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글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야생화산책-강부추

    강부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을 찾아보니 강, 갯, 노랑, 돌, 두메, 둥근산, 물, 산, 선, 세모, 세모산, 실, 참물, 참산, 털실, 한라 등 17개의 접두어가 붙은 부추, 그리고 부추, 그리고 부추란 단어가 아예 들어가지 않은 산달래와 울릉산마늘 등 19개 백합과 식물이 소개되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10 06:45 am

    추천

  • [비공개] 국립중앙박물관 #2 일제의 수난을 겪은 경천사 십층석탑

    국립중앙박물관 로비에는 국보 제86호인 경천사 십층석탑(敬天寺十層石塔)이 있습니다. 로비 천장까지 우뚝 솟은 웅장한 규모의 석탑(높이 13.5m)으로 부처와 보살, 사천왕 등 불교 설화적인 내용들이 조각돼 있습니다. 경천사 십층석탑은 원래 북한 개성에 있던 것으로 이 곳까지 옮겨지지까지 일제의 ..
    Tournote|2018-10-09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포천구절초-2

    한탄강가에서 만난 포천구절초입니다. 시퍼런 강과 파란 하늘, 만개한 꽃, 그리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 더 더할 말이 무엇이랴, 그리고 흐르는 것이 어디 강물뿐이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09 06:00 am

    추천

  • [비공개] 빈대,벼룩,이,보다 더 나쁜놈들…

    ​빈대,벼룩,이, 보다 더 나쁜놈들...옛날에 그러나 나도 경험한 이야기다.70년전쯤에 사람들은 밤이 될까봐 걱정되는 집이 많이 있었다.낮에는 일하느라고 거기에 정신이 팔려서 모르고 지나지만 밤만 되면 잠을 자야하는데 그때 방에는 깔 자리는 짚으로 짠 자리를 깔고 살았는 집도있었고 형편이 좀..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8 06:18 am

    추천

  • [비공개] 국립중앙박물관 #1 무료로 즐기는 1만여점의 국보와 보물

    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서울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보와 보물을 포함해 6개관 50실에 1만 2000여점의 유물이 전시돼 있습니다. 갈때는 지하철 1호선 용산역에서 버스(400번, 502번)를 타고 갔고, 올때는 지하철(4호선 이촌역 2번 출구)을 이용했습니다. 정문에 ..
    Tournote|2018-10-07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잎꿩의비름

    모처럼 하늘이 파랗습니다. 파란 가을 하늘에 둥근잎꿩의비름의 붉은 꽃이 줄줄이 늘어졌습니다. 다이아몬드니 사파이어니 루비니 하는 보석이 이보다 더 예쁠까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07 06:00 am

    추천

  • [비공개] 서울거리예술축제…서울광장 하늘에서 펼쳐진 ‘빛의 기억’

    지난 3일 밤 서울광장을 지나다가 ‘빛의 기억’이라는 공중 퍼포먼스 리허설을 보았습니다. 리허설은 4일부터 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서울거리예술축제를 위한 것입니다. 아쉽게도 서울거리예술축제 개막식인 4일 열린 실제 공연은 못봤지만 서울광장 하늘에서 펼쳐진 멋진 공연입니다. 빛..
    Tournote|2018-10-05 07:00 am

    추천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4) 내가본 이상한 빨래건조대.

    ​중국 이모저모 14) 이상한 빨래건조대.상해에 가서 보니 땅 넓은 나라여서 우리처럼 고층아파트는 없을 줄 여겼는데 자장으로 내다보니 역시나 거기도 10여층정도 보이는 아파트들이 줄지어 많이 있었다.그런데 자세히보니 앞창으로 3~4m 정도의 길다란 막대기가 주욱주욱 뻗어나와서 창처럼 길고 짧..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5 06:02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세뿔투구꽃

    세뿔투구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100ft-c정도의 광도가 대단히 낮은 강음지에서 생육한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충청북도 및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넓게 분포하나, 개체수는 많지 않다. 잎이 세개로 깊게 갈라져 마치 "뿔"처럼 생겼다. 종명 austrokoreense는 `남한..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0-05 06:00 am

    추천

  • [비공개] 세월따라 많이 변한 사람이름.

    ​ 세월따라 많이 변한 사람이름.우리 어릴 때는 아기가 태어나면 얼마 있다가 이름을 지었다. 그때는 어린 영아들이 잘 죽어서 그런 것 아닌가 한다 지을 때까지 업동이니 돼지니하며 불렀다.할아버지는 손자 손녀 좋은 이름 지어 줄려고 옥편 들여다 보시고 글자 찾아 이녁이 바로 지어 주시기도 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0-03 11:28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