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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내천 야경…잠실나루역에서 서울아산병원 가는길

    얼마전 서울아산병원에 다녀왔습니다.서울아산병원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에서 내려 성내천(城內川) 뚝방을 따라 걸으면 병원 입구까지 930m(15분) 쯤 걸립니다. 성내천 뚝방길은 봄이면 벚꽃이 활짝 피는 벚꽃 명소인데 겨울에 걸어도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 뚝방길에 올라서자 한적한 서울 야경이..
    Tournote|2018-12-27 0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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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애기동백나무

    매화나무에 꽃망울이 맺힌 걸 보고 아쉬워하며 돌아서는 모습이 안쓰러웠던지, 절집 곳곳에 붉은 꽃이 한두 송이씩 피어 마음을 달래줍니다. 아~동백이 피었다고 생각하고 살펴보니 뭔가 조금 달라 보입니다. 10월부터 피기 시작해 동지섣달 한겨울에 만개한다는 애기동백나무의 꽃입니다. 동백나무도..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27 0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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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이야기.

    조선 태종이 명 황제와 사돈이 된다는 황당한 이야기가있었다. 태종은 즉위한지 4년째 맏아들 제(衣+是양녕대군)를 세자로 책봉했다 제의 나이 열한 살 때이다.세자는 어릴 때부터 그때까지 외할아버지인 개국공신 민제(閔齊)대감 댁, 외숙 민무구 무질의 집에서 글공부도하며 자랐다 세자 책봉을 받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7 0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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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매화 꽃망울

    장관도 그런 장관이 또 없을 듯싶었습니다. 산지사방에서 자동차가 몰려드니 산문을 넘는 데만 3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사잇길을 택했다가 길이 막히기에 처음엔 좁은 길에 사고가 났구나 했습니다. 4차선 도로로 옮겨 보니 그제야 절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이 자동차로 꽉 찼음을 알았습니다. 동지를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26 0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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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무교동 주변 크리스마스 풍경…무교동(武橋洞)과 군기시(軍器寺)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무교동(武橋洞) 주변의 조명들도 화려하게 바뀌었습니다. 무교동은 회사 주변이라서 늘 가던 동네지만 조명이 켜지니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조명들은 쌀쌀한 날씨에 움추린 마음을 풀어줍니다. 무교동 코오롱 빌딩은 화려한 조명으로 감쌌습니다.옆에 있는 서울..
    Tournote|2018-12-2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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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호랑가시나무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 때 장식용 나무로 널리 쓰인다고 알려진 호랑가시나무입니다. 상록 활엽 관목이나, 추위에 약해 바닷가 등 남부지방에 주로 분포합니다. 육각형의 잎 모서리마다 가시가 돋는 게 화랑이 발톱 같다고 해서 호랑가시나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4~5월 백색으로 꽃이 피며, 크리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24 0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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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파리 퐁데자르 다리의 사랑의자물쇠.*중국 구화산의 자물쇠.*서울 남산의 한국인들의 사랑자물쇠. 용광로에서 녹여지는 사랑의 자물쇠. 죽을 때까지 헤어지지 말자고한 약속의 증표가 용광로에서 녹아 없어지고.몇해 전에 뉴스에 보니 프랑스 파리시는 퐁데자르 다리에 수 없이 메달린 그곳의 명물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4 0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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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눈내린 서울 도심 풍경

    눈은 익숙했던 풍경을 바꿔놓습니다.자주 보았던 풍경도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 선 듯 한 느낌을 줍니다. 지난주 서울 도심에 눈이 내린 날 주변 풍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회사 앞에 서 있는 ‘관계항(關係項·Relatum)-만남의 탑’도 새롭게 보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李禹煥·1936년 출생) ..
    Tournote|2018-12-2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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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들꽃여행-19-둥근바위솔

    겨울바다 지키는 등대 같은 꽃, 둥근바위솔! <논객닷컴 ( h t t p: / / w w w . n o ‘n g a e k. c o m ) 2018.12.11>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Orostachys malacophylla (Pall.) Fisch. 등대(燈臺)에불이 보이지 않아도거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우리는 처량한 목마 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박인환의 시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2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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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이야기.

    대통령 순시와 화장실 이야기.대한민국 건국초기 50년대 이야기다. 이승만 대통령 때 이대통령은 미국 생활에 익숙해져서 우리나라 생활이 많이 불편했는 것 같았다. 그분의 부인도 외국 여자인 프란체스카 여사이다. 그분이 대통령 재임시 1957년10월에 경상북도 순시로 대구에 온 일이 있었는데 경호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21 0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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