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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업다운 야생화-36-제비동자꽃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동자승의 환생'이란 애잔한 전설의 여름꽃, 제비동자꽃<업다운뉴스(updownnews.co.kr) 2016.08. 22>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Lychnis wilfordii (Regel) Maxi..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6-08-25 0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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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Montmartre, 화가들의 안식처 몽마르트르

    몽마르트르(Montmartre) 언덕은 파리 여행을 할 때 빠지지 않고 한번쯤 올라가는 곳입니다. 파리 시내 가장 높은 언덕(해발 129m)에 있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몽마르트르 언덕에는 무명 화가들이 몰려 있어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캐러커처(caricature)를 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Tournote|2016-08-2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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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돈이 뭐길래

    돈이라는 게 참 그렇다.없으면 아쉽고, 많아도 탈이 난다.적당히 있으면 가장 좋다.물론 사람마다 '적당히'의 기준이 다를 것이다.돈 잃고, 사람 잃는다는 속담도 있다.실제로 돈이 사람 관계를 갈라놓기도 한다.그런만큼 가까울수록 돈 거래는 하지 말아야 한다.돈이 필요한 경우 가장 먼저 부모님한테..
    오풍연처럼|2016-08-25 0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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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철성 경찰청장 임명을 강행했다.범법에다 양심 불량자를 경찰 총수로 낙점한 것이다.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비록 23년 전의 일이라고 하더라도 상식과 도리에 어긋난다.이래도 되는건가.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경찰관 신분까지 속였다.만약 신분이 노출됐더라면 지금 자리에 올 ..
    오풍연처럼|2016-08-24 0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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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Paris, 파리 드골 공항에서 리옹역까지

    파리 여행의 첫 목적지는 파리 리옹역(Gare de Lyon) 인근에 있는 호텔 헬베티아(Helvetia)입니다. 이 호텔을 예약한 이유는 첫날 파리에 도착해 샤를 드골 공항(Charles de Gaulle Airport)에서 가기 편하고, TGV를 타고 다음 목적지인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로 가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가격과 위치, 시설 등을 놓고 주..
    Tournote|2016-08-24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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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으쌰 파이팅!

    오늘도 방금 전 아침 식사를 마쳤다.사과 대신 복숭아 1개를 먹었다.충주에 살고 있는 후배가 보내온 것.8개가 한 상자다.굉장히 크고 먹음직스럽다.실제로 맛도 기가 막히다.그리고 봉지 커피 한 잔.지금 시간 새벽 1시.나의 하루를 알린다.평창에 살고 있는 지인도 메시지를 보내왔다.찰옥수수를 보내..
    오풍연처럼|2016-08-24 0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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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백두산의 야생화-12-좀설앵초/흰좀설앵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백두산 북파로 오르는 길. 차장으로 천상의 화원이 펼쳐지지만, 워낙 엄중한 관리 탓에 어찌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중도에 내릴 수도,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6-08-23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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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 Composter, 대중교통 이용할 때 무임승차 단속 주의

    유럽에서 버스와 기차, 지하철 등을 이용할 때 표를 끊고도 잘 몰라서 무임승차 단속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럽은 우리나라와 달리 표를 끊었어도 탈 때 다시한번 반드시 개찰기에 넣어 ‘개찰’(Composter·프랑스어로 개찰하다는 뜻)을 해야 합니다.     차표를 끊었어도 개찰을 안하면 무조건 ..
    Tournote|2016-08-2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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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현아와의 만남

    폭염이 우리의 일상 생활까지 바꿔놓고 있다.나부터가 그렇다.너무 더우니까 밖에 나가는 것은 생각도 못한다.잠깐 점심 먹으러 200~300m 거리의 식당에 가는 것도 벅찰 정도다.그 사이 옷이 젖곤 한다.밖에서 5~10분 정도 있는 것조차 꺼려진다.사무실만큼 시원한 곳도 없다.8월 중 점심 약속은 2~3건에 불..
    오풍연처럼|2016-08-23 0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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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런 사람이 경찰청장을 한다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이철성 경찰청장 후보자가 그런 경우다.이 후보자가 내정됐을때 사설로 다룬 적이 있다.금수저 논란이 일고 있는 터라 순경 출신 청장은 신선하게 다가왔다.그런데 결과적으로 국민을 오도한 꼴이 됐다.자격 미달인 사람을 훌륭하다고 평가했으니 ..
    오풍연처럼|2016-08-22 06: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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