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오풍연 칼럼방 대표, 메디포럼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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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똑같은 일상

    오늘도 12시 30분 기상.평소와 거의 똑같죠.어제 선거방송을 보다가 9시 30분쯤 잤습니다.3시간 자고 일어난 셈이죠.눈을 뜨자마자 아침을 먹습니다.가래떡과 봉지 커피 한 잔.그리고 '오풍연 칼럼'을 씁니다.칼럼 역시 매일 1~2시쯤 올라갑니다.칼럼방 회원(독자)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죠.아침에 일어나면..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4 05: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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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역은 없다

    사실 요즘 가장 뜨거운 곳은 대법원이다.재판거래 의혹 조치 등을 두고 법관 사이에 의견이 갈리고 있기 때문이다.사상 초유의 일에 법관들도 갈피를 못 잡는다고 할까.김명수 대법원장이 결자해지 차원에서 풀어야 한다.현 대법원장이 전 대법원장을 형사 고발하는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김 대법원..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3 0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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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좋은 오너, 나쁜 오너

    나보고 반기업 정서가 강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다.그것은 오해다.내가 행복의 전제조건으로 삼는 게 두 가지다.일과 만남.일은 직장, 즉 기업이 있어야 한다.기업을 만든 오너는 존경받아야 마땅하다.그러나 오너 가운데 대표적으로 갑질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다.성악설이 말해주 듯 좋은 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2 0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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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원칙과 약속

    현재 오풍연 칼럼방 회원은 219명이다.이 가운데 93명이 월회비, 연회비, 평생회비를 냈다.납부율은 42%.오늘 마감을 한다.회비를 내지 않은 경우 잔류 의사가 없다고 보고 내일 9시를 기해 강제탈퇴 시킬 계획이다.유료를 표방한 마당에 유료 회원과 무료 회원이 함께 할 수는 없다.두 번에 걸쳐 예고도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0 0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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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재미 없는 사람

    저는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멉니다.영화도 아예 안봅니다.아내가 늘 성화죠."자기 나이들면 어떻게 하려고 해"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자는 얘깁니다.그러나 저는 영화, 음악, 미술 모두 좋아하지 않습니다.유일한 취미는 걷기.그것 말고는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새벽에 혼자 걸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9 0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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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도 CEO

    오풍연 칼럼방 대표 명함을 받고나니 감개 무량하다.나도 비로소 1인 기업 대표가 됐다고 할까.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도 안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시도조차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나는 도전했다."한 번 해보자"내가 일하는 스타일이다.어떤 일이든 안 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그래서 시작..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8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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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이 비싸다구요

    "어떻게 오풍연 칼럼이 한 달 1만원 밖에 안 합니까. 저는 5만원은 된다고 생각합니다"오풍연 칼럼방 한 회원이 격려해주신 말씀이다.실제로 이 회원은 1년치 60만원을 넣어주셨다.그렇다.칼럼을 돈으로 값어치를 매길 수는 없다.읽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신문 값과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신문 한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7 07: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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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물안 개구리

    기자들을 비판한다.나도 기자 출신이기에 비판받을 수 있다.기자 역시 우물안 개구리다.자기네가 최고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신문사나 방송사를 벗어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시피 하다.경쟁력이 없다는 뜻이다.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나는 2012년 2월 사실상 언론사를 떠났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6 0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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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출세와는 아주 먼

    저는 직접 화법을 구사합니다.에둘러 말하지 않습니다.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분명히 얘기합니다.그래서 오해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오해는 바로 풀립니다.글도 그렇습니다.직설적으로 쓰니가 걱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그렇게 써도 됩니까"되기 때문에 쓰는 겁니다.이른바 지식인을 자..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4 0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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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다양성도 인정해야

    아는 사람들이 사주겠지 생각하면 오산이다.그런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안 사준다고 서운해 해서도 안 된다.이번 오풍연 칼럼방을 만들면서도 마찬가지 경험을 했다.가까운 지인들보다는 모르는 분들의 참여가 훨씬 많다.현재 회원은 237명.내가 얼굴을 아는 분은 70~80명쯤 될 듯하다.모임 등을 함..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3 0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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