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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딱취-2

    어둠과 빛, 유채색과 무채색, 서로 다른 것들이 빚어내는 현란한 세상이 늦가을 작은 숲에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아주 작은 꽃, 좀딱취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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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김장하는 날…김장배추와 우장춘 박사

    찬바람이 불더니 어느새 시골 마을은 겨울 준비가 한창입니다. 김장 준비를 위해 들른 경기 화성시에 있는 시골집. 추수가 끝난 논에는 벼 밑둥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파랗던 낙엽은 어느새 울긋불긋하게 변해 낙엽이 떨어졌습니다. 집 앞의 노란 은행잎도 바닥을 가득 메웁니다. 무심코 먹는 김장은..
    Tournote|2018-11-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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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딱취

    만추(晩秋) 작은 숲이 울긋불긋한 단풍과 순백의 꽃으로 그린 수채화가 되었습니다. 빨강 노랑 낙엽 속 하얗게 빛나는 꽃은 좀딱취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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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위정자의 오판으로 일본에게 당한 역사.

    사대 사상에 빠져서 일본을 무시했던 조선초기의 조정실세들.조선초기 세종조에 우리는 사대사상으로 명과의 교류에 몰두할 때 여진족과 일본은 약탈과 침략이나 하는 미개국으로 여기고 우월감으로 지났고 일본에 다녀온 통신사 보고서에도 저급한 문화만 보고하면서 지났다 따라서 일본은 조선의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4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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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바위솔

    저기 높은 곳에, 바위 절벽에 꽃이 핀다기에 전국이 단풍으로 울긋불긋 물들던 지난 10월 중순 거무튀튀한 벼랑을 찾았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 지나는 차량도, 지나는 사람도 거의 없는 외진 곳을 찾아가 위를 올려다보니 무채색 바위 절벽이 무표정한 얼굴로 말없이 서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간들 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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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사카 범선형 관광선 산타마리아호 데이 크루즈 #11

    오사카(大阪港)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범선형 관광선 산타마리아(Santa Maria)호 데이 크루즈입니다. 산타마리아 데이 크루즈는 60분간 아지강(Aji River)를 따라 미나토대교(港大橋,Minato Bridge),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코스모스퀘어 주변을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산타마리아호에 오르자 ..
    Tournote|2018-11-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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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귀에서 위잉하는 소리가 나기에.

    귀에서 위잉하는 소리도 나고 년식이.... 그 언제부터 인지는 몰라도 귀 속인지 머리속에서 인지 오른쪽 편에 조용할 때 위잉하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신경을 바짝 세우고 들어보면 초가을 풀밭에서 들리는 생명체들소리 같은소리가 들린다이제는 년식이 다된 늙은이다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2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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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포토기행-52-닻꽃

    고산에 쉼터 마련한 ‘어부의 꽃’, 닻꽃!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10월 24일> 용담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 학명은 Halenia corniculata (L.) Cornaz. ▲닻꽃(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가을의 끝 11월입니다. 이제 올해 달력도 마지막 한 장이 남았을 뿐입니다. 20대는 시속 20km로, 50..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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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사카 명물 꼬치 튀김 쿠시카츠, 구시마루 덴포잔점 #10

    레고랜드를 돌아본 뒤 바로 앞에 있는 쿠시카츠(串カツ) 뷔페인 구시마루 덴포잔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쿠시카츠는 꼬치에 여러 재료를 꽂아 튀겨내는 일본 오사카 지방의 명물 요리입니다. 쿠시카츠 뷔페는 원하는 꼬치 재료를 가져다가 테이블에서 직접 튀겨먹는 곳입니다. 전날 저녁을 먹었던 ..
    Tournote|2018-11-1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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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부추

    강가에 살면 산부추, 산에 살면 산부추, 바닷가에 살면 갯부추…가 아니고, 가늘고 길게 뻗은 잎의 모양에 따라 구별할 수 있는데 잎줄기의 횡단면이 원통형이면 강부추, 단면이 삼각형이면 산부추, 줄기에 중록(녹색 선)이 뚜렷하고, 꽃이 크고 색도 진하면 참산부추라고 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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