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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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력만이 살길이다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나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사람들은 내가 빈말로 그러지는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그러나 진심이다.어떤 상황도 고맙게 받아들인다.그래야 길이 보이기 때문이다.이번 휴넷을 그만둘 때도 그랬다.원래 계약 기간은 10월 31일.9월 18일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그 자리에서도 "..
    오풍연처럼|2017-09-23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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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믿음과 실천

    나한테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따리를 다 풀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풀어. 잘못하다 이용만 당할 수 있으니까"다시말해 최선을 다하지 말라는 뜻이다.나는 이에 반대한다.설령 내가 이용당한다 한들 최선을 다한다.최선을 다하지 않고 결과를 기대할 순 없다.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다.이는 ..
    오풍연처럼|2017-09-22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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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선 믿고 시작하라

    사람은 참 웃긴다.자기 것은 최고로 알고, 남의 것은 하찮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왜 그럴까.성악설 때문일지도 모른다.인간은 양면성이 있지만 성악설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나는 순수한 사람을 좋아한다.맑고 투명한 사람.내가 지향하는 삶이다.그렇다면 나부터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나는 ..
    오풍연처럼|2017-09-21 0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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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YD생명과학 첫 출근 날

    YD생명과학에 첫 출근하는 날이다.1시 35분 일어났다.먼저 나를 받아준 회사 측에 감사드린다.열심히 살아왔지난 남들보다 뛰어난 재주는 없다.더군다나 나이도 적지 않다.나이는 숫자에 불하다고 하지만 58살은 부담스런 나이다.주변에 많은 지인들이 일선에 물러났거나 놀고 있다.일을 할 수 있다는 ..
    오풍연처럼|2017-09-20 0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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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YD에서도 새 역사를

    나는 딱히 목표를 세워본 적이 없다.목표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한다.그러나 확신이 있다."매일 최선을 다하면 목표는 이뤄진다."그런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굳이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다.YD생명과학 입사가 확정된 지난 일요일 아침에도 그랬다.이진우 회장님한테 "저는 따로 목표가 없습..
    오풍연처럼|2017-09-19 0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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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작별

    휴넷과 작별하는 날이다.누구든지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그것이 오늘이다.작년 10월 31일 들어와 만 10개월 20일 근무했다.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나의 인생2막을 시작한 곳이다.그런 만큼 아쉬움도 있다.그러나 좋은 추억만 갖고 떠난다.휴넷에서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나 때문에 휴넷..
    오풍연처럼|2017-09-18 0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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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쉬운 일은 없다지만

    왠지 또 다른 손이 나를 잡아줄 것 같다.살아오면서 내가 느끼는 바다.그런 예감이 거의 들어맞는다.내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다.내 성격 탓인지도 모른다.뭐든지 예쓰를 하는 성격이니 말이다.내 입에서 여간해서 노는 안 나온다."한 번 해봅시다"로 시작한다.무슨 일을 하든 그렇다.그래서 초긍정주..
    오풍연처럼|2017-09-17 0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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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다른 꿈을 향해

    오늘은 고향가는 날.영등포역에서 6시 30분 장항선 기차를 타고 벌초하러 대천에 내려간다.어제 휴넷과의 계약 종료도 통보받은 터라 만감이 교차한다.고향 땅에 계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또 다른 새로운 출발을 다짐해야 되겠다.사람 일은 알 수 없다.하지만 결론적으로 다짐한다."뭔가는 해내겠다고..
    오풍연처럼|2017-09-16 0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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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다산이 왜 위대한지 아세요

    효제(孝悌)와 독서(讀書).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의 우애를 지키는 것을 효제라고 한다.예나 지금이나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려운 문제다.그래서 다산은 이를 강조했을 터.내가 다산을 연구한 바는 없지만 나 역시 특강 등에서 이를 강조한다.주례사에서도 빠트리지 않고 얘기한다.장모님을 만 25년..
    오풍연처럼|2017-09-15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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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KAI 수사 유감

    KAI에 대한 검찰수사는 뭔가 잘못된 것 같다.의욕이 너무 앞선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표적수사라는 비난도 받을 만하다.법원에 청구한 영장도 번번이 기각당하고 있다.분식회계 증거 삭제지시 혐의로 청구된 KAI 임원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다.법원이 KAI를 봐줄 리 없다.그렇다면 검찰수사가 온당한지..
    오풍연처럼|2017-09-14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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