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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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답은 내안에 있습니다

    나는 가끔 나에게 질문을 던지곤 한다."오풍연은 괜찮은 사람인가"이유는 한 가지.흐트러지지 않기 위해서다.모든 답은 자기에게 있다.남탓을 하면 안 된다.옛말에 이런 속담이 있다.잘 되면 자기, 안 되면 조상탓을 한다고.사람은 책임을 돌리려는 속성이 있다.면피의 전형이다.사실 가장 나쁜 버릇이..
    오풍연처럼|2017-11-08 0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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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쁜 습관

    SNS 얘기를 자주한다.그만큼 우리 생활에 가까이 있다는 얘기다.남이 올린 글에 상습적으로 삐딱한 댓글을 다는 사람도 본다.그런 사람들의 성향이 궁금하다.성악설의 전형이라고 할까.글이란 자기 마음에 들 수도, 안들 수도 있다.그 표현은 점잖은 게 좋지 않겠는가.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보든지, 친..
    오풍연처럼|2017-11-07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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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눔의 철학

    나는 낙관론자다.초긍정주의자라고도 한다."나도 자기처럼 살고 싶어"아내가 늘상 하는 말이다.아내는 아들에게도 한 가지만 빼놓고 아빠를 닮으라고 한다.그 한 가지는 돈 버는 것.내가 돈을 잘 벌지 못해 하는 말이다.나는 사실 돈이 없는 것도 행복으로 받아들인다.내가 돈이 많다면 지금처럼 행복..
    오풍연처럼|2017-11-06 0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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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비움의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누구에게나 관심사다.답은 딱 하나.잘 살아야 한다.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영원한 질문이기도 하다.나는 자기 철학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다.어차피 인생은 자기 것.남이 만들어주지 않는다.내가 만들고, 만족하면 된다.돈이 전부는 아니다.이른바 재벌들.그들이 잘 사는 걸까.그렇게 ..
    오풍연처럼|2017-11-05 0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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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SNS에도 예의가 있어야

    SNS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도 많다.그러나 SNS는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됐다.친구보다 더 가깝게 지낼지도 모른다.SNS를 하지 않는다고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하든, 않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다.의무는 아니기 때문이다.SNS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등의 정답도 없다.그냥 즐기면 된다.어떻게 하든 그것 또한 개..
    오풍연처럼|2017-11-04 0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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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이 사람 만나는 법

    인생의 중심은 자기다.책임 또한 자기에게 있다.그러나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만 생각해서도 안 된다.우리 사회는 공동체.남도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상대방을 곡해해서는 안 된다.자기 관점으로 남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나는 여러 차례 말씀드린대로 남을 평가하지 않는다.그 사람..
    오풍연처럼|2017-11-03 0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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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다

    "선생님 10억쯤 없으세요. 기자들 돈 많던데"한 지인이 이같은 말을 했다.글쎄, 기자들이 이 말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다.입각하거나 청와대로 들어간 기자들의 재산이 상상외로 많은 것도 보고 나도 놀랄 때가 있다.돈 많은 기자만 골라 데려가는 걸까.남의 재산을 알 수는 없다.내가 알기론..
    오풍연처럼|2017-11-02 0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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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식 강의

    오후에 수운회관에서 특강을 한다.올들어 두 번째다.특별한 경우에만 강의 요청을 받아들인다.직장 생활을 하기 때문에 요청이 들어와도 다 받아들일 수 없다.오늘도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른다.참석한 분들을 보고 즉흥적으로 강의를 하기 때문이다.내 스타일이다.따로 준비를 하지 않는다.강의 또한 ..
    오풍연처럼|2017-11-01 04: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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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2017년 10월 31일.올해도 두 달이나 남았다.30년 기자생활을 마감한 뒤 사회에 첫 발을 디딘 원년이라고 할 수도 있다.기자 사회와 너무 달랐다.기자 사회는 위계 질서가 확실한 반면 매우 개방적이다.기수 문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교육도 도제식이다.일반 회사에서는 신문사에서 보지 못했던 것을..
    오풍연처럼|2017-10-31 0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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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작은 신화를

    휴넷에 있었더라면 오늘까지 출근했을 것이다.1년 계약이 끝나는 날이기 때문이다.그러나 계약 종료를 통보받고 지난 9월 18일 내발로 나왔다.더 이상 근무하는 게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물론 휴넷이 나에게 준 기회와 혜택은 잊지 않고 있다.마침 지금 와이디생명과학에서 콜을 한 것도 무관치 않았..
    오풍연처럼|2017-10-30 0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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