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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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집이 최고

    그래도 집이 좋다.아내, 아들과 시내서 하룻밤 자고 집에 돌아왔다.호텔은 에어컨이 가동돼 집보단 시원했다.그것 말고는 딱히 나은 것도 없다.우리집은 굉장히 낡았다.1979년쯤 입주한 아파트다.40년 가까이 됐다.우리는 1993년 초 이사를 왔다.그때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다.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했어..
    오풍연처럼|2017-07-25 0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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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꼭 필요한 사람

    명동에서 새벽을 맞는다.엊 저녁은 자정 무렵 잤다.지금 시간 4시.사방이 고요하다.시내 한복판이라 더 그런 것 같다.아내와 아들도 만족해 한다.내년 휴가도 이번처럼 도심에서 하루 보내기로 했다.또 다른 재미가 있다.가족과 함께라면 어딘들 못가겠는가.아침은 호텔에서 제공한다.다른 때 같으면 ..
    오풍연처럼|2017-07-24 0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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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새벽인가

    요즘도 1시 전후에 일어난다.저녁 9시쯤 자기 때문이다.정확히 네 시간 자면 눈을 뜬다.정말 신기할 정도다.몸 사이클이 거기에 맞춰진 것 같다.나는 일어날 때가 가장 좋다.살아 있음의 기쁨을 맛본다.더 자고 싶은 생각도 없다.그냥 벌떡 일어난다.이러니 부지런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그 점은 나도 부..
    오풍연처럼|2017-07-23 0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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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름 휴가

    오늘부터 30일까지 휴가다.장장 9일간이다.가장 긴 여름 휴가.기자생활을 할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휴가 중간에도 일이 터지면 회사에 나가곤 했다.그리고 일요일도 격주로 근무하다보니 길어야 7일이었다.작년까지 신문사에 있었다.신문사를 떠난 후 삶의 질이 높아졌다.토, 일요일은 무조건 쉬고, ..
    오풍연처럼|2017-07-22 0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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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늘은 진정성

    기왕이면 남한테 인정받는 것이 좋다.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역시 진정성이다.남이 봤을 때 그 사람 진정성이 있구나 하면 된다.가식이 섞이면 인정받기 어렵다.사람의 눈은 정확하다.누가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특히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은 쉽게 분간한다.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
    오풍연처럼|2017-07-21 0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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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들 강남 타령을 할까

    서울 강남.모두의 로망이기도 하다.한국 최고의 부자동네다.거기에 걸맞게 각종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한마디로 비싼 동네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나는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너무 복잡하다.차도 많고, 사람도 많다.정신이 없다.특히 길이 너무 막힌다.주요 도로의 경우 하루 24시간 내내 막힌다..
    오풍연처럼|2017-07-20 0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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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페이스북을 강조한다

    요즘 나는 SNS 전도사 역도 자처하고 있다.다시말해 페이스북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어제도 2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그런데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했다.20대 후반, 30대 초반이 대부분이었는데 페이스북을 아예 하지 않는 친구가 다섯 명이나 됐다.많으면 한두 명 될 줄 알았는데 의..
    오풍연처럼|2017-07-19 0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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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겸손

    30년 기자생활을 마감한 뒤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오피니언 리더보다는 일반인이 훨씬 많다.인간은 각양각색이다.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관심이 덜 가는 사람도 있다.나만 그렇지 않을 게다.다른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비쳐질까.그것 역시 신경을 써야 한다.인간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오풍연처럼|2017-07-18 0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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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 잔의 추억

    술을 완전히 끊은 나에게 결심이 대단하다고 한다.최근 모임을 가진 청춘회에서도 한 후배가 얘기를 했다."오늘은 한 잔 할 줄 알았는데 안 하십니까"내가 한 가지 원칙은 고수한다.한 번 안 한다고 하면 끝까지 지킨다.단주(斷酒)도 그 중의 하나다.결심은 결국 자기와의 약속이다.그것을 지키면 된다...
    오풍연처럼|2017-07-17 0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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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0.2%

    SNS의 최대 장점은 뭘까.공짜가 아닐까 싶다.그냥 가입해서 활동하면 된다.가입비가 없다는 얘기다.페이스북의 경우 월 얼마씩 사용료를 받더라도 이용자가 많을 것이다.이미 페북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그 영향력은 점점 커질 터.더욱 가까이 해야 할 이유다.무엇보다 철저히 즐겨야 한다.부..
    오풍연처럼|2017-07-16 0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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