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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8) 서구형 여행문화.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 해결되어야 그다음에 여가활용도 눈에 보입니다.중국은 먹고살기 어려운 층이 많지만 상류20%정도는 잘살고 여행도 많이 합니다 그 인구가 3억정도되지요. 자기들 고유의 생활 문화에다가 여유있는 사람들이 유럽쪽에 많이 다녀서 그쪽 영향..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7 12: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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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3

    둥근잎꿩의비름. 보는 위치에 따라,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색이 변합니다. 지난 가을 좀 더 오래 머무르면서 좀 더 다양한 색의 향연을 보지 못하고 돌아선 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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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톤보리 강과 커낼 샌더스의 저주 #15

    도톤보리의 낮은 밤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네온사인의 화려한 밤과는 달리 강주변이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낮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는 하지만 덜 복잡한 것 같습니다. 파란 하늘아래 펼쳐진 도톤보리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어제 밤에 찾은 글리코상을 다시 찾았습니다. 여전히 인증샷을 찍는 ..
    Tournote|2018-11-2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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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 꽃향유

    난데없이 펑펑 눈이 내리기에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다가, 혹시 하는 마음으로 문을 나섰습니다. 양은 많지만, 사방이 채 얼기 전에 내리는 첫눈이기에, 내리면서 녹는 걸 생각해 동네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몇 발 내디뎌 야트막한 동산에도 발길을 했습니다. 눈싸움하는 조무래기들의 신명을 바라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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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첫눈 내리는 날 지인에게 쓰는 편지.

    첫눈 내리는 날 지인에게 쓰는 편지.임선생님 내외분 건강하시지요?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온통 세상이 희뿌연 것이 내 짐작으로 곧 눈이 오지 않을까 하였습니다.그리고 한 시간후 아니나다를까 눈발이 날리더니 지금 9시에 함박눈이 되어 위와 같이 온천지가 하얀 세상이 되었습니다.그런데 이 늙은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4 0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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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18-좀딱취

    빨강 노랑 단풍 속에 피는, 좀딱취!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11.13>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Ainsliaea apiculata Sch.Bip. “아따, 찬바람 불고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져 스산하기 짝이 없을 산골짝에 뭔 꽃이 핀다고 길을 나섭니까?” 십여 일 전인 지난 11월 초. 전국의 산과..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4 0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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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형따라 흐르는 물길 막을수없다.

    남북통일 별거냐 오고가고 하면 그게 바로통일.흐르는 물길을 막을수는 없고 억지로 막으면 언젠가는 터진다.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살기 좋은 가을이 계속 머물지도 않는다.한때 지난 정부때 퍼주기를 해서 그것으로 북한이 남쪽 해롭게 할 핵무기들 만들었다고 하면서 지난 정부에 참가 했던 사람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23 0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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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톤보리 글리코상과 주변 야경 #14

    오사카 도톤보리(Dōtonbori)에 있는 글리코상(Glico Man)은 오사카 방문객이면 반드시 인증샷을 찍어야 하는 곳입니다. 도톤보리강 주변에 있는 글리코상 주변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늘 북적입니다. 츠루동탄에서 저녁을 먹은 뒤 도톤보리강 주변을 돌며 야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도톤보리(道頓..
    Tournote|2018-11-2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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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란초

    하늘이 푸르고 햇살이 좋던 시월 초 어느 날 동쪽 바닷가 모래밭에서 만난 해란초, 그리고 갯씀바귀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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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감국-3

    가을이 떠난 자리에, 노란 감국, 그리고 달콤한 향이 남았습니다. 겨울이 그 빈 자리를 차지하기 전까지 아마도 진한 향의 감국이 가을의 여운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변산향유를 만나러 간 변산반도 바위 절벽에서 망 외의 소득처럼 만난 감국, 주인공 못지않은 멋진 조연이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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