대.

    중국 이모저모 14) 이상한 빨래건조대.상해에 가서 보니 땅 넓은 나라여서 우리처럼 고층아파트는 없을 줄 여겼는데 자장으로 내다보니 역시나 거기도 10여층정도 보이는 아파트들이 줄지어 많이 있었다.그런데 자세히보니 앞창으로 3~4m 정도의 길다란 막대기가 주욱주욱 뻗어나와서 창처럼 길고 짧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5 0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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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월따라 많이 변한 사람이름.

    세월따라 많이 변한 사람이름.우리 어릴 때는 아기가 태어나면 얼마 있다가 이름을 지었다. 그때는 어린 영아들이 잘 죽어서 그런 것 아닌가 한다 지을 때까지 업동이니 돼지니하며 불렀다.할아버지는 손자 손녀 좋은 이름 지어 줄려고 옥편 들여다 보시고 글자 찾아 이녁이 바로 지어 주시기도 했고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3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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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래만에 만난 가족을 불쾌하게 하는 말한마디.

    명절을 불쾌 하게하는 가족의 말한마디.가족간 간혹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가될 수도 있다는 것 알았으면 한다.요즈음 일인가족시대 또는 부모자식간에도 함께 살지 않는 가정이 많다.그렇게 세상이 달라졌지만 부모 자식간, 형제, 자매, 조카도, 아직은 가족이여서 명절이나 가내의 길흉사 때는 함께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1 08: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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