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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땅나리

    땅나리. 너는 땅을 보아라, 나는 하늘을 보겠다. 나는 땅에 누워, 고개 숙여 땅만 바라보는 너를 올려다보며 푸른 하늘을 바라보겠다. '너는 글씨를 쓰거라, 나는 떡을 썰겠다.'고 한 한석봉 어머니를 흉내 내며 사진을 담았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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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왕릉의 ‘채석장’ 문화재 지정…구천계곡 사릉 석물 채석장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사릉’(思陵·정순왕후의 무덤)을 조성할 때 석재를 채취했던 ‘사릉 석물 채석장’이 서울시 문화재(서울시 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됐습니다.서울시 문화재위원회(기념물분과)에서는 최근 ‘사릉 석물 채석장’(서울시 기념물)과 ‘송계별업 터’(서울시 문화..
    Tournote|2019-07-2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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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25-산작약

    신비의 적색 꽃잎을 자랑하는, 산작약!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9.06.17> 학명은 Paeonia obovata Maxim.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 [논객칼럼=김인철] 산에 들에 피는 ‘우리 꽃’을 만나러 다닌 지 십수 년. 작년에 보고 재작년에도 본 그 꽃이 무에 그리 좋다고 또다시 찾아 나서느..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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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직도 일본 식민지인가 하면 기분 나쁘겠지?

    아직도 일본 식민지인가 하면 기분 나쁘겠지?마지막 총통 아베 노부유키가 떠날 때 한말, “조선은 백년 후에도 식민지근성을 버리지 못할 것이고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고 한말이 생각나는 요즈음이다.정말 답답하기만 한 나날들이다.하기사 나 같은 시골 영감태기가 멀 안다고 이래 시부렁거리는..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7-22 0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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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백미꽃

    백미꽃.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지의 산이나 들에서 키 50cm 내외로 자란다. 5~7월 흑자색으로 꽃이 핀다. 잎겨드랑이마다 산형으로 꽃이 달리는데, 꽃자루는 있으나 꽃대는 거의 없다. 흑자색, 즉 검붉게 피는 꽃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 아니라, 약용으로 쓰는 뿌리와 근경(根莖)이 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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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북촌 100년을 담은 ‘북촌, 열한 집의 오래된 기억’ 특별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7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북촌, 열한 집의 오래된 기억’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전시회는 서울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중 하나인 북촌의 역사를 통해 서울의 반세기 역사를 회고하는 전시회입니다. 전시회에서는 1860년부터 1960년까지 100년간 북촌에 거주했던 열한 집안의 기억..
    Tournote|2019-07-21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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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산해박

    산해박.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지의 산이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60cm 내외이다. 꽃은 8-9월에 피며 연한 황갈색이고 꽃차례는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몇 개로 갈라지며 잎보다 짧거나 길고 꽃받침과 꽃부리가 각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조각은 삼각상 피침형이며 화관열..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1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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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큰조롱

    큰조롱.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은조룽, 새박풀로도 불리며, 덩이뿌리는 백수오(白首烏), 또는 백하수오(白何首烏)라는 이름의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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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구상 남은 마지막 모험’ 시베리아 횡단철도, 내 마음의 실크로드

    육로로 유럽 여행을 할 수 있을까.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고 세계 일주를 한번 해보는 것도 ‘위시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을 하며 천천히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언젠가 해보고 싶은 설레이는 계획입니다.세계일주 계획을 세우면서 눈여겨보는 것 중에 하나가 시베..
    Tournote|2019-07-1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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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덩굴박주가리

    덩굴박주가리.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제주도와 강원도 이북 산지에서 자란다. 길이 40~100cm. 7~8월 지름 7~8mm의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산형으로 달린다. 꽃대는 없고 꽃자루는 3~4mm로 꽃보다 짧다. 분포지는 도감의 설명과 달리, 경기도는 물론 남쪽 지방에서도 발견되기도 합니다. 꽃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7-19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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