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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2360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환경설정 > ..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사람의 향기

    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저 역시 그러려고 노력을 합니다.사람 냄새가 가장 좋죠.몇 해 전 효성그룹 조석래 명예회장님께 제 졸저 '사람풍경 세상풍경'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며칠 후 조 회장님으로부터 값진 선물을 받았습니다.회사 임원을 시켜 저희 집에 와인 1병과 편지를 보..
    오풍연처럼|2017-12-06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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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성 레스토랑…고스틸나 나 그라두(Gostilna ..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랴나의 중심에 있는 류블랴나 성(Ljubljana Castle)에는 전통 슬로베니아 요리(Slovenian dishes)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캐슬 힐(Castle Hill)에 있는 류블랴나 성은 1335년에 만들어진 고성으로 요새, 감옥, 군사병원, 무기 저장고 등으로 쓰이다 지금은 슬로베니아 역사 전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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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7-12-0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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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이나무-2

    곤줄박이의 이나무 열매 삼키기 이나무에 빨간 열매가 풍성하게 달리면, 그 열매를 놓고 직박구리와 박새, 동박새, 쇠박새, 곤줄박이, 개똥지빠귀 등 여러 새가 성찬을 즐기는 멋진 장면이 연출됩니다. 그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 삼삼오오 떼로 몰려다니며 터줏대감 행세를 하는 직박구리가 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5 0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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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시간을 금쪽같이 써라

    나는 약속을 가장 중시한다.실천의 첫번째 단계다.특히 시간 약속.돈도 들지 않는다.그런데 그것조차 못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이런 저런 이유를 댄다.참 나쁜 습관이다.내가 대학 강의를 할 때도 마지막으로 당부한다."한 학기 동안 많은 얘기를 했지만 꼭 하나만은 지켜달라."바로 시간 약속이다.시간..
    오풍연처럼|2017-12-05 0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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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이나무

    겨우살이처럼 겨울이 되어야 생각나는 나무, 이나무입니다.봄에 피는 황록색 꽃을 기억하기보다 늦가을 풍성하게 달리는 빨간 열매가 더 강하게 인상에 남기 때문이겠지요.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 파란 하늘에 점점이 박힌 빨간 열매는 그 어떤 꽃 못지않게 예쁩니다.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4 0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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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 월요일이다

    나는 월요일이 가장 좋다.다시 회사에 나가기 때문이다.나는 행복의 전제 조건으로 일과 만남을 들곤 한다.그 첫 번째가 일이다.출근할 곳이 있다는 것, 신나는 일이다.내 손에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이 있다고 하자.경제적으로 풍족할 지는 모른다.그러나 할 일이 없으면 어떻겠는가.노는 것도 하루 ..
    오풍연처럼|2017-12-04 0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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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보다 늙어버린 내 동생

    복실이는 한달새 다리힘이 부쩍 없어져 힘겹게 한발짝을 뗍니다. 저도 속상한지 가리지 못한 똥오줌에 풀이 죽어있어서 "괜찮아"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해주는 요즘. 사진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늙음이 안쓰럽고 이렇게라도 곁에 있어주는 순간순간이 고맙습니다.작년 이맘때 복실이와의 시간이 얼마남..
    노견일기 since 2017|2017-12-03 0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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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남프랑스 에즈 레스토랑…르니데글로(Le Nid d'Aigle)

    남프랑스 성벽도시 에즈(Eze) 꼭대기에는 르 니 데글르(Le Nid d'Aigle)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열대 정원 개찰구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음식 맛보다는 지중해를 내려다 보며 멋진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 창가에 자리를 잡으면 붉은색 지붕아래로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 지중해를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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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7-12-0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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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五豊인가

    중년들의 반란이다.五豊연구소를 두고 하는 말이다.우리 모임은 55~64세 남성이 가장 많다.전체 멤버의 3분의 1 가량 된다.베이비부머 세대도 여기에 들어 있다.이분들이 정말 열심히 한다.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다.그냥 자발적으로 한다.시켜서 하면 흥이 안 난다.나 역시 권유나 강요를 하지 않는..
    오풍연처럼|2017-12-03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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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5

    눈에 보이는 것이라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빌딩과 해운대해수욕장의 유명한 백사장, 그리고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바위 더미, 넘실대는 짙푸른 바다와 바다를 닮은 듯 푸른 하늘뿐. 때는 겨울의 문턱에 선 11월 하순. 이 황량한 풍경에 홀로 싱그러운 둥근바위솔이고 보니, 왜 독야청청 소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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