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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경복궁 옆 서촌의 정갈한 맛, 통인감자탕

    한글날인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서촌에 있는 통인감자탕에 들렀습니다. 통인감자탕은 통인시장 인근 한적한 서촌한옥마을 골목안에 숨어있는 집입니다. 서촌과 통인시장의 오래된 집들을 가보는데 통인감자탕은 처음 가봅니다. 통인감자탕이라고 써 있는 하얀색 조그만 간판을 따라 입구에 들..
    Tournote|2019-10-1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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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개쑥부쟁이

    개쑥부쟁이. 높은 산 정상에서 만난 개쑥부쟁이, 그 어떤 가을 야생화에 못지않은 품격을 보여줍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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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19-용서하되 잊지는 말자

    용서하되 잊지는 말자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10.02>“길가에 너무 흔히 굴러다니기 때문에 도리어 세상 사람들이 돌아보지 않거나 적어도 인식되는 일이 없는 진리라는 것이 있다. 세상 사람들은 가끔 이러한 자명한 이치를 무심코 지나쳐 버리고는 누군가 그것을 발견..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1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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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국 여권파워 2위…188개국 무비자, 38개국은 비자 필요

    우리나라 여권파워가 세계 2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리나라 여권으로 188개국을 무비자로 갈 수 있고, 비자가 필요한 나라는 중국과 쿠바, 오만 등 38개국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조사기관인 헨리앤드파트너스의 여권지수(Henley Passport Index)에 따르면 10월1일 기준으로 전세계 227개국 ..
    Tournote|2019-10-0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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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

    세월이 유수 같다 하더니, 정말 그렇습니다. 아니 벌써, 깊은 가을입니다. 좀바위솔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0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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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많은 관중을 열광케 하는 야구는.

    많은 관중을 열광케 하는 야구는.요즈음 우리나라 운동경기 중에 가장 많은 관중을 모이게 하는 경기는 프로야구다.금년 3월말경부터 10개구단이 열심히 경쟁하며 하였던 경기는 그중 성적이 좋은 5개구단으로 프레이오프라는 최종 경기를 며칠 전부터 하고 있다.야구장은 늙으이도, 젊은이들은 물론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10-08 0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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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힝단열차를 타다-18-숲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숲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9.30> 와지엔키(Łazienki) 공원 혹은 쇼팽공원이라 한다.공원에 거대하고 멋진 쇼팽 동상이 있기 때문이고, 쇼팽음악회가 열리기 때문이다.와지엔키는 ‘목욕탕’이라는 뜻이며,사냥꾼들이 사냥을 마치고 이곳에 와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0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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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남도여행 진도·목포 3박 4일 일정표 #prologue

    지난 개천절과 주말을 이용해 진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지난 7월 문을 연 ‘쏠비치 호텔 &리조트 진도’로 잡았습니다. 아침 일찍 목동 집에서 출발했는데 호텔까지는 420km 자동차로 5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진도는 우리나라 서남해 끝에 있는 먼 곳이어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길..
    Tournote|2019-10-07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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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민구와말

    민구와말.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습지에서 자라며 키 10~30cm. 꽃은 1cm 안팎으로 매우 작다. 같은 구와말속 구와말은 원줄기에 털이 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07 0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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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17-가장 깊은 슬픔을 간직한 도시

    가장 깊은 슬픔을 간직한 도시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9.28> 두 칸짜리 트램(Tram 노면 전차)이 다니고,버스를 기다리고,전철을 타려 지하입구로 내려가고, 올라온다.아침의 풍광은 어디에나 똑같다. 하나의 삶을 이루어가고, 가정을 꾸려가고그렇게 우리들은 서울에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10-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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