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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꿩의다리아재비

    꿩의다리아재비. 매자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 껑충하게 키가 커서 사진으로 담기가 애매한 야생화인데, 가까이 들여다보니 꽃 하나하나의 생김새가 나름 깜찍하네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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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청와대 주변 산책…청운동 작은 중식당 ‘중국’

    얼마전 청와대 앞길 산책을 겸해 청운동에 있는 중식당 ‘중국’에 갔습니다.청운초등학교 위 주택가에 있는 작은 중국 음식점으로 입소문을 통해 아는 사람만 가는 곳입니다. 중식당이라고 하지만 내부에 테이블 4개 정도 들어가고, 둘레 서너명씩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이 고작인 작은 식당입니다. ..
    Tournote|2019-05-1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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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은방울꽃

    은방울꽃.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5월화'라고도 불리는 은방울꽃입니다. ‘화냥년속고쟁이가랑이꽃’이니 ‘바람난며느리속고쟁이’처럼 발칙하면서도 기발한 옛 이름을 갖고 있는데, 크고 날렵하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진초록 이파리 두 장이 꽃대 양편에 길게 마주 선 모습이 마치 여인이 속고쟁..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7 06: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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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식민지 조선인 4) 일본인이 설치한 유곽이 매춘업의 시작.

    식민지 조선인 4) 일본인이 설치한 유곽이 매춘업의 시작.우리나라 매춘 또는 매매춘이 시작은 삼국시대부터가 아닌가 하기도한다. 중국의 북사(北史)에 보면 고구려에 대한 기록에 '부무상인(夫無常人)으로 유녀가 있다 이를 매음녀로 본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삼국시대에 잦은 전쟁으로 패전국 여..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16 0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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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긴개별꽃

    긴개별꽃.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자동차를 운전하며 비포장 임도(林道)로 들어섭니다. "오늘은 무슨 꽃이 피어 나를 반길까?" 늘 그렇듯 설렘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창밖을 살핍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길가에 하얀 꽃이 한무더기 보입니다. '뭘까?' 일단 차를 세우고 살펴봅니다. '개별꽃 같은데..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6 0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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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과 GCF 브릿지 야경

    인천 송도는 센트럴파크(Central Park)를 중심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곳입니다.특히 밤에는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ortheast Asia Trade Tower, NEATT)와 트라이보울(Tri-boel), GCF 브릿지 등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냅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3번 출구로 나오자 환하게 불을 밝힌 트..
    Tournote|2019-05-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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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홀아비바람꽃-1

    수류화개(水流花開)-4 홀아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Anemone koraiensis Nakai)에 '한국산'이라는 뜻의 koraiensis가 들어있는 데서 알 수 있듯 여러 바람꽃류 가운데 드물게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입니다. 10여 일 전 태백산에서 만났는데 청정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인지 더없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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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매화말발도리-1

    매화말발도리. 범의귀과의 낙엽 활엽 관목. 개나리, 진달래가 지고 철쭉이 피었다 질 무렵 전국 어느 산에서건 흔히 만나는 바위 더미 근처에서 눈처럼 환한 꽃송이를 가득 달고 선 키 작은 나무가 바로 매화말발도리입니다. 선조들이 그토록 아꼈던 '매화'를 이름 앞에 올렸으니 그 격조 있는 미모는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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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행적을 까발려서 다 보게하는 유투브.

    내행적을 까발려서 다 보게하는 유투브.정말 우리는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있다. 몰카라는 것 때문에 여성들 곤혹스러워하고 도둑놈들 cctv때문에 도둑질도 하기 어렵게 된 세상인데 선량한 시골노인이 인터넷에서 소일삼아 그래도 아직은 살고 있는 사회에 국가에 기여가 될까해서 블로그도 하면서 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13 0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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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산티아고 순례길 82일간의 기록…‘순례, 세상을 걷다’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을 걷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철학적 깨달음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복잡한 일상에서 한발 떨어져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지난 주말 순례길 이야기를 담은 책 ‘순례, 세상을 걷다’(인타임·1만 6000원)를 읽었습니다. 4월30..
    Tournote|2019-05-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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