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오풍연 칼럼방 대표, 메디포럼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블로그 "吳대사의 행복편지"에 대한 검색결과 1011
  • [비공개] 재미 없는 사람

    저는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멉니다.영화도 아예 안봅니다.아내가 늘 성화죠."자기 나이들면 어떻게 하려고 해"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자는 얘깁니다.그러나 저는 영화, 음악, 미술 모두 좋아하지 않습니다.유일한 취미는 걷기.그것 말고는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새벽에 혼자 걸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9 0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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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도 CEO

    오풍연 칼럼방 대표 명함을 받고나니 감개 무량하다.나도 비로소 1인 기업 대표가 됐다고 할까.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도 안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시도조차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나는 도전했다."한 번 해보자"내가 일하는 스타일이다.어떤 일이든 안 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그래서 시작..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8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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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이 비싸다구요

    "어떻게 오풍연 칼럼이 한 달 1만원 밖에 안 합니까. 저는 5만원은 된다고 생각합니다"오풍연 칼럼방 한 회원이 격려해주신 말씀이다.실제로 이 회원은 1년치 60만원을 넣어주셨다.그렇다.칼럼을 돈으로 값어치를 매길 수는 없다.읽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신문 값과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신문 한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7 07: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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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물안 개구리

    기자들을 비판한다.나도 기자 출신이기에 비판받을 수 있다.기자 역시 우물안 개구리다.자기네가 최고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신문사나 방송사를 벗어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시피 하다.경쟁력이 없다는 뜻이다.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나는 2012년 2월 사실상 언론사를 떠났다...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6 0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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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출세와는 아주 먼

    저는 직접 화법을 구사합니다.에둘러 말하지 않습니다.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분명히 얘기합니다.그래서 오해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오해는 바로 풀립니다.글도 그렇습니다.직설적으로 쓰니가 걱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그렇게 써도 됩니까"되기 때문에 쓰는 겁니다.이른바 지식인을 자..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4 0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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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다양성도 인정해야

    아는 사람들이 사주겠지 생각하면 오산이다.그런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안 사준다고 서운해 해서도 안 된다.이번 오풍연 칼럼방을 만들면서도 마찬가지 경험을 했다.가까운 지인들보다는 모르는 분들의 참여가 훨씬 많다.현재 회원은 237명.내가 얼굴을 아는 분은 70~80명쯤 될 듯하다.모임 등을 함..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3 0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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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칼럼 독자

    "저는 별로 칼럼을 읽지 않는데 어쩌다 접한 칼럼이 제 생각을 바꿔 초대 부탁 드리고 칼럼방에 들어와 제가 모르던 분야나 진짜 어럽게 느껴졌던 칼럼을 접하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칼럼을 기대해봅니다."오풍연 칼럼방에 올라온 댓글이다.제주에 계신 가정주부가 단 것.이 주부님의 말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2 0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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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방 창간사

    2018년 6월 1일. 오풍연 칼럼방의 돛을 올린다.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1인 독립매체를 표방한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같은 꿈을 머금고 먼 항해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 앞으로 작지만 강한 매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말하자면 강소지(强..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1 0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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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메디포럼에 안착하다

    5월 마지막 날이다.2018년 5월은 나에게 아쉬운 일과 기쁜 일이 함께 있었다.무엇보다 '오풍연 칼럼방'을 만든 게 가장 기억에 남을 듯싶다.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시도한 것.칼럼의 유료화가 그것이다.이제 시작한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그것은 내 몫이다.메디포럼에서의 직장생활은 안정기에 접..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5-31 0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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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벌써 일어나셨어요"초저녁에 자고 11시쯤 일어났더니 지인게게서 온 부재중 전화가 두 번이나 찍혀 있었다.그래서 전화를 했다.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다고 했다.이런 날은 하루가 정말 길다.하루 먼저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즐겁게 하루를 연다.나는 졸리면 아무때고 잔다.굳이 안 잘 이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5-30 1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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