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글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야생화산책-동강할미꽃

    동강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호호백발 할미가 찾는다기에 불원천리 두말 않고 달려갔습니다. 모처럼 세상에 나왔는데, 모른 척 외면했다가는 다시는 아니 나타날까 염려스러웠지요. 가는 길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백발 할미의 오랜 친구들과도 반갑게 악수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7 06:00 am

    추천

  • [비공개] 생명의 존엄이란 이런 것인가?

    생명의 존엄이란 이런 것인가? 온세상이 코로나19 그 흉측스러운 돌림병으로 혹시 내게도 덥칠까 해서 답답한 마스크를 하고 사람을 겁내고 서로 경계하고 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특히 나이 많은 노인들이 그것으로 많이 죽는다. 뉴스매체들이 보도하는 것으로 보면 60세이상 노인들이 그것으로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3-26 10:2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보춘화

    보춘화.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한때 그 자체가 '봄'이라는 듯 춘란(春蘭)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야생 난초. 지금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난초라는 정도의 뜻을 담은 보춘화라 불립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봄의 전령(傳令)으로는 보춘화에 앞서 이미 1~2월 피는 복수초나 변산바람꽃, 너도바람꽃이 더 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6 06:00 am

    추천

  • [비공개] 서울광장 봄맞이, 푸른 잔디로 새단장

    서울시청 서울광장이 묵은 잔디를 걷어내고 새 잔디로 갈아 입었습니다. 서울광장은 넓은 면적에 푸른 잔디가 펼쳐져 있는 도심 속의 녹지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서울의 대표적인 광장입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요즘 푸른 잔디가 다소나마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광장을 지나다 주변 풍..
    Tournote|2020-03-25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오~그대여..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유례없는 역병으로 오랜만에 나선 먼 나들잇길, 만나고 싶었던 꽃을 보는데 난데없이 흘러간 유행가 가사가 머리에 맴돕니다. 세상이 하 어지러워도 꽃은 피고, 늦어도 꽃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5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자고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오~그대여..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유례없는 역병으로 오랜만에 나선 먼 나들잇길, 만나고 싶었던 꽃을 보는데 난데없이 흘러간 유행가 가사가 머리에 맴돕니다. 세상이 하 어지러워도 꽃은 피고, 늦어도 꽃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5 06:00 am

    추천

  • [비공개] 마스크 두장을 살려고 약국에서…

    마스크 두장을 살려고 약국에서…지난 토요일 처음으로 아내와 나는 마스크 두장을 살려고 동내 약국에 갔다.몇시부터 팔려는지 몰라서 마트에서 살 것도 사고 하면서 먼저 아내가 가서보니 12시부터라고 하면서 돌아왔다.11시40분정도 되어갔더니 줄이 주욱 늘어섰는데 100명도 넘게 긴 줄이다. 아이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20-03-23 07:11 am

    추천

  • [비공개] 국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 4월5일까지 휴관 연장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정부가 운영하는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 극장 등 문화예술시설들이 휴관을 3월 23일부터 4월5일까지 추가로 연장합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공연기관 5곳과 문체부 소속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의 휴관 기간을 4월 5일까지 2주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예술..
    Tournote|2020-03-23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녹화)너도바람꽃

    되돌이킬 수 없는 봄이 온 듯, 화창한 날들입니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핀 너도바람꽃이 더는 자리를 지킬 수 없을 듯한 나날입니다. 잊히기 전 유별났던 너도바람꽃의 또 다른 면모를 기록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3 06: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녹화)너도바람꽃

    되돌이킬 수 없는 봄이 온 듯, 화창한 날들입니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핀 너도바람꽃이 더는 자리를 지킬 수 없을 듯한 나날입니다. 잊히기 전 유별났던 너도바람꽃의 또 다른 면모를 기록합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20-03-23 06:00 am

    추천

이전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