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글

새로 수집된 글
  • [비공개] 야생화산책-설중(雪中) 산국 6시간 이내에 작성된 새 글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모처럼 길을 나섰더니 눈이 내립니다. 인적 끊긴 깊은 산에서 실컷 눈 구경하고 날이 어둑해진 뒤에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혹 서울에도 눈이 왔다고 해도 하루가 지났으니 당연히 흔적조차 없으리라 생각하고, 아예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베란다 밖을 내다보니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6 06:00 am

    추천

  • [비공개] 연말 명동(明洞) 거리 풍경

    오랜만에 서울 명동(明洞) 거리를 걸었습니다. 서울의 중심 거리인 명동은 국내외 관광객과 주변 직장인 등 늘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지난주 서울백병원에 갔다가 명동 중심거리를 지나 지하철2호선 을지로역 입구까지 걸으며 주변 풍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명동은 서울 중구 을지로와 충무..
    Tournote|2018-12-15 07:00 am

    추천

  • [비공개] 장관 취임하는 아들에게 도시락 싸주는어머니.

    자유당 시절 50년대의 이야기다. 내 중학교 다닐 때 학교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신문 지국에서 신문을 받아 아버지에게 매일 갔다 드렸다.그때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 경상북도 도지사 하던 분이 영전이 되어 장관으로 발령을 받아 대구역에서 많은 분들의 환송을 받으며 서울로 가는데 그분의 어머니..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5 06:05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남바람꽃

    한때 전국의 꽃쟁이들을 불러 모았던 경남 낙동강변의 작은 연못가에 핀 남바람꽃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4 06:00 am

    추천

  • [비공개]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을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엄마, 방금 한 남자를 죽여버렸어. 그의 머리에다가 총을 대고. 방아쇠를 당겼어, 지금 그는 이제 죽었어요.)20년 전 퀸(Queen)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를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 ‘특이한 노래’였습니다. 자극적인 가사 내용..
    Tournote|2018-12-13 07:00 am

    추천

  • [비공개] 야생화산책-해국

    변산향유와 감국이 피던 그 바닷가의 또 다른 주인인 해국입니다. 한창 때를 지나 만났는데도 꽤나 매력적인데, 제철에 핀 모습은 어떨까. 꼭 다시 한 번 제대로 만나고 싶던군요.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3 06:00 am

    추천

  • [비공개] 지금 세상은 원조갑들의 수난시대.

    참으로 안타까운 못난 갑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 세상이 되었다.옛말들이 틀린말도 있지만 너무나 들어맞는 말들이 많다.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언제나 양지로 있을 수는 없다고 하더니 그 말들이 실감나는 세상이 되어서 오랜 세월동안 갑들은 대를 이으면서 갑질을 해왔는데 지금은 또다른 갑..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2 07:01 am

    추천

  • [비공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돌아보기…예약과 대기시간 어플 #19

    오사카 여행을 할 때 가봐야 할 곳 중 하나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niversal Studios Japan)입니다. 여행 전에 국내에서 티켓을 사전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고, 입장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국내 예약사이트에서 예약을 해서 바우처를 이메일로 받아 프린트를 해서 가져갔습니다. 예약사이트는 ..
    Tournote|2018-12-11 07:00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야생화 포토기행-53-변산향유

    서해 절벽에 박힌 보랏빛 보석, 변산향유 <(http://bravo.etoday.co.kr(브라보 마이라이프) 2018년 11월 26일>꿀풀과의 한해살이풀, 학명은 Elsholtzia byeonsanensis M. Kim ▲변산향유(김인철 야생화 칼럼니스트) 켜켜이 쌓인 해안 절벽이 오후 햇살이 들어오자 보랏빛으로 반짝입니다. 늘 서쪽 바다를 향해 있는 탓..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2-11 06:00 am

    추천

  • [비공개] 브레지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금년도 이제 몇일 안 남았고 나라 안팍이 별거 아닌 한사람으로 시끌 벅적하다.예전에 어린이들이 년말이 되면 들떠서 기다리는 산타할아버지라는 할아버지가 있는 줄알고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요즈음 그것을 연상케하는 모습을 온통 여러언론 매체들이 떠들어 쌓고있다. 많이 지나치다 오히려 불쾌..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2-10 09:24 am

    추천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