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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2360카카오(구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최근 서버를 이전하면서 기존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쓰고 있는 유저들 중 해당 2차 도메인 주소로 연결이 안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됐습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xxx.blog.seoul.co.kr 과 같이 서울신문 2차 주소를 쓰고 계신 분만 해당됩니다.(블로그 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 으로는 접속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확인 결과 설정해 놓은 2차 도메인 주소가 지워졌기 때문인데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는기본 주소인 xxx.tistory.com이나 티스토리 홈(http://www.tistory.com/)에서 로그인 하신 후개인 블로그의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환경설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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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남프랑스 에즈 레스토랑…르니데글로(Le Nid d'Aigle)

    남프랑스 성벽도시 에즈(Eze) 꼭대기에는 르 니 데글르(Le Nid d'Aigle)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열대 정원 개찰구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음식 맛보다는 지중해를 내려다 보며 멋진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 창가에 자리를 잡으면 붉은색 지붕아래로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 지중해를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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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7-12-0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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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왜 五豊인가

    중년들의 반란이다.五豊연구소를 두고 하는 말이다.우리 모임은 55~64세 남성이 가장 많다.전체 멤버의 3분의 1 가량 된다.베이비부머 세대도 여기에 들어 있다.이분들이 정말 열심히 한다.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다.그냥 자발적으로 한다.시켜서 하면 흥이 안 난다.나 역시 권유나 강요를 하지 않는..
    오풍연처럼|2017-12-03 0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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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둥근바위솔-5

    눈에 보이는 것이라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빌딩과 해운대해수욕장의 유명한 백사장, 그리고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바위 더미, 넘실대는 짙푸른 바다와 바다를 닮은 듯 푸른 하늘뿐. 때는 겨울의 문턱에 선 11월 하순. 이 황량한 풍경에 홀로 싱그러운 둥근바위솔이고 보니, 왜 독야청청 소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2-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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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불쌍한 사람들

    요즘 사람 얘기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기자생활 30년 할 때와 그 이후는 많이 다릅니다.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겠죠.저는 어떤 사람이든지 믿고, 좋게 보려고 합니다.그런데 아니다 싶은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그들 스스로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안 보려고 해도 보여..
    오풍연처럼|2017-12-02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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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로마 바티칸 주변 맛집…‘라 비토리아’(La Vittoria)

    여행을 하다보면 멋진 명소도 기억에 남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맛집들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미각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여행을 다니며 기억에 남는 맛집들을 찾아 올려보려 합니다. 기억에 남는 집은 지난해 다녀온 로마 바티칸 인근에 있는 ‘라 비토리아’(La Vittoria)입니다. 숙소를 근처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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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note|2017-12-0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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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정직을 추구하는 YD

    올해도 딱 한 달 남았다.12월 첫날이다.내 인생에서 큰 변환점을 그린 해이기도 하다.올 한 해만 본다.휴넷에서 8개월 18일 근무했다.9월 18일 그만뒀기 때문이다.그리고 9월 20일부터 와이디생명과학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30년간 기자생활을 한 내가 바이오 벤처에 올지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이래서..
    오풍연처럼|2017-12-01 0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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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5년 전 꿈같던 까미와의 만남

    언젠가 하늘나라에 가면 누구보다 제일 먼저 뛰어나와 짧은 꼬리를 흔들며 땡글한 눈망울로 나를 반겨줄 지니와 까미를 다시 볼 수 있길 바라며. 가족이 되기로 한 날. 2002년 10월 터미널에서 처음 본 까미는 옷 속에서 얼굴만 빼꼼 내민 채 큰 귀를 쫑긋 세우고 저를 빤히 쳐다봤어요. 그 땡글한 눈망울..
    노견일기 since 2017|2017-11-30 06: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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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야생화산책-큰꿩의비름

    하늘은 맑고 푸르고 햇살은 쨍하게 내리쬐고, 바람은 선들선들 땀을 식힐 만큼 불던, 가을의 초입 큰꿩의비름이 그야말로 화사하단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만개했습니다. 연분홍 꽃다발 위로 나비들이 떼를 지어 사뿐사뿐 날아다닙니다. 꽃 찾아드는 나비가 나인지, 내가 나비인지 몽롱했던 그런 가을날..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7-11-30 0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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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꾸준함에 대하여

    내가 장점이 있기는 하다.조금 부지런하고 꾸준하다는 것.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는 없다.뭐든지 끝장을 보려고 한다.그래서 지독하다는 소리도 듣는다.출퇴근 시간이 길어 요즘은 하지 않지만 새벽운동도 그렇다.1년 365일 거의 거르지 않았다.비가 오는 날을 빼곤 새벽마다 산책을 했다.추울 땐 ..
    오풍연처럼|2017-11-30 0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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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눈 내릴 때 생각나는 영화 러브스토리…뉴욕 센트럴파크

    지난 일요일 TV 채널을 돌리던 중 낯익은 음악이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고전영화 ‘러브스토리’(Love Story)의 테마곡 Snow Frolic(눈싸움). 오래전 보았던 영화지만 눈덮힌 뉴욕 센트럴파크(Central Park)에서 눈싸움을 하며 뒹구는 연인의 모습은 지금도 기억 한켠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눈싸움은 눈이 내..
    Tournote|2017-11-2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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