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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식민지 조선인 8)황국신민 만들기에 열중한 조선의지식인들.

    식민지 조선인 8)황국신민 만들기에 열중한 조선의지식인들.중일 전쟁 뒤 일제는 황민화 정책을 강화하자 조선의지식인 소위 민족 개량주의자들은 철저한 일본화를 부르짖으며 여기저기서 '일제가 침략전쟁을 일으킨 것은 정당하기 때문에 조선인들은 징병 징용에 기쁘게 참여해야 한다'고 선전했다...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6-17 0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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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양화한강공원 초여름 산책

    서울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사이에 있는 양화한강공원은 시원하게 한강을 조망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주변에 선유도공원, 월드컵 분수대 등이 있고, 건너편에는 망원지구가 시원스레 보입니다.양화한강공원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잠시 주변을 산책하며 주변 풍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양화한..
    Tournote|2019-06-1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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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흰참꽃나무

    흰참꽃나무. 진달래과의 낙엽 소관목. <가야산, 덕유산, 지리산 산정 바위틈에서 자란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 오른, 흰참꽃나무의 남한 내 분포 및 생육 환경에 대한 설명 전부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6-17 0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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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여우꼬리풀

    여우꼬리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산끈끈이난초'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고 해서, 엄지와 검지로 살짝 꽃대를 잡았다가 떨어지지 않아 높은 산에서 못 내려올 뻔했습니다. 자칫 더 가까이 오래 머물다간 여우가 뭔 조화를 부릴까 싶어 가만가만 물러났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6-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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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옛 멋과 맛이 느껴지는 행궁동 성곽청국장 #7

    수원 화성 행궁동에서는 구수한 청국장을 먹을 수 있는 성곽청국장이 있습니다.화서문 인근 행궁동 골목길 안에 있는데 한옥으로 지어져 있어 화성과 제법 잘 어울리는 식당입니다.화성을 돌아본 뒤 점심에 성곽청국장에 들렀습니다. 낮 12시에 문을 여는데 문을 여는 시간이 다가오자 문 앞에 긴 줄이..
    Tournote|2019-06-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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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백두산의 야생화-43-꽃고비

    꽃고비. 꽃고비과 꽃고비 속의 여러해살이풀. "평북 및 함경도의 높은 지대에서 자란다."는 설명대로 남한에서는 보지 못하고 백두산 주변 지역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잎이 고비와 비슷하다고 해서 그 이름을 얻었으나, 고사리과 고비 속의 고비와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식물명 등의 오류가 있을 수..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6-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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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분꽃나무

    분꽃나무. 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세월이 유수 같다더니 만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연분홍 봄이 한창이던 4월 하순 연분홍 분꽃나무 흐드러지게 핀 걸 보았는데, 꽃송이는 간데없고 숲은 하루가 다르게 진초록으로 변해갑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6-14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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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울한 이야기 살기 힘든 세상.

    세상에는 부자가 많기도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그보다 훨신많다.남이 보기에는 그만하면 부자다고 하지만 자기는 그래도 모자라는 것이 있어서 나는 부자가 아니라고 여기는 그런 사람까지 가난한 사람에게 보태어져서 그 숫자는 더 많다고 여겨진다. 어느 통계를 보니 우리나라 중산층의 월 평균..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9-06-13 0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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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긴 여운을 남긴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는 영화 기생충에는 다양한 메타포가 숨겨져 있습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거스를 수 없는 빈부의 차이를 기생충이라는 은유적인 주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현했습니다.거창한 이슈와 스토리를 내세워 빈자와 부자를 가르는 것이아니라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삶의 공간과 냄새, ..
    Tournote|2019-06-13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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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두루미천남성

    두루미천남성.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곤(鯤)이 변신하여 붕(鵬)이라는 새가 되는데, 몇천 리가 되는지 알 수조차 없는 그 몸뚱이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면 하늘마저도 검은 구름에 덮여 있는 것처럼 보였다." 당당히 선 두루미천남성을 보니 장자(莊子)의 첫 대목이 생각납니다. 꽃을 보러 다니던 ..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9-06-13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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