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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2360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환경설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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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꼬리겨우살이

    '수능 한파'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됩니다. 그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겨울이 와야 생각나는, 정녕 꽃은 늦은 봄인 6월 피건만 너나없이 모두가 겨울이 되어야 찾는, 꽃이 아닌 열매로 늘 소개되는, 꼬리겨우살이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파란 하늘에 노란색 열매가 보석처럼 빛나는 꼬리겨우살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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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저녁이 있는 삶

    저녁이 있는 삶.그러려면 칼퇴근을 해야 한다.우리나라 노동법상 하루 근무시간은 8시간.점심 1시간 포함하면 9시간 근무하는 셈이다.이를 정확히 지키는 직장은 거의 없다.대부분 초과 근무를 한다.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곳도 적지 않다.따라서 칼퇴근은 선언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우리 와이디생..
    오풍연처럼|2017-11-17 0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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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또 새벽타령을 합니까

    요즘은 계속 12시 30분을 전후해 일어난다.9시도 되기 전에 잔다는 뜻이다.이때쯤 집에 들어오는 직장인도 적지 않을 게다.나는 신체리듬이 초저녁에 세팅돼 있다.저녁 먹고 바로 잔다.잠이 쏟아져 더 못 기다린다.특강을 할 때 매일 새벽 1시쯤 일어난다고 한다."그럼 도대체 몇 시에 자느냐"고 묻는다...
    오풍연처럼|2017-11-16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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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독특한 분수의 도시, 스위스 베른

    루체른에서 남쪽으로 약 100km(1시간 30분)을 달려가면 스위스의 수도 베른(Bern)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83년 구시가지(Old Town)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베른에서는 독특한 개성의 다양한 분수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Kochergasse(코체르 거리)에 있는 도심 주차장(Parking Casino)에 차를 세운 뒤 도심 산책..
    Tournote|2017-11-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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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6-좀바위솔

    만산홍엽 속 오뚝 선 작은 거인, 좀바위솔장엄하게 물드는 가을 풍경화에 화룡점정(畵龍點睛) 하네.<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7.11.08>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Orostachys minutus (Komar.) A. Berger.[논객닷컴=김인철] 온 산을 가득 채운 풀·나무들이 아낌없이 마지막 선물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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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끝장을 봐야 합니다

    "끝장을 보자"내가 강의 말미에 늘 하는 말이다.대학 강의를 할 때도 마지막 시간 주제다.중간에 그만두면 아니한만 못하기 때문이다.꾸준해야 한다는 뜻이다.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무슨 일을 하든 사흘도 못간다는 얘기.실제로 그런 경우, 그런 사람이 많다.꾸준함은 성공의 열쇠이기도 하다.뭐든..
    오풍연처럼|2017-11-15 0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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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

    바닷가 바위 위에도 가을이 내려앉았습니다. 먼 길 가는 터이니 잠시 짬이라도 있으면, 엉덩이 걸치고 잠시 다리쉼 할 공간이라도 있으면 언제 어딘들 마다 하겠느냐는 듯 오색의 단풍을 거느리고 바닷가 풀, 나무에도 찾아왔습니다. 둥근바위솔 이파리에도, 여물어가는 꽃차례에도 살포시 내려앉았습..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4 0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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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젊은이여 꿈을 가져라

    얼마 전 오풍연 인생상담소(OH POONGYEON LIFE INSTITUTE:OLI)라는 온라인 그룹방을 만들었다.내가 평소 생각했던 바를 행동으로 옮긴 것.오늘 현재 회원은 286명.채 한 달이 못 됐다.가입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부분 받아준다.실제로 상담이 많이 들어온다.전화, 메일, 메시지 등 다양하다.이 방의 목적은 분명하..
    오풍연처럼|2017-11-14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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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해국-4

    다소 늦었지만 아직은 볼만한 해국입니다. 기암절벽 곳곳에 숨어 한 무더기씩 피는 해국을 숨바꼭질 하듯 찾는 재미가 색다른 맛을 줍니다. 그런데 시기가 늦어 꽃 색이 바랜 것인지, 가을 하늘이 워낙 푸르러 해국 색이 움츠러든 것인지, 보랏빛 꽃이 강한 햇살에 하얗게 변하고 있어 또 한 해가 가고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13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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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슬픈 사연을 간직한 루체른 ‘빈사의 사자상’

    루체른(Lucerne)은 제가 스위스 여러 도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입니다. 많은 도시들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2006년 처음으로 간 스위스의 도시가 루체른인데다가 화려한 축제에 대한 강렬한 첫 인상이 남아있는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당시 경험했던 루체른의 카니발 축제는 지금도 기억에 남..
    Tournote|2017-11-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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