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풍연처럼

'새벽 찬가 (행복에너지)' '오풍연처럼(새빛)' '새벽을 여는 남자(행복에너지)' '천천히 걷는 자의 행복(북오션)' '사람풍경 세상풍경(북오션)''여자의 속마음(도서출판 오래)' '남자의 속마음(21세기북스刊)' 저자 입니다. 현재 대경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초빙교수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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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부부가 오래 살아야 할 이유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그제 밤 택시를 탔다.기사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아주 친절했다.한 달 소득을 물었다.열심히 하는데 200만원 가량 된다고 했다.나이는 60살.회사 택시였다.그래도 마음이 편하단다.무엇보다 남의 간섭을 받지 않아 천직으로 여긴다고 했다.아픔도 있으셨다.석달 전 부인이 3년간의 투병끝에 돌아..
    오풍연처럼|2017-02-23 0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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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행복을 얘기할 수 있겠죠

    대구서 저녁 강의를 마치고 서울 당산동 집에 12시 20분쯤 도착했다.평소 같으면 일어날 시간이다.씻고 나니까 12시 35분.페친들께 인사를 드리고 잘까 한다.앞서 동대구역에 4시 52분 도착했다.페친이기도 한 최수영 대구보건대 교수님이 기다리고 있었다.대경대 제자인 조아린도 역으로 마중나왔다.셋..
    오풍연처럼|2017-02-22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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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구 강단에 서는 날

    오늘 저녁 대구서 올해 첫 외부 특강을 한다.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니까 밤 늦게 올라올 예정이다.장소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 2센터 2층 오픈랩.정확히 누가 몇 명이 참석할지는 모른다.가 보아야 알겠다.강의 제목은 '도전하라, 거기에 길이 있다'.외부 특강이 자주 있지는 않다.평일은 휴넷서 근무해..
    오풍연처럼|2017-02-21 0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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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건강

    이미 말씀드린대로 이번 주는 꽤 바쁘다.점심은 물론 조찬, 저녁 특강 등이 잡혀 있다.대구(21일), 여수(24일)도 다녀와야 한다.무엇보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려면 건강해야 한다.지금까지 몸이 아파서 차질을 빚은 적은 없다.그러나 사람 일은 모른다.아내도 거든다.이번 주는 일정이 많으니 새벽 운동..
    오풍연처럼|2017-02-20 0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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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페이스북과 나

    페이스북의 순기능이 많다.소통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플랫폼은 없다고 본다.마크 저커버그의 혜안이 돋보이는 대목이다.그는 전세계를 하나로 묶었다고 할 수 있다.어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차관급 공직을 지낸 고교 선배와 연락이 닿았다.내 근황을 대충 얘기했더니 페이스북을 통해 잘 알고..
    오풍연처럼|2017-02-19 0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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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전을 멈출 순 없다

    대구 특강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21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강의를 한다.지방 원정 특강은 오랜만이다.작년 3월 부산 롯데호텔서 특강을 한 이후 처음이다.이번 강의 제목은 '도전하라, 거기에 길이 있다'.내가 그동안 줄곧 주창해온 바다.자신감과 도전정신이 주요 화두..
    오풍연처럼|2017-02-18 0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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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 인생 최고의 날들

    요즘 굉장히 행복하다.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우선 '행복일기'가 무척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정말로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지금까지 거의 똑같은 형식으로 11권의 에세이집을 냈지만 이번 처럼 뜨거운 사랑을 받아본 적은 없다.얼떨떨하다고 고백하는 이유다.내가 한 가지 믿음..
    오풍연처럼|2017-02-17 0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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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람 몸은 알 수 없어

    통풍의 후유증이 가끔 나타난다.2015년 2월 통풍으로 입원했다가 나온 뒤의 일이다.그때부터 술은 한 모금도 안 마시지만 어쩌다 증세가 나타나곤 한다.이젠 증세를 안다.비상약으로 갖고 있던 통풍약을 먹으면 금세 가신다.그전에는 증세를 몰라 병원에 가서 피검사도 하고, 엑스레이도 찍어보곤 했다...
    오풍연처럼|2017-02-16 0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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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배려

    오풍연.솔직히 나란 놈은 어떤가.정말 괜찮은 놈인가.자주 묻는 질문이기도 하다.자기 스스로 나쁜 놈이라곤 생각하지 않을 게다.나 역시 다르진 않다.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남이 보는 나도 중요하다.그것이 더 객관적이기 때문이다.그렇다고 일부러 잘 보일 필요는 없다.있는 그대로 보여주어야 한다...
    오풍연처럼|2017-02-15 0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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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귀 빠진 날

    58번째 생일날이다.무엇보다 지금까지 살아있음에 감사드린다.살아있음은 최고의 축복이다.살아있기에 그것을 모를 뿐이다.생(生)과 사(死).둘다 순간일 수 있지만 생에 더 애착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죽음 역시 언젠가는 맞이해야 한다.나는 죽음도 당당하게 맞을 각오가 되어 있다.두려운 생각은 없..
    오풍연처럼|2017-02-14 0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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