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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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벽찬가

    나는 새벽에 눈을 뜰 때 가장 좋다.살아 있음의 기쁨을 느낀다.일어나기 싫은 적이 없다.그래서 눈을 뜨자마자 바로 일어난다.침대에서 용수철처럼 튕겨 나온다."오늘은 무슨 일을 할까. 좋은 일이 생길까. 누굴 만날까."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일어나는 시간도 거의 일정하다.새벽 1시 전후.너무 이..
    오풍연처럼|2017-08-04 0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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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찬포럼

    이키이키 청계천 조찬포럼에 초대받아 특강을 한다고 말씀드렸다.매달 한 번씩 여는 포럼이라고 했다.내가 47번째이니 만 4년간 해왔다는 얘기다.거창하지도 않다.이키이키라는 일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나누는 것.매번 10~30명 가량 참석한단다.오는 9일 포럼에는 몇 명이 참석하는지 모..
    오풍연처럼|2017-08-03 0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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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배려

    남이 자기 같지는 않다.자기 또한 남과 같지 않다.사람마다 개성이 있기 때문이다.오늘은 배려에 대해 얘기를 한다.배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다.사회 생활을 하는 데 정말 중요하다.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다.바로 이기심이다.대부분 그렇기에 탓할 수도 없다.자..
    오풍연처럼|2017-08-02 0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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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해킹

    어제 하룻동안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을 모두 삭제했다.좋아요나 댓글까지 지웠다.모두 40개.내 계정이 해킹을 당했단다.페이스북이 좋은 점도 많지만, 이처럼 본의 아니게 해킹을 당할 때도 있다.다행이 페이스북에서 알려줘 조치를 취하긴 했다.누가 남의 계정을 해킹하는지 모르겠다.자기 계정만 갖..
    오풍연처럼|2017-08-01 0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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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반도는 지금 더 뜨겁다

    매일 이 시간쯤 일어나지만 더 잘 수도 없다.지금 시간 1시 30분.푹푹 찐다.당산동 현재 기온은 27도다.열대야.이열치열로 다스릴 수밖에 없다.정각 3시 운동을 나갈 생각이다.자다가 일어났는데 옷이 땀에 젖었다.다시 선풍기를 켜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한반도의 8월은 북한의 ICBM 발사로 더 뜨거울 것 ..
    오풍연처럼|2017-07-31 0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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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일을 사랑합시다

    휴가 마지막 날이다.정말 휴가답게 잘 쉬었다.우선 마음이 편했다.작년까지 기자생활을 할 때는 그렇지 못했다.휴가 기간에도 뉴스를 체크하곤 했다.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놀았다.작년엔 휴가 절반을 병원에 있었다.자전거 사고를 당해 부득이 입원할 수밖에 없었다.횡단보..
    오풍연처럼|2017-07-30 1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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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냥 걷자

    휴가 기간 동안 일상이 좀 흐트러졌다.당초 목표는 100km를 걸을 생각이었다.그런데 여행 일정이 생기면서 차질이 빚어졌다.명동에서 하룻밤, 평창에서 하룻밤씩 잤다.게다가 비까지 오는 바람에 제대로 걷지를 못했다.오늘부터 다시 시작한다.밖을 보니까 완전히 개었다.조금 이따가 정각 2시에 나갈 ..
    오풍연처럼|2017-07-29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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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도 저자가 될 수 있다

    어제 나의 12번째 에세이집(?)을 소개한 바 있다.제목은 '오풍연의 삶과 사랑'.출판사에서 만든 것도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렸다.페북에서 만들어준 것이다.물론 비용은 내가 댔다.여러 페친들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여주셨다.나도 긴가민가 하면서 주문을 했다.책값은 7만6000원.말하자면 주문제작인 셈..
    오풍연처럼|2017-07-28 0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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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행은 실용적으로

    평창의 아침이다.에어컨이 필요 없다.에어컨을 끄고 잤다. 고단했는지 코도 많이 곤 것 같다.나 때문에 친구는 잠을 설친 듯하다.나는 어디를 가듯 잘 잔다.잠이 오지 않아 걱정한 적은 없다.그래서 하루 네 시간만 자도 충분하다.호텔 방도 넓고 깨끗하다.오픈한지 3개월 된 호텔이다.평창 아트리움.피..
    오풍연처럼|2017-07-27 0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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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평창 나들이

    오늘 초등학교 친구와 둘이 강원도 평창에 간다.하룻밤만 자고 온다.예전에는 자주 갔던 곳이다.거의 10년만에 가는 것 같다.많이 변해 있을 터.초창기 펜션들이 막 들어설 때 갔었다.이번 여행은 페친과 함께 한다.오늘 점심은 우강호 회장님을 만난다.우 회장님은 평창에서 나고 자란 분이다.한 번도 ..
    오풍연처럼|2017-07-26 0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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