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일기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휴넷 사회행복실 이사,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블로그 "행복일기"에 대한 검색결과 677
  • [비공개] 왜 새벽인가

    요즘도 1시 전후에 일어난다.저녁 9시쯤 자기 때문이다.정확히 네 시간 자면 눈을 뜬다.정말 신기할 정도다.몸 사이클이 거기에 맞춰진 것 같다.나는 일어날 때가 가장 좋다.살아 있음의 기쁨을 맛본다.더 자고 싶은 생각도 없다.그냥 벌떡 일어난다.이러니 부지런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그 점은 나도 부..
    행복일기|2017-07-23 01:40 am

    추천

  • [비공개] 여름 휴가

    오늘부터 30일까지 휴가다.장장 9일간이다.가장 긴 여름 휴가.기자생활을 할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휴가 중간에도 일이 터지면 회사에 나가곤 했다.그리고 일요일도 격주로 근무하다보니 길어야 7일이었다.작년까지 신문사에 있었다.신문사를 떠난 후 삶의 질이 높아졌다.토, 일요일은 무조건 쉬고, ..
    행복일기|2017-07-22 03:39 am

    추천

  • [비공개] 오늘은 진정성

    기왕이면 남한테 인정받는 것이 좋다.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역시 진정성이다.남이 봤을 때 그 사람 진정성이 있구나 하면 된다.가식이 섞이면 인정받기 어렵다.사람의 눈은 정확하다.누가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특히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은 쉽게 분간한다.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
    행복일기|2017-07-21 02:08 am

    추천

  • [비공개] 왜들 강남 타령을 할까

    서울 강남.모두의 로망이기도 하다.한국 최고의 부자동네다.거기에 걸맞게 각종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한마디로 비싼 동네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나는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너무 복잡하다.차도 많고, 사람도 많다.정신이 없다.특히 길이 너무 막힌다.주요 도로의 경우 하루 24시간 내내 막힌다..
    행복일기|2017-07-20 01:31 am

    추천

  • [비공개] 또 페이스북을 강조한다

    요즘 나는 SNS 전도사 역도 자처하고 있다.다시말해 페이스북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어제도 2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그런데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했다.20대 후반, 30대 초반이 대부분이었는데 페이스북을 아예 하지 않는 친구가 다섯 명이나 됐다.많으면 한두 명 될 줄 알았는데 의..
    행복일기|2017-07-19 01:58 am

    추천

  • [비공개] 겸손

    30년 기자생활을 마감한 뒤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오피니언 리더보다는 일반인이 훨씬 많다.인간은 각양각색이다.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관심이 덜 가는 사람도 있다.나만 그렇지 않을 게다.다른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비쳐질까.그것 역시 신경을 써야 한다.인간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일기|2017-07-18 03:27 am

    추천

  • [비공개] 한 잔의 추억

    술을 완전히 끊은 나에게 결심이 대단하다고 한다.최근 모임을 가진 청춘회에서도 한 후배가 얘기를 했다."오늘은 한 잔 할 줄 알았는데 안 하십니까"내가 한 가지 원칙은 고수한다.한 번 안 한다고 하면 끝까지 지킨다.단주(斷酒)도 그 중의 하나다.결심은 결국 자기와의 약속이다.그것을 지키면 된다...
    행복일기|2017-07-17 01:15 am

    추천

  • [비공개] 나는 0.2%

    SNS의 최대 장점은 뭘까.공짜가 아닐까 싶다.그냥 가입해서 활동하면 된다.가입비가 없다는 얘기다.페이스북의 경우 월 얼마씩 사용료를 받더라도 이용자가 많을 것이다.이미 페북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그 영향력은 점점 커질 터.더욱 가까이 해야 할 이유다.무엇보다 철저히 즐겨야 한다.부..
    행복일기|2017-07-16 03:30 am

    추천

  • [비공개] 명함이 많은 남자

    명함 앞뒷면을 빼곡히 채운 사람을 본다.평생 들어보지 못한 직함도 적혀 있다.그런 사람들 치고 잘 나가는 것을 보진 못했다.자기 과시욕이라고 할까.나도 그런 범주에 든다고 할지도 모르겠다.가끔 생소한 명함을 선보이기 때문이다.거기엔 이유가 있다.대부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회사나 단체다...
    행복일기|2017-07-15 02:00 am

    추천

  • [비공개] 욕심을 버려야 행복해진다

    "당신은 어떤 타입을 좋아합니까".아마도 자기와 성격이 비슷한 사람을 좋아할 게다.그래서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한다.나는 바보처럼 순수한 사람을 좋아한다.바보당을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이것저것 재는 사람은 싫다.너무 계산적이기 때문이다.그러려면 자기가 늘 손해본다는 생각으로 살아..
    행복일기|2017-07-14 02:09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