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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7] 양각도호텔에서 바라본 평양 새벽 풍경

    평양 시내 풍경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모습은 양각도호텔에서 바라본 평양시내 새벽 풍경입니다. 일찍 잠에서 깨어나 창 밖을 보니 동틀 무렵의 시내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긴장된 상태에서 잠을 뒤척이다 깨어나 본 시내의 새벽 풍경은 예사롭지 않게 보입니다. 새벽 안개에 휩싸인 듯한 모습은 ‘베일..
    Tournote|2018-06-0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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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다양성도 인정해야

    아는 사람들이 사주겠지 생각하면 오산이다.그런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안 사준다고 서운해 해서도 안 된다.이번 오풍연 칼럼방을 만들면서도 마찬가지 경험을 했다.가까운 지인들보다는 모르는 분들의 참여가 훨씬 많다.현재 회원은 237명.내가 얼굴을 아는 분은 70~80명쯤 될 듯하다.모임 등을 함..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3 0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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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백두산의 야생화-29-참기생꽃-2

    앞에 올린 참기생꽃은 백두산 지구 내 지하삼림에서 담은 것이라면, 이번에 올리는 참기생꽃은 백두산 자락에 있는 선봉령 습지에서 만난 것입니다. 둘을 분리해서 올린 이유는 먼저 참기생꽃은 설악산과 태백산 등 남한 산지에서 보는 참기생꽃과 마찬가지로 울울창창한 숲에서 자생하는 것인데 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02 0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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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칼럼 독자

    "저는 별로 칼럼을 읽지 않는데 어쩌다 접한 칼럼이 제 생각을 바꿔 초대 부탁 드리고 칼럼방에 들어와 제가 모르던 분야나 진짜 어럽게 느껴졌던 칼럼을 접하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칼럼을 기대해봅니다."오풍연 칼럼방에 올라온 댓글이다.제주에 계신 가정주부가 단 것.이 주부님의 말씀..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2 0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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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6) 모두 커이 커이, 커이가 사람죽인다.

    ​ 며칠 전에 고객 무시한 접대문화를 쓴적이 있는데 또 한가지 크게 실망을 안겨준 것은 멋이든지 다 커이(可以 할수있다, 된다는말)이다.그 말 믿고 시설 보고 많이 미흡해 보이나 더 좋은 곳 찾지 못하고 진행하다가 보면 문제점이 나오기 시작한다.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 말은 시원시..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01 0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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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베트남 노점 느낌의 분위기, 광화문 베트남 쌀국수 ‘띤띤’

    얼마 전 점심에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집 ‘띤띤’(Tintin)에 들렀습니다. 베트남스러운 외관에 끌려 들어간 곳인데 다양한 종류의 베트남 음식을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음식보다는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가게 외관은 허름한 베트남 노점상을 연상하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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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8-06-0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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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나도제비란

    높고 깊은 숲 커다란 바위에 쌓인 흙더미 위에서 새끼 제비들이 먹이를 달라고 짹짹 아우성을 칩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나도제비란을 찾아 많은 이들이 기꺼이 길을 나섭니다. 나도제비란은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전초가 7~17cm에 불과하지만, 연한 홍색의 꽃이 보통 줄기 하나에 두 개씩 달려 나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0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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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방 창간사

    2018년 6월 1일. 오풍연 칼럼방의 돛을 올린다.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1인 독립매체를 표방한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같은 꿈을 머금고 먼 항해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 앞으로 작지만 강한 매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말하자면 강소지(强..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1 0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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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경영학과 야구의 만남…소설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흥미로운 제목의 소설책 한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이라는 긴 제목의 소설책은 궁금증을 낳게 합니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드러거’(Peter Ferdinand Drucker,1909~2005)와 ‘야구’의 관계가 선뜻 연결이 되지 않았던..
    Tournote|2018-05-3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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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메디포럼에 안착하다

    5월 마지막 날이다.2018년 5월은 나에게 아쉬운 일과 기쁜 일이 함께 있었다.무엇보다 '오풍연 칼럼방'을 만든 게 가장 기억에 남을 듯싶다.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시도한 것.칼럼의 유료화가 그것이다.이제 시작한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그것은 내 몫이다.메디포럼에서의 직장생활은 안정기에 접..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5-31 0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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