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일기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휴넷 사회행복실 이사,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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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생망이라고 들어봤나요

    '이태백'이나 '사오정'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세태를 꼬집는 말들이다.최근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어)'이라는 말도 심심찮게 듣는다.청년실업난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용어다.오죽하면 이런 말을 지어낼까.달리 말하면 살고 싶지 않다는 얘기다.청년실업은 정말 심각하다.대학을 졸업하고도 자리를 잡..
    행복일기|2017-03-23 0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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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경험이 곧 스승입니다

    나는 철저히 경험론자다.따라서 이론보다 경험을 중시한다.경험은 바로 실천을 수반한다. 내가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철학과에 들어간 이유라고도 했다.기자생활 30년을 하면서도 다양한 일을 겪었다.나에게 자양분이 됐다고 할까.청와대를 2년 반 가량 출입하면서 국정의 큰 흐름을 읽었다.배짱..
    행복일기|2017-03-22 0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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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비극이

    오늘도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다.전직 대통령이 또다시 검찰 포토라인에 선다.나쁜 의미에서 그렇다.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미 입건된 상태다.형사피의자라는 얘기다.비극이다.전두환 노태우가 구속될 때는 검찰을 출입했다.그들이 쇠고랑을 차는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또 다시 같은 모습을 보게될 지..
    행복일기|2017-03-21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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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율이 가장 좋다

    다시 한 주가 시작됐다.새벽에 안 일어나고 5시까지 푹 잤다.아주 드문 일이다.나는 졸리면 자고, 눈 뜨면 일어난다.오늘은 눈을 늦게 떴다는 얘기다.4시간 수면 공식이 깨졌다.그럼 어쩌랴.몸이 말하는대로 따라간다.이번 주는 특별한 일정이 없다.우리 사회행복실에서 하는 일을 꼼꼼히 되짚어보아야 ..
    행복일기|2017-03-20 0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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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냥 넘길 수 없어서

    방금 일어났다.새벽 2시 35분.노트북을 켰더니 실시간 검색어 1위가 홍석현이다.뭔가해서 확인해 보았다.중앙일보 회장을 떠난다는 뉴스였다.중앙일보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꼼꼼히 읽어 보았다.누가 봐도 대선 출마 의지가 읽혀졌다.오비이락이라고 했던가.jtbc의 보도로 대통령 탄핵 사태가 비롯..
    행복일기|2017-03-19 0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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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러분은 누구를 밀겠습니까

    어제 한바탕 웃었다.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님의 위트 때문.바보당 친구들과 오늘 경기도 안산에 간다는 글을 올렸다.그리고 총재인 나를 포함해 우리 직책을 모두 실었다.그랬더니 박 대표님이 자신도 총재를 하고 싶다고 하셨다.이유는 간단하다.대표보다 총재가 더 쎄(세)보인다는 것.총재는 제왕적 ..
    행복일기|2017-03-18 0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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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보능회

    오늘 저녁 보능(保陵)회 모임에 참석한다.충남 보령시 출신으로 대전고를 나온 동문들의 모임이다.대전고는 81학번까지 시험을 치고 들어갔다.그래서 보령시 전체로도 몇 안 된다.10명 안팎.남들이 우러러볼만큼 잘 풀린 동문은 없다.대신 각자 분야에서 성실성을 인정받고 있다.충청도 출신들의 비슷..
    행복일기|2017-03-17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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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늘도 최선을 다합시다

    나보고 여유만만형이라고 한다.좀처럼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실제로도 그렇다.조급해 하거나 서두른다고 되는 일은 없다.오히려 늦더라도 정도를 걷는게 정답일 수 있다.내가 묘약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간이다.아무리 어려운 일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따라서 서두를 필요가 ..
    행복일기|2017-03-16 0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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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잔잔한 서평

    내가 30대일 때는 '40대가 되면 무엇을 하지?'하는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그런데 정작 40대에 접어들며 막연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다.30대의 어제와 40대의 오늘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 50대는?아마도 부모님의 소천, 결혼하여 품을 떠나는 자..
    행복일기|2017-03-15 0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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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전을 즐기자

    도전 없는 삶은 재미 없다고 여러 차례 얘기한 바 있다.그럼 나는 어떤가.도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나는 목표를 정해 놓고 일을 하지는 않는다.매일 매일 열심히 산다.그러다보면 기회가 오고, 도전을 서슴지 않는다.무슨 목표 없는 사람이 있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나는 목표도 ..
    행복일기|2017-03-14 0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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