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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도덕국가

    "선생님 같은 분이 정치를 하셔야 합니다"가끔 듣는 말이기도 하다.그러나 현실성이 없다.당초 생각이 없거니와 나를 뽑아줄 리도 없기 때문이다.왜 이런 말이 나올까.지금 정치에 실망해서 그럴 게다.나는 정직을 얘기하는 등 도덕국가를 꿈꾼다.그것은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정치판을 보자.너죽고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3 0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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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 모데미풀

    '꿩 대신 닭을 잡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는 심정으로 담은 설중(雪中) 모데미풀입니다. 모처럼 화창한 봄 햇살이 좋아 환하게 꽃잎을 열었는데, 난데없이 춘사월(春四月) 눈이 내리니 모데미풀 입장에선 몹시 괴롭겠지요. 그런데 사진을 담는 나는 웬 횡재냐며 신바람을 내니, 돌이켜 생각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1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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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일자리 전도사

    시니어들을 위한 일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노인들의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한다.누구든지 노인이 된다.노인은 외롭다.일을 하고 싶어도 잘 써주지 않는다.한 지인이 찾아와 이같은 계획을 설명하면서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즉석에서 오케이.내가 평소 생각해왔던 바다.노인..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2 0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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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0] 북한의 최고층 건물인 유경호텔 / 평양의 랜드마크

    ​​북한 유경호텔(류경호텔)은 평양 시내 어디에서나 보이는 평양의 '랜드마크'입니다.유경(柳京)은 평양의 옛 이름으로 '버드나무 도시'라는 의미입니다. 조선시대 평양에 버드나무가 많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2005년 평양에 갔을 때 보통강변에 있는 양각도 호텔에 묵었는데 양각도 ..
    Tournote|2018-04-1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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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인의 애절한 사랑의 시2수.

    ​​여인의 애절한 사랑의 시 2수.이봄에 걸맞는 한번쯤 읽어 보고픈 시다.여자들에게는 암흑 같은 시대에 아름다운 사랑을 읊은 옛 시조다.사랑 할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천인이 그러나 가슴 깊이 심어진 한 남정내 그는 그에게 하늘만큼 고고하여 거들떠 보아서는 안될 분을 사랑하여 애절한 마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11 06: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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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걷기 예찬

    오늘은 운동을 건너 뛴다.바깥 날씨가 좋지 않다고 한다.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심하면 나가지 않는다.그래서 눈 뜨면 가장 먼저 날씨부터 챙긴다.1년에 한 달 정도는 못 나간다고 할까.나머지는 매일 똑같다.안양천과 한강을 걷는다.가끔 이런 질문도 받는다."그 시간에 나가면 무섭지 않으세요"새벽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1 04: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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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고불매(古佛梅)

    백양사 대웅전 용마루에 봄볕이 가득 내려앉았던 2018년 사월 초사흘, 우화루(雨花樓) 뜨락에는 담홍색 꽃비가 내립니다. 봄바람 불어 매화우(梅花雨) 절 마당에 흩어지자 날리는 꽃잎에 실려 ‘고불매(古佛梅의 봄'이 어느덧 저만치 떠내려 갑니다. 앞산 뒷산 하얗게 핀 산 벚꽃이 ‘이제부터 봄은 내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1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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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칼럼

    오풍연 칼럼.다시 칼럼을 쓰게 될지는 몰랐다.기자를 그만둔 뒤 쓰던 외부 칼럼도 중단했었다.얼마 전부터 인터넷 매체 서울와이어에 고정칼럼을 쓰고 있다.어제 정식 계약을 했다.주 3회 쓰기로.월 수 금 쓸 예정이다.경우에 따라선 더 쓸 수도 있다.인터넷 신문의 장점이다.지면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0 03: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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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혼을 빼았기면 반드시 진다.

    ​ 혼을 빼았기면 반드시 진다.갑자기 북한이 간이라도 빼줄 듯이 착 달라붙어서 혼을 빼았아 가고 있는 모습이다.예술단인가를 느닷없이 보내서 니들 올림픽을 축하해주겠다.그리고 우리 핵포기 할거다 최고 존엄끼리 만나자, 그래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많은 이야기도 하자, 우리 이렇게 지나는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09 0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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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의도를 가득메운 벚꽃…윤중로는 일본식 표현

    어제 아침 차를 타고 여의도를 지나는데 활짝핀 벚꽃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꽃구경을 하고 싶었지만 스마트폰에 사진을 몇장 담는 것으로 마음을 달랬습니다. 어제(7일) 시작한 ‘2018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4월12일까지 열립니다. 여의도 어디를 가나 벚꽃을 볼 수 있지만 봄..
    Tournote|2018-04-0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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