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대사의 행복편지

'吳대사의 행복편지'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오풍연 칼럼방 대표, 메디포럼고문, 오풍연구소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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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독자의 궁금점을 풀어드립니다

    "요즘 칼럼이 굉장히 좋습니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최곱니다"충북도립대 공병영 총장님이 오풍연 칼럼에 대해 이같은 칭찬을 해주셨다.나를 잘 알기 때문에 덕담으로 생각한다.그래도 기분이 좋다.칼럼을 읽어주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어제는 하룻동안 무려 3개의 칼럼을 썼다.그..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7 0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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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유료 칼럼

    칼럼의 유료화.내가 처음으로 시도했다.사실 무모하기까지 했다.웃는 사람도 있었다.설마 되겠느냐고 했다.그러나 나는 도전했고, 시작했다.값을 떠나 기분이 언짢을 수도 있다.글이 넘쳐다는데 돈을 내고 글을 본다.이런 마음이면 오풍연 칼럼방에 들어올 수 없다.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다.돈을 받으..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4 0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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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기초는 상식이다

    경제도 상식이다.내가 늘 강조하는 바다.상식 선에서 바라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오풍연 칼럼방의 대원칙은 상식이다.상식에 입각해 글을 쓰는 것.보편타당을 추구한다는 뜻이다.기자 시절 내 전공은 법조와 정치다.따라서 오풍연 칼럼방도 이와 관련된 글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하지만 그렇지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3 08: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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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끝장을 봐야 한다

    어제 끝장을 봐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그럼 이같은 질문을 받을 수 있다."당신은 끝장을 보느냐"나는 끝장을 보려고 노력한다.페이스북 하나만 예로 들어보겠다.내가 처음으로 페이스북 계정을 만든 것은 2010년 겨울이다.2012년 2월까지는 계정만 만들어 놓고 거의 활동을 하지 않았다.필요성도 느끼지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2 0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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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행복학교

    내가 지금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은 오풍연구소와 오풍연 칼럼방이다.둘다 직접 만들었기 때문이다.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나와 한몸이라고 할 수 있다.오풍연구소의 현재 멤버는 1158명, 오풍연 칼럼방(유료)는 115명이다.여기에 한 가지 더 꿈을 갖고 있다.이른바 오풍연 행복학교를 만드..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1 0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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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이란

    인생에 정답은 없다.자기가 사는 방식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남에게 사는 방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사람은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누구도 스스로 못났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어떻게든 이유를 댄다.아내도 가끔 이런 말을 한다."나도 남자로 태어나면 자기처럼 살고 싶어"아마도 걱정 없..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10 0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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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의 특징

    요즘 나의 바람은 딱 한 가지다.오풍연 칼럼방을 멋지게 만드는 것.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찾는 칼럼방을 만들고 싶다.회원이 많을수록 좋겠지만 숫자에 연연하지는 않는다.현재 유료 독자는 114명.다양한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의사 회장 사장 등 직업도 다양하다.300~500명 수..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09 0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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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삶과 죽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큰 차이는 없다고 본다.죽음.사람이 못 먹으면 죽는다.결국 먹지 못해 죽는다.죽음 앞에서 의연할 수 있을까.나는 그러리라고 얘기해 왔다.과연 그럴 수 있을까.내가 조금 당당(?)할 수 있는 것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른다.최악의 경우 죽기밖에 더 하겠..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08 0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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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몸이 재산이다

    "이제 적당히 게으름을 피워야 할 나이입니다"한 지인이 나에게 이같은 말을 했다.내가 좀 타이트(?)하게 사는 것 같으니까 애정어린 충고를 해주었다.조금 느슨하게 살라는 얘기다.사실 교과서처럼 살고 있긴 하다.거의 매일 1~2시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새벽 운동을 한다.나는 습관이 돼서 괜찮지만,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06 0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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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마운 친구

    조금전 풍연친구의 책 ' 그곳에는 조금 다르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를 완독했습니다. 충남도립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친구가 11권의 책을 냈다고 하는데 다 도전할 생각입니다. 책 제목대로 직접 만난것은 아니지만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니 덩달아 닮고 싶고 벌써 내 마음에 들어와 잔잔..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8-05 0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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