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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홀아비바람꽃-1

    수류화개(水流花開)-4 홀아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Anemone koraiensis Nakai)에 '한국산'이라는 뜻의 koraiensis가 들어있는 데서 알 수 있듯 여러 바람꽃류 가운데 드물게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입니다. 10여 일 전 태백산에서 만났는데 청정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인지 더없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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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매화말발도리-1

    매화말발도리. 범의귀과의 낙엽 활엽 관목. 개나리, 진달래가 지고 철쭉이 피었다 질 무렵 전국 어느 산에서건 흔히 만나는 바위 더미 근처에서 눈처럼 환한 꽃송이를 가득 달고 선 키 작은 나무가 바로 매화말발도리입니다. 선조들이 그토록 아꼈던 '매화'를 이름 앞에 올렸으니 그 격조 있는 미모는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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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행적을 까발려서 다 보게하는 유투브.

    내행적을 까발려서 다 보게하는 유투브.정말 우리는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있다. 몰카라는 것 때문에 여성들 곤혹스러워하고 도둑놈들 cctv때문에 도둑질도 하기 어렵게 된 세상인데 선량한 시골노인이 인터넷에서 소일삼아 그래도 아직은 살고 있는 사회에 국가에 기여가 될까해서 블로그도 하면서 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13 0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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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산티아고 순례길 82일간의 기록…‘순례, 세상을 걷다’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을 걷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철학적 깨달음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복잡한 일상에서 한발 떨어져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지난 주말 순례길 이야기를 담은 책 ‘순례, 세상을 걷다’(인타임·1만 6000원)를 읽었습니다. 4월30..
    Tournote|2019-05-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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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바위말발도리-1

    바위말발도리. 범의귀과의 낙엽 활엽 관목.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개나리, 진달래, 철쭉만 있던 산에,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개나리, 진달래, 철쭉만 분간하던 눈에 이스라지가, 복사앵도가, 두메닥나무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지나자 귀룽나무도, 물참대도, 노린재나무도 보이고,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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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흰얼레지

    흰얼레지. 세월은 유수 같다더니, 눈 깜박할 사이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어제 얼레지를 올리면서 4월 하순 서울에서 2시간여 거리의 광덕고개에서 만난 흰얼레지를 그냥 묵혀둔 게 생각났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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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흰눈이 쌓인 백두산 천지 5월 풍경

    얼마전 백두산(白頭山·2744m)에 다녀온 지인이 사진을 보내줬습니다.19년 전인 2000년 4월 백두산에 다녀왔는데 그 때의 아름다운 풍경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다녀올 당시에는 폭설이 내려 산 아래부터 정상까지 하얗게 쌓인 풍경을 봤습니다. 백두산 정상에 있는 천지(天池)는 여름 몇 개월을 ..
    Tournote|2019-05-1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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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얼레지

    얼레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5월 중순에 웬 얼레지 꽃?."이라고 하실 이가 있겠지만, 국가생물종정보지식시스템에도 "꽃은 4월에 피며"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엄연히 5월 8일 현재 서울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의 산에서 만난 얼레지 꽃입니다. 좀 늦으면 어떻습니까. 늦을 뿐이지 필 건 다 피고, 있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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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이스라지

    이스라지. 장미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아련한 봄날 아스팔트 위에 아스라이 피어나는 아지랑이 같은 꽃, 이스라지입니다. 1m 안팎의 키 작은 나무 가득 연분홍 꽃이 달리는데. 산벚꽃과 산복사나무 피는 즈음 만날 수 있습니다. 이스라지, 산이스라지, 털이스라지로 세분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10 0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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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식민지 조선인 3) 조선인들을 전쟁에 동원하라.

    식민지 조선인 3) 조선인들을 전쟁에 동원하라.일제는 황군은 천황의적자만으로 구성된 신병이므로 조선인은 황군이 될수 없다고 하였다.조선청년은 신병(神兵)인 황군(皇軍)의 명예가 떨어지므로 될수 없고 또 전쟁터에서 혹시나 총을 거꾸로 겨눌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제외하였다.이런 방침은 1931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09 0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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