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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잊지않겠습니다’…4년전 세월호를 기억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주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을 돌아봤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 차가운 바닷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던 2014년 4월 16일. 노란색으로 가득한 광화문 광장은 당시의 충격과 아픔이 떠올리게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있는 세월호 추모 천막은 4..
    Tournote|2018-04-1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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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필귀정

    "선생님은 남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이런 얘기도 종종 듣는다.남을 비판하려면 자기 자신에게도 엄격해야 한다는 뜻이다.무엇보다 정직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할까.참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남을 비판하기는 쉽다.하지만 자기의 허물은 잘 보이지 않는 법이다.이번에 김기식..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7 03: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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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때 봄꽃은 진달래 뿐이였지요.

    ​​그 해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은 매화이고 매화는 눈 속에서 핀다고 하면서 꽃들 중에는 매란국죽(梅蘭菊竹)이라고 첫번째로 여기고 옛부터 먹물 먹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꽃이다.그렇지만 요즈음에야 매화 연산홍 개나리 목련 산수유 등 봄꽃들이 우리주변에 많지만 내 어릴 때 고향에는 그런 고급..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16 0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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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 처녀치마

    자연이 준 선물, 설중 처녀치마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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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문만 두 곳

    "직업이 고문입니까"지인들이 우스개 소리로 던지는 말이다.그럴만한 까닭도 있다.현재 고문만 두 곳 맡고 있기 때문이다.파트론과 메디포럼의 고문을 맡고 있다.전혀 업종이 다른 회사다.파트론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과 안테나 등을 만든다.삼성전자의 1차 벤더 중 가장 큰 규모다.작년 ..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6 0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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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양도성의 북소문 창의문…‘자주빛 노을’ 자하문으로 불려

    한양도성의 사소문(四小門) 중 하나인 창의문(彰義門)을 돌아봤습니다. 윤동주문학관 바로 옆에 있는 창의문은 서울 사소문 가운데 유일하게 완전히 남아 있는 성문입니다. 1396년(태조 5년) 한양도성을 축조할 때 사대문 사이에 작은 성문인 혜화문(惠化門·동소문), 광희문(光熙門·남소문), 소의문(昭..
    Tournote|2018-04-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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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개구리발톱

    작은 꽃을 볼 때마다 독일 태생의 영국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E. F.Schumacher)가 1973년 출간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경제비판서의 제목이 늘 떠오릅니다."작은 것이 아름답다." 개구리발톱,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서울 인근 중부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 작은 야생화를 제주도 곶자왈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04-14 0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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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풍연 콘서트

    어제 말씀드린 내용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합동콘서트 말씀을 드렸죠.이 또한 제가 생각했던 바입니다.그런 기회가 빨리 찾아왔다고 할까요.이제부터는 나눔입니다.제가 주 사흘 근무만 하게 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나머지 시간은 재능기부를 하든지,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작은 도움이..
    吳대사의 행복편지|2018-04-14 0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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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은 하지말아야.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은 하지말아야.지금 그대로 두어야 한다.우리나라 공휴일 적지도 않고 연휴 자꾸 만들면 베트남, 필리핀, 괌, 등 외국 휴양지들 즐겁게 하는 것이다. ​기회 때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많이 놀아서는 좋은 세상 만들어지지 않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이 놀아서 성공한 사람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04-13 0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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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저항시인 윤동주의 흔적이 담긴 윤동주문학관

    서울 자하문로에 있는 윤동주문학관에 들렀습니다. 윤동주 문학관은 일제 강점기 짧은 생을 살다간 시인 윤동주(尹東柱·1917~1945)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전시실은 윤동주 시인이 연희전문학교(延禧專門學校) 시절 종로구 누상동에서 하숙생활을 하며 이 일대에서 시정(詩情)을 다듬곤 했다고 합..
    Tournote|2018-04-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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