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글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야생화산책-참개암나무

    자작나무과의 상록 낙엽 활엽 관목인 참개암나무입니다. 붉은색 꽃이 암꽃, 치렁치렁 늘어진 노란색 꽃이 수꽃으로 한 나무 끝에서 암꽃과 수꽃이 한꺼번에 핍니다. 유사 종으로 개암나무와 물개암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개암나무는 평범한 원형인 데 반해, 참개암나무와 물개암나무는 뿔 달린 호로병..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5 06:00 am

    추천

  • [비공개] 베트남의 첫 인상, 미케비치 로사미아(Rosamia) 호텔 #5

    여행지에서 첫 인상은 전체 여행을 좌우하곤 합니다.15년 만에 찾는 이번 베트남 여행은 사람들이 참 친절하다는 느낌을 다시한번 갖게 됐습니다. 숙박한 호텔이나 음식점, 커피, 마사지샵, 그랩택시 등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베트남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게 했습니다. 다낭에서 미케비치 앞에 있는 ..
    Tournote|2019-01-13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서향

    제주의 곶자왈에서 순백의 백서향이 진한 향기를 내뿜는 멋진 광경을 보면서, 서향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매화 향기가 가득 흩날리던 봄날 전남 장성의 백양사에서 그야말로 만개한 서향을 만났습니다. 중국이 원산지인 서향은 짙은 향이 사방 천리까지 퍼진다 해서 천리향이라고도 불..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3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서향

    제주의 곶자왈에서 순백의 백서향이 진한 향기를 내뿜는 멋진 광경을 보면서, 서향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매화 향기가 가득 흩날리던 봄날 전남 장성의 백양사에서 그야말로 만개한 서향을 만났습니다. 중국이 원산지인 서향은 짙은 향이 사방 천리까지 퍼진다 해서 천리향이라고도 불..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3 06:00 am

    추천

  • [비공개] 지구의 3번째 하늘쪽 극(極) 커커시리.

    곧 허물어질 것 같은 지구의 3번째 하늘쪽 극 커커시리. 남극, 북극, 다음으로 하늘 쪽 극인 사람이 살수 없는 땅 커커시리(可可西里)는 중국 쿤룬산맥(崑崙山脈)남쪽 칭하이성 (靑海省) 티베트고원에 위치한 아직 원초적인 생태계가 보존된 지역이다. 장강의 발원지이고 아직 인간이 밟아보지 못한 땅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1-11 07:39 am

    추천

  • [비공개] 매일 같은 시간이 반복된다면…사랑의 블랙홀

    매일 같은 시간이 반복된다면 어떨까. 1993년 개봉한 해롤드 래미스(Harold Ramis) 감독의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은 타임루프 (time loop)에 갖힌 한 남자의 일상을 재밌게 그린 영화입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한 시사점도 던져줍니다. 일상에 불만이 가득하고 ..
    Tournote|2019-01-11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백꽃과 동박새

    꽃이 피고 벌, 나비가 날아드는 것은 자연의 이치. 하지만 그 또한 벌, 나비가 생겨나 활동하는 따듯한 봄날부터나 가능한 일. 그렇다면 늦은 가을부터 봄까지 벌, 나비가 없는 계절에 피는 '겨울꽃'들은 그 누구에게 꿀을 주고 종족 보존을 위한 꽃가루받이의 수고로움을 신세 질 것인가? 그 해답이 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1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백꽃과 동박새

    꽃이 피고 벌, 나비가 날아드는 것은 자연의 이치. 하지만 그 또한 벌, 나비가 생겨나 활동하는 따듯한 봄날부터나 가능한 일. 그렇다면 늦은 가을부터 봄까지 벌, 나비가 없는 계절에 피는 '겨울꽃'들은 그 누구에게 꿀을 주고 종족 보존을 위한 꽃가루받이의 수고로움을 신세 질 것인가? 그 해답이 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1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백나무

    남녘 해안가는 이미 '꽃 피는 봄날'입니다. 붉은 동백꽃이 동지섣달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나둘 꽃잎을 열며 곧 온동리를 붉게 물들일 태세입니다. 동백나무는 남해 곳곳에서 넉넉히 자라나 섬마다 '동백섬'이라 일컬어도 염치없는 일이 아닐 듯합니다. 줄기 끝에 단 한 송이가 피든, 나무 가득..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0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백나무

    남녘 해안가는 이미 '꽃 피는 봄날'입니다. 붉은 동백꽃이 동지섣달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나둘 꽃잎을 열며 곧 온동리를 붉게 물들일 태세입니다. 동백나무는 남해 곳곳에서 넉넉히 자라나 섬마다 '동백섬'이라 일컬어도 염치없는 일이 아닐 듯합니다. 줄기 끝에 단 한 송이가 피든, 나무 가득..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1-10 06:00 am

    추천

이전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