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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두메닥나무

    두메닥나무. 팥꽃나무과의 낙엽 활엽 관목. 키 작은 관목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나무인데 그렇게 작을 줄 몰랐습니다. 쇠꼬챙이처럼 삐쩍 마른 줄 몰랐습니다. 그 꽃이 그렇게 작은지 몰랐습니다. 그 작은 꽃이 그렇게 예쁠 줄 미처 몰랐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7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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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식민지 조선인 2) 까레이스키들의 피눈물나는 방랑.

    *까레이스키 3세들 지난 어느해 성탄절에, 네이버이미지. 식민지 조선인. 2) 까레이스키들의 피눈물나는 방랑. 중앙아시아에 살고있는 우리민족 까레이스키(고려인)들의 조부모 그리고 부모들의 슬픈 이야기다. 그중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신 북방 정책으로 우리대통령이 중앙아시아 삼국 투르크메..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06 09: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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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앵초

    앵초.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이제까지 알았던 앵초밭은 잊으시라."던 말이 빈말이 아님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오래오래 이대로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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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리나라 최초 은행 건물 한국은행 본관

    얼마전 서울 남대문로에 있는 한국은행 본관(韓國銀行·사적 제280호)을 지나다 아름다운 조명에 이끌려 건물 외관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치던 건물이었는데 조명이 켜진 모습을 새롭게 느껴집니다. 한국은행 본관은 1912년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건물로 현재는 화폐 박물관으로 활용..
    Tournote|2019-05-0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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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58-자란

    남녘의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자란!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9년 4월 24일>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Bletilla striata (Thunb.) Rchb.f. ▲학명은 Bletilla striata (Thunb.) Rchb.f.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시가 있습니다. 1..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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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등칡

    등칡. 쥐방울덩굴과의 낙엽 활엽 덩굴식물. 숲에서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듯합니다. 수십, 수백, 수천 개의 트럼펫이 일제히 봄날의 환희를 노래하는 듯합니다. 아기 색소폰을 닮았다고 하고, 트럼펫을 닮았다고도 하는 알파벳 U자 모양의 독특한 꽃, 등칡의 꽃이 수도 없이 치렁치렁 매달려 장관..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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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회와 공권력에 대한 몸부림, 거리극 ‘돌, 구르다’

    지난 주말에 서울 서울 종로구 장사동 다시세운광장에 열린 거리극 ‘돌, 구르다’를 관람했습니다. 공연예술단체 ‘비주얼씨어터 꽃’의 거리극으로 다시세운광장을 무대로 50분간 펼쳐졌습니다. 비주얼씨어터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이 통합된 시각연극(Visual Theater)을 추구하는 단체로 국내에는 다..
    Tournote|2019-05-0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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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피나물

    수류화개(水流花開)-2 물은 흐르고 꽃은 피고 또 피고.... 피나물.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를 자르면 황적색 유액이 나오는데, 그 붉은 빛 때문에 피나물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진한 노란색 색감으로 참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야생화인데, 흔해서 그런지 사진 모델로는 크게 이목을 끌..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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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식민지 조선인 1) 조선땅 뺏어가기.

    식민지 조선인 1) 조선땅 뺏어가기.역사는 살아온 지난날의 기록이고 그 기록들은 현세를 살아가는 길잡이다.따라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여러 모습들은 세계 여러 나라들이 겪은 발전보다 짧은 기간에 너무나 달라진 부유함으로 나타나는 후유증으로도 여겨진다.혹시나 너무나 아팠던 식민..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5-02 0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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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모데미풀-3

    수류화개(水流花開). 2019년 봄 세번째 올리는 모데미풀. 이번엔 흐르는 계곡 물을 벗 삼아 환하게 얼굴을 밝힌 모데미풀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5-02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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