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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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 멤버들과 함께

    신정 연휴 이틀째다.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님의 초대로 오풍연구소 위원님들과 번개를 한다.최근 3주 연속 오풍연구소 멤버들을 만나고 있다.만나면 그냥 좋다.오래된 친구, 이웃 같다.내가 처음 연구소를 만들면서 바랐던 바다.어른들의 놀이마당.품격도 갖췄다.멤버 모두 상대를 배려하고 예의를 ..
    오풍연처럼|2017-12-31 0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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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쓴 글 중에 '인복의 비결'이라는 에세이가 있다.나는 인복이 참 많다.과분한 정도라고 할까.이번 오풍연구소를 만들면서도 또 한 번 느꼈다.이수욱 최희규 정려진.서울지역 운영위원이다.처음부터 알던 분들이 아니다.페이스북 통해 인연이 닿았고, 일좀 도와달라고 부탁드렸다.솔직히 어떤 분들..
    오풍연처럼|2017-12-30 0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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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한해를 보내며

    오늘 종무식을 하겠죠.저희 와이디생명과학도 오후 3시 종무식을 합니다.한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덕담을 하겠죠.저에게도 뜻깊은 한해였습니다.가장 바쁘게 보낸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제일 큰 일은 직장을 옮긴 거였습니다.58살에 이직.주위의 부러움도 사고 있습니다.솔직히 고맙죠.와이디생명과..
    오풍연처럼|2017-12-29 0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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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몸이 두 개라면

    몸이 두 개 이상이면 좋겠다.태어나서 가장 바쁘게 보내는 것 같다.행복한 고민이라고 할까.와이디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 오풍연구소 대표, 충북도립대 명예 홍보대사.앞의 둘은 급여를 받는다.더 신경을 써야 함은 물론이다.연구소와 도립대는 명예직이지만 상근직 못지 않게 중요하다.나름 ..
    오풍연처럼|2017-12-28 0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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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량과 베풂

    아량과 베풂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물론 내 시각이다.둘은 결국 같다고 할 수 있다.아량이 있어야 베풀 수 있다.마음이 넓은 사람.내가 추구하는 바이기도 하다.자리가 높다고, 돈이 많다고 마음까지 넓은 것은 아니다.그들 가운데 속 좁은 사람도 많다.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많이 안다.그에 걸맞..
    오풍연처럼|2017-12-27 0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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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해피 뉴 이어

    전혀 기대도, 의도도 하지 않았는데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하나님이 도와준 것으로 생각한다.거기에는 500명 가까운 우리 연구소 멤버들이 있다.자랑스럽다.각 분야에서 나름 내로라하는 분들이다.그런 분들이 함께 하니까 시너지 효과도 난다.사회의 소금이 되어달라는 부탁도 받..
    오풍연처럼|2017-12-26 0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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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원히 함께 합니다

    "도대체 뭐 하는 곳입니까"오풍연구소를 두고 하는 말이다.연구소라고 하니까 정말 연구하는 기관을 생각하는 듯하다.한마디로 말씀드리겠다.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와 노는 곳이다.더 쉽게 얘기하면 어른들의 놀이터.그렇다고 질서가 없는 것도 아니다.아주 질서정연하다.물론 지향하는 바는 있다...
    오풍연처럼|2017-12-25 0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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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구소의 힘

    지금까지 허투로 살지는 않았다.최선을 다해왔다고 자부한다.하지만 앞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오풍연구소를 만들면서 거듭 다짐하는 바다.우리를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정말 끈끈히 뭉치니까 그럴 터.나도 신기할 정도이니까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는가.무엇이 우리를 이처럼 강하게 만..
    오풍연처럼|2017-12-24 0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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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꼬빌처럼

    '대사의 행복편지'나의 12번째 에세이집 제목이다.아마 내년 1월 중 나올 것 같다.지금 알까기 출판사 신해곤 대표님이 작업 중이다.모든 것은 신 대표님께 맡겼다.신 대표님은 전문 출판인은 아니다.알까기는 1인 출판사.하지만 수백명의 직원을 둔 출판사보다 훨씬 멋진 책을 만들 것으로 본다.그만큼 ..
    오풍연처럼|2017-12-23 0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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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리 함께라면

    분명 신드롬이다.온라인에서 만나 오프라인 모임까지.그것도 100명 정도 모일 예정이다.바로 오풍연구소.누구는 그랬다.정말로 연구대상이라고.오늘 새벽 현재 멤버는 499명.가입 요청만 62명에 달한다.좀더 내실을 기하기 위해 가입을 보류하고 있다.최대 513명까지 갔다가 14명이 탈퇴한 상태다.거품이 ..
    오풍연처럼|2017-12-22 0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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