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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불암초-2

    벼가 익어가는 너른 들녘 한쪽에 잡초 불암초가 피었습니다.시인은 말합니다."잡초와 잡초 아닌 것······· 처음에는 다들 잡초였다.사람들이 잡초들을 제 집에서 기르기 시작하면서 잡초와 잡초 아닌 것이 생겼다.얼마나 많은 이름 없는 풀이 꽃을 피우는가."다 좋은데, 다 맞는 말이지만, "'이름 없..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8-28 0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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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른이 사라진 대한민국.

    ​​ 어른이 사라진 대한민국.금년은 대한민국은 많이 더운해다.기후도 아프리카나 열대지방만큼 더웠고 나라안에 우리들의 삶은 과거 어느때 보다 더 지금도 계속더운해다. 년초에 느닷없이 북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우리 이제 핵을 포기하겠다는 말 한마디로 우리 뿐아니고 세계가 그래 그거 참 듣..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7 0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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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9 중문관광단지 중문올레길과 중문색달해수욕장

    중문관광단지는 호텔과 관광시설이 모여있는 제주 여행의 중심입니다. 1978년 한국관광공사에서 국제적인 휴양지로 개발하기 위해 조성한 곳으로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호텔을 방문하거나 식사, 관광시설 이용 등을 위해 여러차례 다녀왔습니다. 중문에는 신라호텔과 하얏..
    Tournote|2018-08-2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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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진땅고추풀

    진땅고추풀. 현삼과의 한해살이풀. 진 땅, 질은 땅, 즉 질척질척한 땅에서 자라는 습지식물이라는 뜻을 이름 안에 그대로 담고 사는, 아주 작은 풀꽃입니다. 고추풀이란, 그 열매가 고추에는 비교가 안 되게 작지만, 모양만큼은 고추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제주도와 영·호남에 분포한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8-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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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그래요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모든 것 과학으로 풀어서 거울처럼 들여다 보는 세상이 되었지만 인생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낸 사람은 없다. 물리적인 답은 어머니자궁에서 나와서 흑속으로 간다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5 0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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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8 갈치회와 통갈치구이…한림읍 제갈량

    한림읍에 있는 ‘제갈량’이라는 갈치집에 들렀습니다. 제주에 오면 먹어봐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갈치라서 숙소에서 멀지않은 곳을 찾아 방문했습니다. 제갈량이라는 이름은 ‘제주 갈치 양 많이’를 줄인 것입니다. 식당에서는 갈치로 만든 여러 가지 요리가 있는데 이 가운데 가시가 없는 칼칼한 ..
    Tournote|2018-08-2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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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털백령풀/털백령풀

    <털백령풀> <백령풀> 털백령풀/백령풀. 둘 다 꼭두서니과의 한해살이풀.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국내에서는 백령도에서 처음 채집되어 그 이름을 얻었습니다. 꽃은 물론 잎이나 줄기, 전초 등이 매우 흡사한데, 털백령풀은 기본종인 백령풀에 비해 줄기에 퍼진 털이 났다고 해서 따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8-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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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잘사는나라 되니 16)가축들은 창살속 감옥 살이로 일생을…

    ​​ 잘사는나라가 되니 가축들이 일생동안 창살에 가두어져서 살아야하고 먹는 것은 지들 맘대로 찾아먹지도 못하고 사람들이 주는 살찌는 것만 먹어서 디룩디룩 살만쪄서 주어진 그들의 일생은 살지 못하고 길면 이년정도 살고 죽어야 한다.나는 오늘 그들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한번 써본다. 사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8-24 0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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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불암초

    불암초. 불암초등학교의 줄임말이 아닌, 벽오동과의 한해살이풀입니다. 열대지방이 고향인 귀화식물인데, 국내에서는 불암산에서 처음 채집된 인연으로 불암초란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며칠 전 오후 1시를 조금 지나 만난 불암초는 맨 아래 사진처럼 꽃잎이 말려들고 있었는데, 오전 11시 무렵의 불..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8-2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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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

    '귀하고 잘생긴 꽃만 찾아다니며 대접하는 것 아니냐.'는 자성이 들 때 '그렇지 한다.'는 걸 내세우기라도 하듯 돌아보게 되는 꽃, 바로 명아자여뀌입니다. 전국 어디에서도 잘 자라고, 이렇다 할 쓰임새도 없어 잡초 중의 잡초 대접을 받는 꽃이 바로 여뀌류가 아닐까 싶은데, 그중에서도 가장 괄시받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8-23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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