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는 방입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보고....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 목적으로 하시는분 이웃 사절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199
  • [비공개] 아내의 코고는 소리.

    아내의 코고는 소리 세월은 그냥 스쳐가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무척 잔인하다.아내는 나에게 시집와서 수십년의 세월이 지났다. 가냘프던 그 예쁘던 얼굴, 눈도 크고 균형있게 자리한 눈, 코, 입 하얀 얼굴에 세월이 할퀴고 간 자욱으로 잔주름이 생기고 가는 허리는 어디 가고 절구통 같은 몸이 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21 07: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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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령 운전자들의 빈번한 사고를 보면서.

    고령 운전자들의 빈번한 사고를 보면서.고령자 운전은 물론 대중교통 운전자들이 고령화는 국가의 심각한 문제다. 늙으면 순간판단력, 민첩성이 떨어지고 따라서 위기대처능력이 둔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그런데 요즈음 보면 노인들의 교통사고로 자주 뉴스거리가 되고 그들로 인해서 젊은이가 다치..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18 0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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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죽을 때는 다 버리고 갈것을…

    죽을 때는 다 버리고 갈것을…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베트남에서 2차회의를 한다고 하고 자기들의 정파가 잘되게 할려고 내가 우리당의 대표가 되겠소 하기도 하고 대대로 이어지는 악습, 부정한 술수로 내 또는 우리가 잘 될려고 한 전직대통령도 그에 협조한 많은 동조자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14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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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옛날 민족의 작업복 삼배옷.

    그옛날 민족의 작업복 삼배옷.지금까지도 누구나 한번은 입어야 하는 삼배옷이다.철커덕 척, 철커덕 척… 배틀에 앉아 삼배짜는 소리는 다듬이 방망이이 소리와 함께 우리나라 고유 정서에 녹아있는 대표적인 한국의 소리다.찢어지도록 가난했던 시절 다듬이질 소리가 늦가을 정서라면 배틀소리는 뜨..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11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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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법이란 것이 이현령비현령 이구나.

    법이란 것이 이현령비현령 이구나.‘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을 국어사전에 보면 '어떤 사실을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되는 것을 이르는 말’ 이라고 한다고 설명을 해 두었다. 직역을 하면 폼나는 귀걸이도 되고 보기흉한 코걸이도 된다는 줄임 말이다.만나서 서로 이야기하거나 이야기할 분위기..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07 0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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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입춘날 산고수장의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

    오늘 아침에 아내가 입춘이라고 무생채를 하여 맛있게 먹었다.요즈음은 무라고 하는데 내 어릴때는 무우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무우라고 한다. 그때는 무우를 가을에 추수해서 땅속에 묻어두고 봄까지 먹었다. 군것질 거리가 없어서 한 겨울에 그것 꺼내서 칼로 깍아 먹기도 했고 오늘 같은 입춘 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04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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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철도의 개발과 발전역사.

    '커다란 바윗덩이에 여러개의 바퀴가 달려 굉음을내며....' 하였던 철도의 개발과 간추린 발전역사.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석탄운송, 공장의기계, 원료, 생활자원을 운송하는데 많은 애로가 발생했다. 1790년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발명했고 1804년 트레비식이 소형 증기기관을 차에 적용하여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2-02 07: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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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완용이 임종시에 자식들에게 한말.

    이완용은 임종을 목전에 두고 흐느끼는 자녀들에게 말했다.“친 청이나 친로파에겐 무관심의 아량들을 베풀면서 왜 친일파에겐 그토록 가혹한지 모르겠다. 아마 결과적으로 나라가 망해서 그렇겠지. 나도 자주독립만을 절대치로 믿는 사람이다. 단지 그 차선이 친일이었을 따름이다. 왜 합방조약을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31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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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7)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세상.

    잘사는나라 되니 (17)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세상.잘사는 나라되니 이웃은 참 많다 우리아파트에 바로 이웃은 970세대가 한 울타리에 산다. 그런데 여기서 산지 3년이 다되어가지만 아는 이웃은 한 집뿐이다.엘리베이터를 타면 15층 좌우이니 30집인데 옆집은 한집뿐이다 그러나 그 한집에는 누가 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8 0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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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족호칭도 국가가 바꾸어주나?

    서방님 도련님이 불편한 말이니 바꾸자고? 요즈음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들의 권리 신장으로 애를 많이 쓰고있다.그것을 나무랄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할 것을 해야 하는데 별거 아닌 것들을 한다고 하는것을 보고 개탄스러워서 한소리 하고 싶으다.왜들 이렇게 야단일까?가난하다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25 0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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