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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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상은 살맛 납니다

    세상은 참 아름답다.어제도 그것을 느낀 하루였다.링크드인에 가입했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다.짧은 기간 동안 회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그래서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페이스북 친구들과 했던 것처럼 오프라인 모임을 하나 제안했다.네 분을 초대해 '오풍연 산책로'를 걷고 점..
    오풍연처럼|2017-10-15 0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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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진화론

    나는 진화론을 믿는다.모든 만물이 진화하는 것 같다.특히 사람의 진화는 눈여겨 볼 만하다."나의 끝은 어디일까."내 스스로에게도 가끔 엉뚱한 질문을 해본다.나는 70까지 현역을 꿈꾸고 있다.지금 58살.앞으로 12년 동안 무슨 일을 할지 나도 궁금하다.뻔한 일을 한다면 재미가 없을 터.지금은 바이오벤..
    오풍연처럼|2017-10-14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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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제는 글로벌화다

    "안녕하십니까? 생명과학 분야 투자 및 인수합병 법무를 하고 있는 미네소타주 변호사입니다. 혹시 미국법 관련 자문이 필요 하신 경우 꼭 말씀 나누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탁드리고자 면식도 없이 이렇게 SNS 힘을 빌려 인사드립니다."링크드인을 통해 알게된 미국 미네소타주 변호사님이 단 댓글이다..
    오풍연처럼|2017-10-13 03: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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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절대 포기하면 안돼

    "부사장님이 중년의 롤모델입니다"지인들에게서 더러 이같은 말을 듣는다.격려이자 과분한 칭찬이다.나의 변신을 두고 하는 말 같다.대리 만족을 느낀다고도 한다.모두 감사한 마음이다.기자생활 30년을 마감하면서 다짐한 것은 있다.다시는 이 바닥을 기웃거리지 않겠다고.기자가 싫어서 그런 것은 ..
    오풍연처럼|2017-10-12 0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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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기쁜 날

    또 행복을 느끼는 새벽이다.어제 지인들과 저녁을 먹고 들어오느라 평소보다 2시간 가량 늦게 잤다.그래서 오늘은 새벽 3시 기상.나는 눈을 뜨자마자 아침 식사부터 한다.도너츠 2개와 커피 한 잔.그리고 노트북을 켰다.반가운 페친을 만났다.나랑 친구를 맺을 수 없어 팔로어가 됐단다.친구 5000명이 꽉 ..
    오풍연처럼|2017-10-11 0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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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상식, 정말 중요하죠

    '오풍연 인생연구소'를 내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언젠가 낼지도 모른다.조그만 사무실만 하나 있으면 될 것 같다.거창할 것도 없다.오다가다 들러 차 한 잔 마시며 쉴 수 있는 곳.내가 생각하는 연구소의 컨셉이다.이번 연휴에도 많은 분들과 소통을 했다.직접 전화 통화를 한 분도 있고, 메시지를 주..
    오풍연처럼|2017-10-09 06: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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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성선설을 믿고 싶다

    사람은 악할까, 선할까.옛날부터 성악설과 성선설이 있어 왔다.아기는 천사와 같다고 한다.그때의 마음이라면 성선설에 가깝다.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착한 마음보다 나쁜 마음이 더 자리잡는 것 같다.결국 성악설이 지배하지 않나 싶다.남이 잘 되는 것 싫어하는 마음.바로 성악설이다.인간에게는 그..
    오풍연처럼|2017-10-08 0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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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처세술

    남을 원망하고 남탓을 하지 말라.스스로를 옥죄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남을 원망하거나 남탓을 하면 미움이 쌓인다.그 미움은 쉽게 사라지지도 않는다.그것이 자기의 알길을 가로막곤 한다.따라서 하등의 도움이 안 된다.나는 남을 미워해본 적이 없다.오히려 그 사람을 이해하거나 용서하려고 한다..
    오풍연처럼|2017-10-07 0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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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낯선 길도 가야

    평생 직장은 없다.얼핏 신문에서 본 것 같다.사람이 은퇴할 때까지 평균 17번 옮긴단다.나도 지금 직장이 네 번째다.평균보다는 훨씬 적은 셈.앞으로 또 얼마나 옮길지는 모른다.시대가 변할수록 더 많이 이직할 가능성이 크다.나는 대신 어느 직장에 몸을 담든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고 일을 한다.대충..
    오풍연처럼|2017-10-06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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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슬픈 가족사

    한 지인이 슬픈 가족사를 페북에 올렸다.그런 얘기를 올리는 게 쉽지 않다.다들 감추고 싶어한다.가족의 아픔은 부모님의 이혼에서 시작됐다.요즘 이혼은 다반사다.어쩔 수 없이 갈라서야 하는 경우도 있다.그러나 가급적 가정을 지킬 것을 권유한다.이혼은 또 다른 아픔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
    오풍연처럼|2017-10-05 0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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