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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2360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환경설정 > ..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서울광장 크리스마스트리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했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형 트리와 장미꽃 조명이 아름답게 불을 밝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서울광장을 지나다 트리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서울광장에 설치된 높이 18m의 대형 트리는 지난 2일 점등했고, 2018년 1월7일까지 불을 밝힐 예..
    Tournote|2017-12-1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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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매화

    <2017/3/15> 한강이 12월에 언 것은 70여 년 만에 처음이라니, 현재 겪고 있는 한파가 얼마나 강렬한지 실감 납니다. 강추위가 몇 일째 계속되자 꽃 피던, 지난 봄날이 그립고, 또 ‘매화 우(梅花 雨)’ 눈처럼 날릴, 오는 봄날이 기다려집니다. 그러나 오는 봄은 아직 멀리 있어, 지난봄 사진 꺼내 매화꽃..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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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五豊일까

    어제 바보당 사무총장이기도 한 동갑내기 친구 박경후(여)가 말했다."올해 최대 수확은 오풍연구소를 만든 것 같다"말할 것도 없다.의도했다면 이런 결과를 낳지 못했을 것이다.내 스타일이 있다.한 명만 남아 있어도 끝까지 가는 것.오풍연구소 역시 죽을 때까지 유지될 것으로 본다.그 시작은 우연이..
    오풍연처럼|2017-12-17 0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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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린 기적을 만들고 있다

    전세계 멤버 수 510명.내년 1월 20일 첫 모임 100명 참석 예정.오풍연구소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수치다.지난 10월 16일 온오프라인 방을 만든 뒤 두 달만에 이룬 결과이기도 하다.우리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한마디로 기적이다.이 방을 만든 사람으로서 느끼는 바가 있다."사람은 위대하다."불가능한 것도 ..
    오풍연처럼|2017-12-16 1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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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난해한 맛의 핀란드 사탕, 살미아키(Salmiakki)

    얼마전 핀란드를 다녀온 후배로부터 살미아키(Salmiakki)라는 사탕을 한통 선물받았습니다. 조그만 통에 들은 검은 색 사탕은 핀란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라고 합니다. 자이리톨(Xylitol)이라는 익숙한 단어 뒤에 살미아키라는 이름이 붙은 이 간식의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낯선 느낌입니..
    Tournote|2017-12-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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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순채

    <17-6-14> 사진을 보니 2017년 봄에서 초여름 사이 전국이 메말라 갔던, 참으로 지독했던 가뭄이 절로 기억납니다. 그 와중에도 의연하게 꽃을 피운 순채는 고맙기 짝이 없지만, 못의 전경이나 순채 이파리 등의 부실함이 여지없이 드러나 아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딱 6개월이 지난 12월 중순은 한파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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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남편, 아내일까

    아플 때 옆을 지켜주는 사람은 누굴까.바로 배우자다.남편과 아내밖에 없다는 얘기다.부부가 백년해로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자식도 배우자만은 못하다.마지막 임종을 지켜보는 이도 배우자다.나 역시 아내를 제일 사랑한다.죽음엔 순서가 없다고 한다.하지만 남편이 아내보다 먼저 죽는 것이 좋다...
    오풍연처럼|2017-12-15 0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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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통큰 남자

    나는 맺고 끝는 것이 정확한 사람을 좋아한다.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들 그럴 게다.이를 화끈하다고 한다.그런데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이 많다.미지근하다고 할까.우유부단하다고도 한다.이런 사람들은 절대로 리더가 될 수 없다.나는 남자고, 여자고 뜸을 들이면 싫다.예스, 노를 분명히 할 필요가 ..
    오풍연처럼|2017-12-14 0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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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과 애거사 크리스티

    지난 주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2017’(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을 보았습니다. 오래전에 소설로도 읽고, 앞서 만들어진 영화(1974년)로도 본 적이 있어 줄거리를 잘알고 있지만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인천 스퀘어원에 있는 CGV에서 봤습니다.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세계적인 추리 소..
    Tournote|2017-12-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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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7-겨우살이

    독야청청(獨也靑靑) 겨우살이! 한겨울 황금빛 열매를 잉태하다.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7.12.07> 겨우살이과의 상록 활엽 관목. 학명은 Viscum album var. coloratum (Kom.) Ohwi. 삶이 고단한 그대여 하루하루겨우 산다고 말하지 마라나목 앙상한참나무가지 끝에 매달려혹독한 겨울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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