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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구절초-2

    가을이면 직탕폭포나 이른 바 '자살바위'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좌상바위 등 이름 난 명소뿐 아니라, 한탄강이나 그 주변의 크고 작은 하천 변에 포천구절초가 여기 저기 만개해 푸른 강물과 어우러져 곳곳마다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포천구절초가 핀 강변을 산책하는 사람들 또한 멋..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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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처세술

    남을 원망하고 남탓을 하지 말라.스스로를 옥죄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남을 원망하거나 남탓을 하면 미움이 쌓인다.그 미움은 쉽게 사라지지도 않는다.그것이 자기의 알길을 가로막곤 한다.따라서 하등의 도움이 안 된다.나는 남을 미워해본 적이 없다.오히려 그 사람을 이해하거나 용서하려고 한다..
    오풍연처럼|2017-10-07 0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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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구절초

    얼마 전 서울 인근 산에서 만난 닭의장풀을 올리면서 '무슨 산에 그 흔한 구절초나 쑥부쟁이 한 송이 없'느냐 했던 타박에 대뜸 반박이라도 하는 듯 불쑥 나타난 구절초입니다. 모처럼의 긴 추석 연휴를 맞아 다시 한번 서울 인근 산을 어슬렁거리면서 구절초나 쑥부쟁이는 아예 없겠거니 하며 찾아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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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낯선 길도 가야

    평생 직장은 없다.얼핏 신문에서 본 것 같다.사람이 은퇴할 때까지 평균 17번 옮긴단다.나도 지금 직장이 네 번째다.평균보다는 훨씬 적은 셈.앞으로 또 얼마나 옮길지는 모른다.시대가 변할수록 더 많이 이직할 가능성이 크다.나는 대신 어느 직장에 몸을 담든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고 일을 한다.대충..
    오풍연처럼|2017-10-06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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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슬픈 가족사

    한 지인이 슬픈 가족사를 페북에 올렸다.그런 얘기를 올리는 게 쉽지 않다.다들 감추고 싶어한다.가족의 아픔은 부모님의 이혼에서 시작됐다.요즘 이혼은 다반사다.어쩔 수 없이 갈라서야 하는 경우도 있다.그러나 가급적 가정을 지킬 것을 권유한다.이혼은 또 다른 아픔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
    오풍연처럼|2017-10-05 0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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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8세기 아름다운 수도원 몽생미셸 수도원

    파리에서 서쪽으로 약 340km 떨어진 몽생미셸(Mont-Saint-Michel)은 생말로만(灣) 연안에 떠 있는 아름다운 수도원입니다. 10여년 만에 방문한 몽생미셸은 예전의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위섬에 홀로 서 있는 수도원의 모습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
    Tournote|2017-10-0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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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38-털복주머니란

    함백에서 본 꽃 백두에서 또 만났네, 털복주머니란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7년 9월호> ▲털복주머니란(김인철 야생화칼럼니스트) 한민족의 성산으로 추앙받는 백두산(白頭山·해발 2744m). 그러나 내 길을 잃고, 남의 땅을 거쳐 오르내린 지 어언 수십 년에 이르니 그곳이 진정 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0-04 0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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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추석날 세종에서

    올해도 세종시 형님집에서 추석날 아침을 맞는다.대전에서 이사온지 몇 해 된다.어젯 밤 늦게 도착했다.형, 동생과 얘기하다가 조금 먼저 잤다.일찍 자는 습관 때문이다.내가 YD생명과학으로 옮긴 것을 축하해 준다.진심어린 축하다.내년 이맘때도 YD맨으로서 한층 성장한 회사 모습을 보고 싶다.그러려..
    오풍연처럼|2017-10-04 0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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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시간이 멈춘 듯한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프랑스 파리 북서쪽에 있는 지베르니(Giverny)에는 ‘빛의 화가’ 끌로드 모네(Claude Monet·1840~1926)가 살았던 모네의 집(Maison de Claud Monet)의 집이 있습니다. 파리 동역(Gare de l'Est)에서 렌터카를 빌려 다녀왔는데 자동차로 1시간10분(77km) 걸립니다. A13번 고속도로 따라가다 지베르니에서 D5번 지방도로 나와 ..
    Tournote|2017-10-0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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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SNS를 즐기려면

    SNS 안해도 그만이다.안한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다.하든, 말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이다.그러나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분명 있다.하는 사람이 훨씬 재미있게 산다는 것.단언컨대 SNS는 재미도 있다.게임 등과 또 다르다.소통을 하는 까닭이다.나는 13가지 SNS를 해왔는데 최근 링크드..
    오풍연처럼|2017-10-03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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