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블로그 "吳대사의 행복편지"에 대한 검색결과 983
  • [비공개] 용서도 실천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적개심입니다.남을 미워하는 것.그렇다고 자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증오는 복수심만 낳을 뿐입니다.페이스북을 보면 제가 걸어온 길을 알 수 있습니다.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일만 있을 수 없습니다.생각하기조차 싫은 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장점은 하나 있..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31 0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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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쁜 사람

    인간의 양면성을 본다.누구나 그것을 가지고 있다.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수 있는 잣대라고 할까.한자로 표시하면 선악.착함과 나쁨이다.나는 의도적으로도 좋은 면만 보려고 한다.그런데도 나쁜 사람들이 있다.나는 그들을 구제받지 못할 사람들이라고 한다.내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아주 예외적..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30 0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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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리석은 사람들

    안희정, 박수현, 정봉주.이른바 미투로 낙마한 정치인들이죠.하나같이 여권 출신입니다.진보 진영 인사들이라고 할 수 있죠.아이러니입니다.그러나 터질 것이 터졌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진보는 보수보다 깨끗하고 선명하다고 하죠.그런데 반대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숨겨진 뭐가 더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9 0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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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미세먼지

    나도 무서워하는 게 있다.미세먼지다.2년 전 페렴으로 5박6일간 입원한 적이 있다.당시 의사에게 물었다."매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술도 1년 전부터 완전히 끊었는데 왜 페렴에 걸렸죠"그 때도 새벽마다 걸었다.의사는 미세먼지 속에 페렴균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미세먼지가 좋을 리 없다.특히 노약..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8 0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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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실속을 채워야

    어제 마포 지인의 사무실에 들렀다.창업한 지 1년이 안 되는 회사다.아주 자그마했다.대여섯 평 정도.처음 시작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한다.시작이 화려하면 끝이 별로 좋지 않다.개업식을 멋지게 하고, 좋은 집기 등을 들여놓은 경우 오래 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식은 지양해야 한..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7 0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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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리더십

    리더십에 관해 얘기를 해본다.이른바 오풍연식 리더십이다.리더십에 관한 이론도, 책도 굉장히 많다.일단 성공하면 누구의 리더십으로 불린다.그렇다고 내가 성공했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니다.리더십에 관한 책도 보고,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내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없다.너무 피상적이라고 할까.구구..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6 0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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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포기는 없다

    유명세.무슨 일을 하든 꼭 필요합니다.인기라고도 하죠.그런데 이름을 알리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정치인들의 경우 자기를 알리기 위해 나쁜 기사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이니까요.노이즈 마케팅도 시도합니다.저도 12권의 에세이집을 내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무명의 설움을 맛봤다는 얘기입니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5 0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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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인간적인가

    인생 2막.누구나 맞닥뜨린다.1막이 있으면 2막도 있기 때문이다.보통 정년 퇴직 등 은퇴한 이후의 삶을 말하기도 한다.내 경우는 신문기자 생활 30년을 마감한 뒤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인생 2막이 평탄하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이전보다 상황이 좋을 리 없는 까닭이다.악조건을 헤쳐 나가야 한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4 04: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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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너 갑질도 적폐다

    최근 미투에 관한 칼럼을 쓴 적이 있다.제목은 음심(淫心) 을 버려라.언론계도 있지만 보도만 안된다고 썼다.그러자마자 터졌다.어제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했다.내가 잘 아는 친구다.정말 사람 일은 모른다.나는 더 있다고 본다.미투(나도 당했다).사회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다.일부 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3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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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스타일

    요즘 나를 다시 돌아본다.정말 잘 살아왔나.혹시 남에게 부담은 주지 않았는가.앞으로 비전은 있는가.왜냐하면 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모나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겠다.누구와도 다투거나 얼굴을 붉혀본 적이 없다.상대방이 거칠게 대들어도 침착성을 잃지 않았다.같..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3-22 0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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