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살면서 보고느낀 것들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5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6) 남자선생님 없는 초등학교.

    잘사는나라 되니 6) 남자선생님 없는 초등학교. 가난할 때 초등학교 들은 학생수도 많았고 선생님은 거의가 남자선생님이고 여자선생님은 10%정도였었는데 나라가 잘사는 나라 되는 동안 여자선생님이 자꾸 많아지고 남자선생은 줄어든다고 하며 그 비율이 여자선생이 반이 넘는다고 하더니 며칠 전에..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22 07:56 am

    추천

  • [비공개] TV보기도 싫고 뉴스도 보기 싫어요.

    TV보기도 싫고 뉴스도 보기 싫어요.이 무슨 해괴한 모습인가요? 온갖 어려움 있었으나 이룬 세계적인 동계 올림픽에 체면도 신의도 없이 미친 것 같이 내동댕이치기도 서슴지 않는 북을 무얼 믿고 왜 이러십니까?올림픽이 끝나고가 염려됩니다. 남북 및 미국과 국제관계가 너무 걱정이고 평창 그 시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19 12:40 pm

    추천

  • [비공개] 신정, 구정이 아니고 신년이고 설이다.

    신정, 구정이 아니고 신년이고 설이다.내일이 설이다 그런데 지금도 이날을 구정이라고 하는데 구정이 아니고 설이다.조선시대까지도 우리신년은 설이었고 음력으로 살았는데 지금의 전 세계에서 쓰는 서기라는 것 그레고리력이 들어오기는 고종황제 때 (김홍집 내각시)1985년 음력9월9일에 그해11월17..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15 10:48 am

    추천

  • [비공개] 북 김영남 눈물을 본 시골영감의 생각.

    북 김영남 눈물을 본 시골영감의 생각.지난9일 평창동계 올림픽 지금까지 유례없이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 개막식을 하였다.북한은 지난2년동안 서로 연락할 전화선조차 끊어진 답답한 관계였는데 북한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장 김영남과 노동당 중앙위제1일부부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왔으며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13 11:49 am

    추천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5) 괴상한 축제도 많이 하네.

    잘사는나라 되니 5) 괴상한 축제도 많이 하네.지난달 7일에는 부산 해운대에서는 북극곰 수영대회라나 하는 이름지어 남녀노소의 6천여명이 영하의 날씨에 바닷물에 벌거벗고 뛰어들어서 수영대회를 하였고, 대구에서는 시내 한복판에 있는 두류공원에서 알몸마라톤대회를 했다고 한다.사진에서 보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12 09:13 am

    추천

  • [비공개] 배신과 양심고백.

    배신과 양심고백.요즈음 배신(背信)이라는 단어가 언론 각 매체에 자주등장하고 배신했다는 사람 이름도 버젓이 등재되는 것 자주 본다. 일찍 공자께서는 ‘교묘한 말과 위선적인 얼굴을 한 사람은 인덕(人德)이 없다’고 했다. 또 일본의 이나모리가즈다씨는 대접받고 싶거든 먼저 대접하라고 했으며..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08 10:03 am

    추천

  • [비공개] 꽁꽁언 냇가에서 들불놓기.

    블로그씨의 질문글 답글을 처음써봅니다.어릴때 했던 즐거웠던 추억의 게임을 써보라고요? 금년처럼 추운겨울 꽁꽁언 냇가에서 아버지께서 손수 만든 앉은뱅이 스케이트를 타면서 너무나 춥고 손이 시리니 냇가 잡초 덤불에 들불 놓으면서 웃고 즐겼던것이 생각납니다.불 열기에 추위는 달아나고 곧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05 01:15 pm

    추천

  • [비공개] 지겹게 다녔던 병원진료 졸업.

    지겹게 다녔던 병원진료 졸업.저 지난해 그러니 2016년 2월 잠시 실수로 신경 손상이 되어 만2년에서 한달 빠진 기나긴 투병생활을 하였다.말만 듣고 강건너 불로여겼던 구급차에 실려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가서 20일을 입원하고 퇴원을 했으나 하체 신경손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생활을 하면서 일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05 11:40 am

    추천

  • [비공개] 중국의 아버지같은 강, 양자강.

    적벽부근의 경치. 장강의 가을.장강 유람선.싼샤 땜. 중국에서 제일 긴 강이고 세계에서 아마존강, 나일강에 이어 3번째로 긴 강 중국에서는 창장(長江) 이라고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양자강이라고 부른다. 경북대학 총장 하시던 분 박찬석씨가 황하는 황제의 강이고 양자강은 서민의 강이고 또 황하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2-02 08:57 am

    추천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4) 점집 철학관들이 많아지고.

    우리들 가난하게 살때 점 보는 집은 찾아볼래야 잘 못 찾고 입 소문으로 간혹 답답한 사람은 찾아가서 복채라고 몇 푼 놓고 물어보고 시원한 소리도 듣고 또 답답한 소리를 하면서는 귀신이 붙었다느니 선조 묘를 잘못 섰다느니 하면서 굿을 하라느니, 무슨 무슨 양밥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하라고 하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1-30 09:34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