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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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추석날 세종에서

    올해도 세종시 형님집에서 추석날 아침을 맞는다.대전에서 이사온지 몇 해 된다.어젯 밤 늦게 도착했다.형, 동생과 얘기하다가 조금 먼저 잤다.일찍 자는 습관 때문이다.내가 YD생명과학으로 옮긴 것을 축하해 준다.진심어린 축하다.내년 이맘때도 YD맨으로서 한층 성장한 회사 모습을 보고 싶다.그러려..
    오풍연처럼|2017-10-04 0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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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SNS를 즐기려면

    SNS 안해도 그만이다.안한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다.하든, 말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이다.그러나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분명 있다.하는 사람이 훨씬 재미있게 산다는 것.단언컨대 SNS는 재미도 있다.게임 등과 또 다르다.소통을 하는 까닭이다.나는 13가지 SNS를 해왔는데 최근 링크드..
    오풍연처럼|2017-10-03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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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효도 여행

    나도 연휴 기간 동안 효도(?) 여행을 간다.멀리 외국으로 가는 것도 아니다.짧은 국내 여행.6일부터 7일까지.오성호 회장님 내외를 모시고 원주엘 1박 2일 다녀오기로 했다.당초 강원도 바닷가나 평창을 가고 싶었지만 예약이 모두 끝나 행선지를 틀었다.오 회장님을 가끔 뵙기는 하지만 여행은 처음이다..
    오풍연처럼|2017-10-02 0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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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제 YD맨이다

    네이버에 내 이름 '오풍연'을 치면 연관 검색어로 YD생명과학, 와이디생명과학이 나란히 뜬다.이제는 나와 와이디생명과학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아직 나는 와이디생명과학의 초년병이다.모르는 게 수두룩하다.연휴 기간 동안 많이 배우려고 한다.바이오기업의 특성상 낯설은 용어도 많다...
    오풍연처럼|2017-10-01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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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 훗날을 위해

    내 필력이 대단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나는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문장도 짧고, 미사여구도 없다.있는 사실만 간결하게 옮긴다고 할까.또한 남이 쓴 글도 평가하지 않는다.모두 개성이 있기 때문이다.다만 한 가지 원칙은 고수한다.길든, 짧든 메시지는 있어야 한다.그래서 메..
    오풍연처럼|2017-09-29 0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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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결같기란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얼굴이다.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었는지도 모르겠다.특히 나는 일상을 거의 그대로 담는다.나름 철학이라고 할까.때문에 글 소재의 부족을 느끼지 않는다.더러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그렇게 올려도 돼"너무 사실대로 올린다는 뜻.솔직하지 않으면 그렇게 올릴 수 없다.정직, 솔..
    오풍연처럼|2017-09-28 1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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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드디어 강의를 마치다

    어제 엘컴텍 강의를 끝으로 모든 강의를 마쳤습니다.올 2월 1일부터 시작을 했죠.먼저 이같은 기회를 주신 김종구 회장님과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제 강의는 거창할 것도 없었죠.그냥 사람 사는 얘기를 들려드렸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다시 한 번 말씀드리..
    오풍연처럼|2017-09-27 0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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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의 건강법

    어제까지 헬리코박터균 치료제 일주일치를 먹었다.얼마전 받은 종합검진에서 균이 검출돼 약을 먹으라고 했다.나머지 항목은 모두 양호했다.정말 감사한 일이다.아프지 않은 게 최고의 행복이기도 하다.아프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다.돈이 아무리 많아도 쓸 수가 없다.따라서 건강해야 한다.건강..
    오풍연처럼|2017-09-26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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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이가 죄는 아니죠

    나이가 죈가.어느 조직에서나 나이 먹은 사람보다 적은 사람을 좋아한다.사람을 뽑을 때도 그렇다.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첫째는 돈이 덜 든다는 것.아무래도 연봉을 책정할 때 나이 어린 사람은 덜 준다.그러다보니 나이를 먹을수록 능력을 떠나 취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서글픈 일이다...
    오풍연처럼|2017-09-25 0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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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행복

    초저녁에 자고 11시쯤 일어났다.하루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날이다.1년에 이런 날이 몇 차례 있긴 하다.8시도 안돼 잤다는 얘기.전날부터 시작함으로 하루가 무척 길다.12시쯤 운동을 나가려고 한다.새벽 운동 시간을 꼭 정해 놓은 것은 아니다.예전엔 정각 3시 집을 나섰는데 요즘은 대충 없다.1시에도 ..
    오풍연처럼|2017-09-23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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