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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7) 열차타고 다녀본 중국 여행.

    우리부부는 우리가 사는 절강성 최 남쪽에서 북쪽 심양을 기차를 타고 간 적이 있었다. 그때는 급행이었다 지금은 그보다 빠른 허셰호라고 우리 KTX 같이 비슷한 기차가 있지만 그때는 없었다. 오후 4시경쯤 탓는데 그날 밤을 기차에서 자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타고 또 기차에서 3번째 밤을 보내고 아..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11 0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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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경의선철길 인근 이탈리안 레스토랑 연남동 포레스트

    지난 주말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에 갔다가 인근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포레스트’(For:Rest)에 들렀습니다. 근처에 적당한 음식점을 찾다가 블로그 등에서 평가가 좋아 찾아갔습니다. 경의선숲길에서 걸어서 10분(약 500m) 거리에 있습니다. 조용한 주택가 골목안에 있어서 북적이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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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8-06-1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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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백두산의 야생화-31-금혼초

    국화과 금혼초속의 여러해살이풀 금혼초입니다. "한국, 중국, 러시아에 분포한다. 강원도 이북에서 자란다."는 게 국가생물종정보지식시스템의 설명. 남한에도 자생한다는 뜻인지 불명확한데, 연길공항에서 백두산으로 가는 길가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제주 전역에 뿌리 내린 서양금혼초와 이름은 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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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원칙과 약속

    현재 오풍연 칼럼방 회원은 219명이다.이 가운데 93명이 월회비, 연회비, 평생회비를 냈다.납부율은 42%.오늘 마감을 한다.회비를 내지 않은 경우 잔류 의사가 없다고 보고 내일 9시를 기해 강제탈퇴 시킬 계획이다.유료를 표방한 마당에 유료 회원과 무료 회원이 함께 할 수는 없다.두 번에 걸쳐 예고도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10 0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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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기차타고 유럽 대륙으로…북한을 관통하는 유라시아 철도 연결

    우리나라가 네 번째 도전 끝에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정회원이 됐습니다. OSJD는 유럽-아시아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국제기구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OSJD는 1956년 러시아와 중국, 몽골, 북한 등 12개 국가로 창설돼 현재 28개국, 44개 철도 운영회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
    Tournote|2018-06-0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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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좁쌀풀

    "저게 뭐지?" 탁 트인 벌판에 노란색 꽃 무더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궁금하면 500원." 오백원인지 천원인지,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한 유행어를 떠올리며 일단 확인하자며 다가갑니다. "하~대박이네." 좁쌀풀도 이렇게 뭉쳐서 피니 장관입니다. 이른바 '야생화 보릿고개' 시기에 난데없는 '꽃복'이 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0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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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재미 없는 사람

    저는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멉니다.영화도 아예 안봅니다.아내가 늘 성화죠."자기 나이들면 어떻게 하려고 해"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자는 얘깁니다.그러나 저는 영화, 음악, 미술 모두 좋아하지 않습니다.유일한 취미는 걷기.그것 말고는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새벽에 혼자 걸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9 0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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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김영남 김정은 두 사람도 눈물이 있네.

    ​​김영남 김정은 두 사람도 눈물이 있네.금년에 북쪽의 두사람의 눈물을 보면서 사람은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았다. 지난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 온 북의 김영남 위원장이 경기를 참관하면서 그는 흐르는 눈물을 연신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관람하는 것을 보았다. 김영남 그는 대단한 사람이다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6-08 0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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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은대난초

    추상같은 선비의 기개가 느껴지는 야생화, 은대난초입니다. 쭉 뻗은 이파리에서 지조와 절개, 감히 만만하게 대할 수 없는 품격을 봅니다. 산기슭 가득한 초록의 숲에 단 한 송이만 있어도 단연 돋보이고, 여러 촉의 은대난초가 모여 무질서하게 서 있는 듯싶어도 엄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대나무 숲..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6-0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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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도 CEO

    오풍연 칼럼방 대표 명함을 받고나니 감개 무량하다.나도 비로소 1인 기업 대표가 됐다고 할까.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도 안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시도조차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나는 도전했다."한 번 해보자"내가 일하는 스타일이다.어떤 일이든 안 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그래서 시작..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6-08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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