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하면서 내일이 오늘보다 좋은세상 되었으면 하는 순수 블로그입니다. 서울신문 프로 블로거여서 일주일에 2회를 쓸려고 노력합니다.
블로그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에 대한 검색결과 340
  • [비공개] 여명의 시대 9. 외국제품 무조건 좋아하는 국민성

    여명의 시대 9. 외국제품 무조건 좋아하는 국민성 어느 날 대구 역 앞에 있는 교동시장(그 당시 국제 시장 또는 양키시장이라고 하였음)에 점심시간에 친구와 둘이서 지름길이 될 것 같아서 지나 가고 있었는데 양복을 말쑥하게 입은 우리를 보더니 한 사람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29 08: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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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직업도 많지만 즐겁게 할수있는 것을 해야지.

    직업도 많지만 즐겁게 할수있는 것을 해야지. 어느 예쁘장한 가수의 노래 ‘천태만상’ 이라고하는 노래를 들으면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 재판한다 판사, 변호한다 변호사, 범인잡는 형사, 계룡산에 부채도사, 연구한다 박사, 운전한다 기사, 트럭, 택시, 기차, 천자,..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25 0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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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명의 시대 8. 국민을 바보로 만들었던 국가와 언론매체들.

    여명의 시대 8. 국민을 바보로 만들었던 국가와 언론매체들.2020, 5,18일 경향신문은 광주민주의거를 용공단체가 주동이 되어 일어났다고 한 당시 보도를 잘못한 보도다고 고백하고 사과를 했다. 그것을 보고 당시 상황이 지금도 생생한 나의 기억으로 나는 이 글을 쓴다.경상도 대구에 살고 있었는 나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21 0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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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약간은 미친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발전하고…

    약간은 미친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발전하고…세상 사람들은 자기 견해로 하기 어렵고 너무 지나친 말이나 행위를 하면 저사람 좀 돌았는 것 아니가 하고 의심해 보고 결과가 어떻게 될까 관심도 갖고 지켜본다. 그러다가 성공하지 못하면 그럴 줄 알았다 거 봐라 한다 그러나 그게 잘되어 큰 역활을 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18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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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명의 시대 7. 작은마음 주고받으며 행복해 하였는데.

    여명의 시대 7. 작은마음 주고받으며 행복해 하였는데. 어릴 때 해어진 친구의 모습은 아직도 그때 모습이 각인되어있고 다만 해어진지 반세기가 지났는데 그도 많이 변해 있을 것이다는 생각만으로 추측하고 지났는데 외국에서 살다가 귀국하고 어느날 어릴 때 친구를 만나서 지난동안 살은 이야기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14 06: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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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명의 시대 6. 뇌물이 대형사고 윤활유 되어서....

    여명의 시대 6. 뇌물이 대형사고 윤활유 되어서.... 내 어릴 때는 모두가 너무나 가난하였다 이른봄에는 초근목피로 살아가는 사람도 참 많았다. 칡뿌리를 캐서 가공하여 먹고 소나무껍질을 벗겨서 송기떡을 해서 먹고 쑥을 뜯어서 쌀 알은 간혹 보이는 쑥 죽도 먹기도 하였다.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11 0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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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전쟁을 고발한 피카소의 게르니카와 한국전쟁.

    위그림, 한국전쟁. 아래, 게르니카. 한국전쟁을 그린 피카소의 그림을 아세요.독일 히틀러는 1937년 4월 25일 조용하고 군사 시설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게르니카에 전투기로 5만여발이나 무차별 공습해서 초토화시키고 무모한 주민 수 천명을 몰살시켰다.그런데 그보다 더 황..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07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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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욕심부려서 얻은땅은 고작 6평.

    욕심부려서 얻은땅은 고작 6평.이제는 완연한 봄날이다 책상에 앉아있으면 무릅도 시리고 손이 시리기도 하더니 두꺼운 윗옷을 걸치지 않아도 견딜만한 온도이다.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다 별로 바쁜 일도없어 톨스토이의 단편선을 읽다가 보니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지 알게되었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04 0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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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엄동한설에도 청청한 소나무와 우리민족.

    엄동한설에도 청청한 소나무와 우리민족.소나무는 백목지장(百木之丈) 우리 민족의 나무다. 소나무는 오래 살고 죽어서도 오랫동안 할 일을 한다고 생 천년(生千年) 사 천년(死千年) 수(樹)라고 한다.중국에 사마천은 사기에서 천세 지존(千歲至尊) 이라고 하였고 조선 세종 때 문신 강희안은 만년 송(..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5-01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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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국과 일본 11. 전 국민이 다 죽어도 니들 도움은 안받아.

    한국과 일본 11. 전 국민이 다 죽어도 니들 도움은 안받아.지금 일본총리 아베 신조의 생각이 위 제목과 같은 것 같다.‘일본에게는 우리는 가위바위보도 져서는 안되’ 하는 말을 가끔씩 듣는다.이제 곧 거꾸로 일본이 우리에게 하는 말이 될까… 아베총리는 지금 행동으로 하고 있다.그것은 가진자 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4-28 0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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