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행복에너지)''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YD생명과학 부사장, 파트론 고문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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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침내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내일이다.성북동 누브티스에서 오풍연구소 첫 전국 모임을 한다.100명 가까이 참석할 예정이다.제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다.나도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오풍연 인생연구소'(그뒤 오풍연구소로 이름을 바꿈)라는 온라인 그룹방을 만든 게 작년 10월 16일이다.불과 석달만에 대규모 오프라인 ..
    오풍연처럼|2018-01-19 0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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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람 속은 알 수 없다지만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속은 알 수 없다고 했다.그렇다.인간이 심오해서 그럴까.그보다는 간사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모든 인간의 속성이기도 하다.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별별 사람을 다본다.겉으론 점잖은 척 하면서 속으로 호박씨 까는 부류도 있다.내가 줄기차게 정직을 강조하는 이유이..
    오풍연처럼|2018-01-18 0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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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섬김의 리더십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자기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그것을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비교하는 순간 행복이 무너진다.어제도 말씀드린 것 같다.살아있음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행복의 전제조건은 동등하다.살아..
    오풍연처럼|2018-01-17 0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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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벽예찬론자가 되기까지

    나는 새벽이 참 좋다.지금도 가래떡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주방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중이다.새벽 2시.나는 이 시간들을 황홀하다고 표현한다.누구한테도 간섭 받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나는 새벽과 떼려야 떨 수도 없다.10년 이상 같은 패턴을 유지하다보니 이제는 ..
    오풍연처럼|2018-01-16 0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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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제 관심사를 반영하죠

    페이스북은 내 관심사를 그대로 말해준다.요즘은 오풍연구소와 책.오풍연구소는 이번 주 토요일 첫 전국모임을 한다.100명 가까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진 것.연구소 멤버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신기할 정도로 단합이 잘 되기 때문이다.오풍연구소의 자랑..
    오풍연처럼|2018-01-15 0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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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구소 첫 모임

    이제 6일 남았다.오풍연구소 첫 오프라인 모임.20일 서울 성북동 누브티스에서 열린다.예상 참석 인원은 80~90명.많으면 100명까지 될 지도 모르겠다.미리 신청을 하지 않고 행사 당일 참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오늘 최종 점검하기 위해 누브티스에 간다.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한국 사..
    오풍연처럼|2018-01-14 04: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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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신감을 갖자

    나보고 독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글쎄다.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흔들림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는 얘기다.그래서 독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 아닐까.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누구한테도 화를 내본 적이 없다.누가 봐도 화를 낼 상황인..
    오풍연처럼|2018-01-13 0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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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결국은 마케팅이죠

    결국은 고객의 니즈와 마케팅이다.모든 게 똑같다.아무리 품질이 좋고 잘 만들어도 고객이 찾지 않으면 허사다.고객의 입맛에 맞출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쉽지 않은 일이다.고객의 입맛은 단순하지 않다.그때 그때 변한다.그것을 제때 맞춰야 한다.이번 나의 12번째 에세이집 '吳대사의 행복편지'는 어..
    오풍연처럼|2018-01-12 0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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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의 꿈, 나의 인생

    나의 꿈을 여러 차례 얘기한 바 있다.현업을 떠나면 지방으로 내려가거나 서울에 작은 사무실을 열어 지인들과 노는 것.지방은 우선 두 군데를 찍었다.서귀포나 춘천.서귀포는 연고가 없고, 춘천은 친구가 있다.걷기가 유일한 취미이기 때문에 어디든 걷고, 주말에는 주례 봉사하고, 또 글 쓰고, 낮잠 ..
    오풍연처럼|2018-01-11 0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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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평생 동지

    나는 평생 동지를 얻었다.500명.오풍연구소 멤버들.우리는 끈끈하다.서로가 서로를 위한다.이런 그룹이 있을까 할 정도로 부러움도 사고 있다.한 친구는 이런 표현도 썼다.노(老)치원이라고.그렇다.어른들의 놀이터, 특히 중장년들이 들어와 마음껏 즐기고 있다.어린 아이들이 눈을 뜨면 유치원에 가고 ..
    오풍연처럼|2018-01-10 0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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