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오풍연 칼럼방 대표, 메디포럼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블로그 "吳대사의 행복편지"에 대한 검색결과 1054
  • [비공개] 똑같은 일상

    사실 새벽부터 바쁘다.1~2시쯤 일어나면 식사부터 한다.식사 시간은 5~10분 내외.가래떡과 커피 한 잔으로 때운다.그런 다음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맨 처음 오풍연 칼럼방에 올릴 칼럼을 쓴다.전날 오후나 밤에 써놓기도 하지만 새벽에 쓸 때가 더 많다.다음은 오풍연구소에 간단히 인사를 드린다.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6 0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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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식 행복

    앞으로 특강도 좀 자주 할 것 같다.어젠 고정적으로 강의를 해 줄 수 있느냐는 메일도 받았다.물론 시간만 맞으면 오케이다.월, 수를 빼곤 가능하다.두 군데 강의가 예정돼 있다는 말씀은 드렸다.어제 요청온 곳은 행복을 주제로 강의해 달라고 했다.내 전공이라고 할 수 있다.나는 행복전도사도 자처한..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2 0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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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단합니다

    대단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그렇지 않다.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데 그런 칭찬(?)을 한다.나는 다만 끝장을 본다는 각오로 일을 한다.대충 하는 일은 없다.그래서 대단하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대충은 누구나 할 수 있다.하지만 끝장은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하다가 그만두면 안 된다.그럼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1 03: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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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메디포럼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지인 2명이 메디포럼을 방문한다.나는 어디를 가든 사무실을 오픈한다.내가 근무하는 곳이 어떤지 보여드리는 것.화려해도, 누추해도 상관 없다.지금 메디포럼 고문 방도 자그마하다.책상 하나, 의자 하나만 있으면 된다.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게 중요하다.집도 마찬가지.나는 우리집을 당산..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20 0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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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좋아요 100만개

    페이스북을 시작한 뒤 '좋아요'를 100만개 받았다.사실 페이스북은 내 분신과 같다.가입은 2010년에 했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2012년부터 했다.3년만인 2015년 페친 5000명이 됐다.그 뒤론 4999명 이하로 내려가지 않았다.페친들이 관심을 보여준 덕이다.나는 페북을 통해 생각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이 과정에..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9 0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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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수사엔 성역 없어야

    대법관들이 검찰의 포토라인에 설까.대법관들도 재판 거래 의혹 당사자들이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졌다.오늘부터 검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단다.대법관들은 지난 주 김명수 대법원장이 수사 협조 의사를 밝힌 뒤 재판 거래 의혹은 없다며 일동 명의로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그렇다고 검찰 수..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8 0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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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긍정 마인드를 가져라

    나는 사람의 좋은 면만 보려고 한다.그러다보니 나쁜 면은 보이지 않는다.어떤 사람도 완벽할 수는 없다.좋은 점이 있고, 나쁜 점도 있다.좋은 점을 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그런데 나쁜 점을 더 부각시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부정적이어서 그렇다.좋지 않은 버릇이다.보통 누구에 대해 물어보면 좋..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7 05: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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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난 맛에 산다지만

    나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편이다.그런 경험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사람은 엇비슷하다.무슨 일을 하든 거기가거기다.그럴만한 위치에 있기도 했다.30대 때는 서울신문 노조위원장을 했다.40대 초반 청와대를 출입할 때는 전체 기자단 대표를 했다.50대 후반에는 직접 오풍연구소와 오풍연 칼..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6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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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프지 맙시다

    어제 점심 때 초밥과 민어탕을 먹었는데 배가 아파 밤새 고생했다.내 몸과 맞지 않았던 것 같다.화장실을 여러 번 들락거렸다.새벽 운동도 안 나갔다.깊은 잠도 못 잤다.어디든 아프면 괴롭다.무조건 건강해야 한다.안 아프면 최고다.내 몸은 내가 관리해야 한다.대신 아파 줄 수도 없다.나는 건강한 편...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5 0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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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똑같은 일상

    오늘도 12시 30분 기상.평소와 거의 똑같죠.어제 선거방송을 보다가 9시 30분쯤 잤습니다.3시간 자고 일어난 셈이죠.눈을 뜨자마자 아침을 먹습니다.가래떡과 봉지 커피 한 잔.그리고 '오풍연 칼럼'을 씁니다.칼럼 역시 매일 1~2시쯤 올라갑니다.칼럼방 회원(독자)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죠.아침에 일어나면..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4 05: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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