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방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199
  • [비공개] 권력자의 턱없는 욕심이 큰 화를 부른다. (1)

    앞글 태종이 명황제의 사돈이 된다의 다음 이야기입니다.사리 천개를 어찌 구하나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이 영광을 가지기 위해서는 걱정이 되나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었다.태종은 세자인 방석을 죽일 때 공주의 남편 이제도 함께 죽였는데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러면 세자빈에 대한 모든 것..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31 0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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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이야기.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황당한 이야기가있었다. 태종은 즉위한지 4년째 맏아들 제(衣+是양녕대군)를 세자로 책봉했다 제의 나이 열한 살 때이다.세자는 어릴 때부터 그때까지 외할아버지인 개국공신 민제(閔齊)대감 댁, 외숙 민무구 무질의 집에서 글공부도하며 자랐다 세자 책봉을 받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7 0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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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파리 퐁데자르 다리의 사랑의자물쇠.*중국 구화산의 자물쇠.*서울 남산의 한국인들의 사랑자물쇠.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죽을 때까지 헤어지지 말자고한 약속의 증표가 용광로에서 녹아 없어지고.몇해 전에 뉴스에 보니 프랑스 파리시는 퐁데자르 다리에 수 없이 메달린 그곳의 명물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4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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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이야기.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 이야기.대한민국 건국초기 50년대 이야기다. 이승만 대통령 때 이대통령은 미국 생활에 익숙해져서 우리나라 생활이 많이 불편했는 것 같았다. 그분의 부인도 외국 여자인 프란체스카 여사이다. 그분이 대통령 재임시 1957년10월에 경상북도 순시로 대구에 온 일이 있었는데 경호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1 0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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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회룡포’라는 노래를 듣고 멍한 가슴으로…

    며칠 전에 아내가 보고 있는 가요 프로에서 가슴이 찡해지는 '회룡포'라는 노래를 듣고 그날 기분관계인지 몇해 전에 돌아가신 어머님생각에 가슴이 멍해졌다.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가라앉은 목소리로 그러나 또렷한 가사 ‘…..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이세상이 싫어 싫더라~~ 내 마음 받아주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9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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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욕이 노인을 불행하게 하는 것 아닐까?

    노욕이 노인을 불행하게 하는 것 아닐까?노인들이 가난하고 생명은 전보다 길어져서 늙은 몸으로 살기가 어렵다고 하는 기사를 자주 접한다.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에 그런 노인이 가장 많은 나라라고 자주 말한다.2013년 어느 통계에서 보니 지금 노인들이 겪고 있는 만성질환자가 66%정도이고 경제적..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7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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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장관 취임하는 아들에게 도시락 싸주는어머니.

    자유당 시절 50년대의 이야기다. 내 중학교 다닐 때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신문 지국에서 신문을 받아 아버지에게 매일 갔다 드렸다.그때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 경상북도 도지사 하던 분이 영전이 되어 장관으로 발령을 받아 대구역에서 많은 분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로 가는데 그분의 어머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5 0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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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금 세상은 원조갑들의 수난시대.

    참으로 안타까운 못난 갑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세상이 되었다.옛말들이 틀린말도 있지만 너무나 들어맞는 말들이 많다.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언제나 양지로 있을 수는 없다고 하더니 그 말들이 실감나는 세상이 되어서 오랜 세월동안 갑들은 대를 이으면서 갑질을 해왔는데 지금은 또다른 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2 0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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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브레지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금년도 이제 몇일 안 남았고 나라 안팍이 별거 아닌 한사람으로 시끌 벅적하다.예전에 어린이들이 년말이 되면 들떠서 기다리는 산타할아버지라는 할아버지가 있는 줄알고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요즈음 그것을 연상케하는 모습을 온통 여러언론 매체들이 떠들어 쌓고있다. 많이 지나치다 오히려 불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0 0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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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혜로운 아내들 6) 수(隋)나라 문제의 아내 독고황후.

    오래된 이야기입니다만 수(隋)나라 문제의 정부인 독고황후 또한 지혜로웠던 여인이 아닐까 합니다.서기 601년 중국 수 나라 황제 문제(楊堅)는 환갑을하고 년호를 인수로 고쳤다.당시 제왕들 수명이 짧아 오래 살아라고 仁壽로 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황태자 용(勇)을 폐하고 둘째 광(廣)을 새 황태자..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07 0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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