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오풍연 칼럼방 대표, 메디포럼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블로그 "吳대사의 행복편지"에 대한 검색결과 1059
  • [비공개] 공유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 입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풍연 칼럼 중 저와 같은(유사) 생각에 대해서 다른 밴드에 공유하려는 찰라에 저작권에 대해 문제가 될것 같아서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저의 생각은 좋은 칼럼은 공유해서 널리 이롭게 하자는 취지이지만, 칼..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7 0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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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 스타일대로 산다

    사람마다 자기 스타일이 있다.그것을 남에게 종용해서는 안 된다.모두 제 멋에 산다고 한다.따라서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잘 살고 못 사느냐도 자기 만족에 달려 있다.그 가치 기준은 자기 자신이다.다만 남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서는 안 된다.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그 다음..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6 0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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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정직 그리고 정의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두 사람의 죽음을 보면서 느끼는 게 많다.노회찬과 정미홍.노회찬의 자살이 미화될 순 없다.그러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동정을 샀다.약자를 위해 살았기 때문이다.정미홍은 쓸쓸하게 갔다.본인도 부질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나의 좌우명..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5 04: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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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돈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이 세상에 돈 싫어할 사람은 없다.그러나 때론 돈이 쥐약이 되기도 한다.남한테 받으면 뇌물.처벌받는다.노회찬도 그랬다.4000만원을 받았다고 인정했다.그래서 죽었다.돈이 뭐길래.나는 돈이 없는 것도 축복이라고 했다.지금도 같은 생각이다.밥 세 끼 먹을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돈은 아무리..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4 0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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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00번째 칼럼

    오늘 100번째 오풍연 칼럼(band.us/@poongyeon)을 올렸다.매일 새벽 1~2시쯤 오풍연 칼럼방에 글을 쓴다.100번째는 조계종 단식 사태를 다뤘다.지난 5월 16일 칼럼방을 만들었으니까 60여일만의 개가다.처음부터 100개를 쓴다고 하면 못 쓴다.매일 썼으니까 가능했다.아직 유료 회원은 많지 않다.현재 순수 유료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3 0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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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 번 들러보십시오.

    '오풍연 칼럼방' 밴드로 초대합니다.https://band.us/n/a6afXcheQ2veJ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From 오풍연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20 0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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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상식이 기준이다

    어제 '김성태 목부터 쳐야 산다'는 오풍연 칼럼을 소개한 바 있다.그랬더니 타이틀이 격(?)하다는 반응도 나왔다.오풍연 칼럼방을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권력이나 금력의 눈치를 보면 이런 타이틀을 달 수 없다.오풍연 칼럼방은 몇 번 얘기한대로 방향성과 속보성을 지향한다.말을 돌릴 필요가 없다는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8 0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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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최저임금 후폭풍

    최저임금 문제.우리 경제의 뇌관이 될 것 같다.대통령은 적게 올렸다고 사과하고, 중소 자영업자들은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다.간극이 커도 너무 크다.아직 내년이 오지 않았는데도 후유증이 심각하다.예상됐던 일이다.문재인 정부의 성패가 달려있다고도 할 수 있다.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7 0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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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신 이사, 사랑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이 아내의 55번째 생일이다.교정에서 만난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여년이 훌쩍 지났다.아내는 1985년 처음 만났다.나는 복학생, 아내는 대학 3학년 때다.그리고 2년 뒤 결혼했다.아내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하는 바람에 직장 생활을 못 해봤다.처음부터 가정주부로 시작했다고 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6 0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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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의 친구

    인생을 함께 할 친구가 몇이나 됩니까.아마도 없거나, 많지 않을 겁니다.1~2명만 있어도 아주 잘 산 겁니다.인생의 친구.얻기가 정말 어렵죠.운도 따라야 합니다.물론 최선을 다해야 하구요.제가 강의를 나가서 같은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그리고 정답은 "없다"고 얘기합니다.그만큼 인생의 친구를 사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7-15 0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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