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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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기를 던질 각오를 해야

    내가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있다.페친들도 어림잡아 아실 것이다.정직.나의 좌우명이기도 하다.요즘은 '새역사'라는 말을 자주 쓴다.신약 개발회사인 와이디생명과학에서 작은 기여라도 하고 싶다는 바람에서다.몇 번 얘기했던 것 같다.바이오 벤처 기업들은 3無에 시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돈, ..
    오풍연처럼|2017-11-21 0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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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五豊연구소를 만들다

    또 기대되는 한 주다.나는 월요일이 가장 좋다.가슴이 벅찬다.무슨 일이 생길까 설레임으로 시작을 한다.사실 큰 변화는 없다.그래도 즐겁다.이번 주의 백미는 五豊연구소를 함께 이끌어갈 세 분과의 만남이 될 것 같다.정려진 총무, 이수욱 최희규 위원님.아직 한 번도 뵙지 못했지만 가까운 친구가 된..
    오풍연처럼|2017-11-20 0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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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약속 방법

    그래서 하루 네 시간 잘 때 컨디션이 가장 좋다.어제도 저녁 모임이 있어 10시 30분쯤 잤다.오늘 깨니까 2시 20분.솔직히 주말에는 더 푹 자고 싶을 때도 있다.그런데 저절로 눈이 떠진다.지금도 봉지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이다.웬만해선 저녁 약속을 잡지..
    오풍연처럼|2017-11-19 0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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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루가 길었어요

    어젠 정말 길게 하루를 보냈다.경기도 성남 회사에 오전 5시 40분쯤 도착했다.거의 매일 같은 시각이다.8시부터 9시까지 임원회의를 했다.와이디생명과학은 매일 같은 시간에 임원회의를 한다.날마다 할 필요가 있느냐고 할지도 모른다.그러나 모두가 공유할 수 있어나름 장점은 있다.중소기업은 분야..
    오풍연처럼|2017-11-18 0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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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저녁이 있는 삶

    저녁이 있는 삶.그러려면 칼퇴근을 해야 한다.우리나라 노동법상 하루 근무시간은 8시간.점심 1시간 포함하면 9시간 근무하는 셈이다.이를 정확히 지키는 직장은 거의 없다.대부분 초과 근무를 한다.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곳도 적지 않다.따라서 칼퇴근은 선언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우리 와이디생..
    오풍연처럼|2017-11-17 0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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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새벽타령을 합니까

    요즘은 계속 12시 30분을 전후해 일어난다.9시도 되기 전에 잔다는 뜻이다.이때쯤 집에 들어오는 직장인도 적지 않을 게다.나는 신체리듬이 초저녁에 세팅돼 있다.저녁 먹고 바로 잔다.잠이 쏟아져 더 못 기다린다.특강을 할 때 매일 새벽 1시쯤 일어난다고 한다."그럼 도대체 몇 시에 자느냐"고 묻는다...
    오풍연처럼|2017-11-16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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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끝장을 봐야 합니다

    "끝장을 보자"내가 강의 말미에 늘 하는 말이다.대학 강의를 할 때도 마지막 시간 주제다.중간에 그만두면 아니한만 못하기 때문이다.꾸준해야 한다는 뜻이다.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무슨 일을 하든 사흘도 못간다는 얘기.실제로 그런 경우, 그런 사람이 많다.꾸준함은 성공의 열쇠이기도 하다.뭐든..
    오풍연처럼|2017-11-15 0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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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젊은이여 꿈을 가져라

    얼마 전 오풍연 인생상담소(OH POONGYEON LIFE INSTITUTE:OLI)라는 온라인 그룹방을 만들었다.내가 평소 생각했던 바를 행동으로 옮긴 것.오늘 현재 회원은 286명.채 한 달이 못 됐다.가입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받아준다.실제로 상담이 많이 들어온다.전화, 메일, 메시지 등 다양하다.이 방의 목적은 분명하..
    오풍연처럼|2017-11-14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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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행복 출발

    또 한주를 시작한다.기분이 좋다.12시 45분 기상.어제 외출했다가 들어와 씻고 8시 조금 넘어 잤다.그래서 지인이 8시 30분쯤 건 전화도 못 받았다.이처럼 초저녁에 잠이 쏟아진다.생체시계가 그렇게 맞춰져 있다.이번 주도 굉장히 바쁠 것 같다.당장 오늘부터 손님이 찾아온다.행복한 일이다.누군가 나를..
    오풍연처럼|2017-11-13 0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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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무리하면 안돼

    나도 이런 날이 있다.어제 낮 과천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두통이 생겨 저녁 결혼식은 양해를 구한 뒤 참석하지 못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조금 쉬었더니 두통은 가라앉았다.예전에 두통으로 고생한 적이 있어 머리가 아프면 무조건 쉰다.저녁을 먹고 일찍 잤다.8시부터 잤는데 11시, 1시 두 번 깼다..
    오풍연처럼|2017-11-12 0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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