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53
  • [비공개] kbs, 사장만 쫓아내면 잘될까요?

    오늘 어느 매체에서 보니 141일 공영방송인 kbs의 기나긴 파업이 22일자로 끝내고 23일부터 정상으로 업무가 시작된다는 기사를 보았다. 22일 kbs이사회에서 고대영사장 해임 안이 가결되어 노조원들이 드디어 끝났다고 하면서 서로 얼싸안고 즐거워 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부터의 싸움이 더 어려울 것..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24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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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계 바다물 20%를 공급하는 아마존강.

    세계 바다물 20%를 공급하는 아마존강.남아메리카 북부 태평양 에서 160km 떨어진 곳 안데스산맥의 빙하호에서 시작 되어 적도를 따라 동쪽으로 흘러서 대서양으로 흐르는 길이가 6400km이고 발원지는 해발5100여m 유역면적은 705여 만 평방 km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강이다 적도 지방을 지나니 열대 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22 05: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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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3) 감사할줄 모르는 세상

    경험은 참 중요한 교육이고 그것이 쌓이면 감사할줄도 알고 행복해진다.네살 먹은 내 손자가 어느날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네모난 틀을 머리에 끼우다가 목으로 내려갔다 들어가기는 했는데 위로 뺄려고 하니 빠지지 않는다 갑자기 울고 야단이 났다. 할부지가 빼 줄거니 울지 말아라고 하였으나 엉..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9 0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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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블로거의 죽음에 명복을 빌면서...

    한 블로거의 죽음을 보면서.며칠 전이다. 조선일보 위블로그(weblog)에는 오래된 여성 블로거 한 분이 돌아가셨다.위블로그는 우리들의 블로그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 아닌가 한다. 조선일보에 그러냐고 물어보지는 않아서 모른다. 그리고 찾아가자면 눈을 딱고 또 딱고 한참 찾아야 도착할수있게 해두..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7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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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5 0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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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3) 등악양루(登岳陽樓)

    두보(杜甫)의 시. 3) 등악양루(登岳陽樓)두보가 57세 때 동정호(洞庭湖)에 가서 악양루에 올라 그 아름답고 장엄한 동정호의 절경을 보면서 오랜 방랑생활과 나라를 걱정하며 기쁨과 슬픔 자연과 인생을 대비하여 경치를 보면서 읊은 시이다. 동정호는 중국발음은 둥팅후이고 양자강 하류 호북성(湖北省..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12 0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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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

    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아주 오래되지는 않았으나 이제는 옛날이야기다.나라가 가난할 때 한여름에 평상이나 멍석에 홑이불 한자락으로 배가리고 누워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모깃불연기에 때로는 캑캑 하기도하면서 그러나 모기에 물리기도 하면서 할머니 아버지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8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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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2) 석호리(石豪吏)

    두보(杜甫)의 시 (2) 석호리(石豪吏) 이백과 함께 당나라의 시성으로 불려지는 두보는 진사 시험에 응시했으나 낙방했다.과거로만 관직을 가질 수 있는 시대인데 낙방하여 낙심이 심했다. 그 후 장안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였다. 권력자들은 호화스럽고 사치스럽게 살고 있으나 서민들은 추위와 굶주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5 0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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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

    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세상만사는 거의가 명(明)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암(暗)도있다. 우리들이 어릴때는 가난하여 하루 밥세끼 먹을수 있는 집은 드물었다 아주 가난한 집은 죽 먹는 것을 보통으로 여기는 집도 있었다. 추운 겨울에 어린것들이 속옷은 없고 무명솜 조금 놓아 만든 무명..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3 0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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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보(杜甫)의 시 1) 춘망(春望).

    두보의 시 1) 춘망(春望).당나라는 개원의치 정관의치라고 불리던 전성 시대는 지나고 현종은 양귀비와 사랑에 빠져서 나라 정사는 돌보지 않고 각처에서는 탐관 오리들이 득실대고 민심이 흉흉하더니 드디어 현종이 신임했던 안록산이 범양(范陽지금북경지방)에서 반란을 일으켜 755년 11월에 10만 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01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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