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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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휴넷인으로서

    더위도 성큼 물러간 듯하다.이제는 선풍기를 켜지 않고도 잘만하다.하룻만에 세상이 바뀐 것 같다.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깨닫는다.아무리 더워도 그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다.가을의 문턱.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작년 8월은 나에게 시련을 안겨줬던 달이기도 하다.날자를 잊어버리지도 않는다.8..
    오풍연처럼|2017-08-14 0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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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가난, 부끄럽지 않다

    가난한 게 자랑일 수는 없다.그러나 떳떳치 못한 방법으로 부를 쌓은 것보다는 훨씬 낫다.나는 가끔 이런 말을 한다."가난해야 떳떳하고 깨끗할 수 있다"무슨 말이냐고 할지도 모르겠다.나의 경험칙상 그렇다는 얘기다.무엇보다 가난한 사람은 구릴 것이 없다.부정한 청탁 등을 했을 리가 없기 때문이..
    오풍연처럼|2017-08-13 0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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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재용의 운명은?

    어제 뉴스를 서핑하던 중 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오바마 정부 경제 관료 출신이 삼성의 위기를 경고한 것.그는 삼성이 제2의 소니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첫 번째로 꼽은 게 리더십 부재.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로 들었다.이른바 오너 리스크를 지적했다고 볼 수 있다.삼성 공판에서는 이 부회장..
    오풍연처럼|2017-08-12 06: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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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그랬을까

    남을 비판하려면 자신부터 깨끗해야 한다.이것이 참 어렵다.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도 있듯이.요즘 과거의 적폐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내가 30년간 몸담았던 언론계도 적폐의 하나로 지적받고 있다.언론 또한 성역일 수 없다.칼을 가졌다고 마음대로 휘둘러서는 안 된다.바르지 못..
    오풍연처럼|2017-08-11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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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시간도 아껴야

    더위는 한풀 꺾인 것 같다.내 느낌으로는 올해가 가장 더웠다.자연은 참 오묘하다.그렇게 덥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지낼만하다.여기서 또 한번 시간이 특효약이라는 점을 실감한다.요즘 강의에서 시간 얘기를 많이 한다.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고 강조한다.따라서 포기하거나 실..
    오풍연처럼|2017-08-10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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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에게 행복이란

    HAPINESS AMBASSADOR.오늘 행복대사로서 첫 조찬 특강을 한다.이키이키 청계천 조찬 포럼에서다.나의 나중 잡이 될지로 모르겠다.그동안 '행복전도사'는 자처해 왔지만 행복대사 또한 처음이다.꼬빌 신해곤 대표님이 붙여준 이름이다.오늘 명함도 받을 계획이다.행복대사라.재미있지 않은가.그러려면 나부..
    오풍연처럼|2017-08-09 0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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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로남불

    요즘 유행어가 내로남불이다.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특히 정치권의 행태를 보면 그대로 빼다박았다.그들은 내탓은 안 한다.오로지 남의 탓이다.그러면서 선당후사라고 우긴다.안철수의 당 대표 출마도 그렇다.거의 다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만 옳다고 주장한다.전형적인 자기중심적 ..
    오풍연처럼|2017-08-08 0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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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일상

    나는 문학이 삶 자체라는 얘기를 여러 번 해왔다.지금도 그같은 생각에 변함이 없다.내가 쓴 11권의 책도 그렇다.거창한 내용은 하나도 없다.그저 신변잡기에 불과하다고 할까.그것을 문학이라고 하니 정통파들은 욕할지도 모른다.의식주만큼 더 중요한 게 있을까.내 글의 소재는 거기서 찾는다.오늘도..
    오풍연처럼|2017-08-07 0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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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다른 비극

    어제 하루 종일 인터넷을 달군 것은 고 최진실 딸 준희의 SNS 폭로다.어찌됐든 또다른 비극이다.가정사이기 때문에 제3자가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호사가들의 입방아에는 많이 오를 것 같다.가장 가슴이 아픈 사람은 준희도, 할머니도 아니다.바로 최진실이다.자살이라는 극단적 선..
    오풍연처럼|2017-08-06 0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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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갑질은 안돼

    이른바 갑질은 우리 사회에 만연돼 있다.윗 사람이 아랫 사람을 괴롭힌다고 할까.비단 오너 뿐만이 아니다.직장에서도 그렇다.상사가 후배를 못살게 구는 일이 많다."일 하기 싫으면 그만 둬. 짐을 싸서 나가."이처럼 심한 말도 한다.바로 위 선배가 이런 대열에 끼는 경우가 있다.아랫 사람을 성가시게 ..
    오풍연처럼|2017-08-05 0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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