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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2360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환경설정 > ..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누구도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지난 주말에 김영하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었습니다. 영화로 보려다가 먼저 소설이 눈에 들어와 소설을 읽었습니다. 176페이지 분량의 짧은 이 소설은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숨막히게 전개되는 소설은 책을 손에 놓지 ..
    Tournote|2017-09-2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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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닭의장풀

    어느새 40년 가까이 된 까마득한 옛날, 어쩌다 손에 쥔 만년필을 애지중지하며 글씨를 익히던 시절, 엄지와 중지, 검지를 검게 물들이는 군청색 잉크보다 다소 산뜻한 '스카이블루 잉크'를 꽤 좋아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몇 해 전 마니산을 올랐던 가을, 무슨 산에 그 흔한 쑥부쟁이나 구절초는 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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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드디어 강의를 마치다

    어제 엘컴텍 강의를 끝으로 모든 강의를 마쳤습니다.올 2월 1일부터 시작을 했죠.먼저 이같은 기회를 주신 김종구 회장님과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제 강의는 거창할 것도 없었죠.그냥 사람 사는 얘기를 들려드렸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다시 한 번 말씀드리..
    오풍연처럼|2017-09-27 0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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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2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고, 명아자여뀌의 벼이삭 같은 꽃은 연분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입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6 0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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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의 건강법

    어제까지 헬리코박터균 치료제 일주일치를 먹었다.얼마전 받은 종합검진에서 균이 검출돼 약을 먹으라고 했다.나머지 항목은 모두 양호했다.정말 감사한 일이다.아프지 않은 게 최고의 행복이기도 하다.아프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다.돈이 아무리 많아도 쓸 수가 없다.따라서 건강해야 한다.건강..
    오풍연처럼|2017-09-26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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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58년 만에 새로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 산책

    지난주 새로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을 잠시 돌아봤습니다. 새로 개방된 길은 1959년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58년 동안 철문으로 막혀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됐던 영국대사관 후문에서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입니다. 이에 따라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 총 170m 중 100m가 개방되면서 앞으로 영국대사..
    Tournote|2017-09-2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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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이가 죄는 아니죠

    나이가 죈가.어느 조직에서나 나이 먹은 사람보다 적은 사람을 좋아한다.사람을 뽑을 때도 그렇다.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첫째는 돈이 덜 든다는 것.아무래도 연봉을 책정할 때 나이 어린 사람은 덜 준다.그러다보니 나이를 먹을수록 능력을 떠나 취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서글픈 일이다...
    오풍연처럼|2017-09-25 0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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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명아자여뀌

    대개는 잡초라고 하고, 일부는 야생화라 부르고. 몇몇은 명아자여뀌라고 그 이름을 부르는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입니다. 잡초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푸대접을 받는지는, 이 사진을 담은 지 며칠 만에 100m쯤 이어진 명아자여뀌 더미가 싹둑 잘라나간 것으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8월 중순부터 한 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09-24 0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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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의 행복

    초저녁에 자고 11시쯤 일어났다.하루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날이다.1년에 이런 날이 몇 차례 있긴 하다.8시도 안돼 잤다는 얘기.전날부터 시작함으로 하루가 무척 길다.12시쯤 운동을 나가려고 한다.새벽 운동 시간을 꼭 정해 놓은 것은 아니다.예전엔 정각 3시 집을 나섰는데 요즘은 대충 없다.1시에도 ..
    오풍연처럼|2017-09-23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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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독일 마인강변의 작은 마을 엘트만

    밤베르크를 돌아본 뒤 숙소로 향했습니다. 숙소는 도심에서 자동차로 20분(약 22km) 거리에 있는 호텔 랜드가스트호프 발부르크(Hotel Landgasthof Wallburg)에 묵었습니다. 독일 중부를 관통하는 마인강(Main River)변에 있는 엘트만(Eltmann)이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곳인데 조용한 강변 마을입니다. 엘트만은 바이..
    Tournote|2017-09-2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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