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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흰꽃향유

    "꽃향유와 비슷하나 꽃이 흰색이다. 높이가 60cm에 달하고 원줄기는 사각형이며 엽병과 더불어 굽은 털이 줄로 돋아 있다. 지리산에서 발견되었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 나오는 대략적인 설명입니다. 현장에서 실제 느끼기에는 꽃 색이 희다는 것 외에 키나 몸집이 꽃향유에 비해 눈에 띄게 작..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20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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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국 이모저모 16) 우리와 다른 일상 생활문화.

    중국 이모저모 16) 우리와 다른 일상생활문화.장자께서 말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안다고 하는 것은 사물을 보는 눈이나 지식 방식과 경험에 의해서 안다고하는 것이다’ 고 내가 우리와 다른 중국 문화라고 하는 것도 내 가치 기준이고 “그게 머 우리와 다르냐” 고 할것도 있을 것입니다.쓰는 목적..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9 0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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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사카 도톤보리 우동집 츠루동탄 저녁 #13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우동집 츠루동탄 소에몬초점(つるとんたん·Tsurutontan)에 들렀습니다. 도톤보리 야경을 보고 저녁을 먹을 겸해서 츠루동탄으로 향했습니다. 저녁 7시쯤 도착했는데 역시 인기있는 우동집 답게 기다려야 했습니다. 대기표에 이름을 적고 30분 정도 기다리자 직원이 이름을 부르고..
    Tournote|2018-11-19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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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변산향유

    늦가을 새로운 꽃을 피우는 게 바위솔속 식물과 좀딱취로 유이(有二) 하다 생각했는데, 곰곰 따져보니 하나 더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피는 꽃향유를 비롯해 서해안 황량한 갯가 언덕에 피는 애기향유, 내륙 높은 산 바위 절벽에 붙어사는 가는잎향유, 그리고 서해 바닷가 절벽에 피는 변산향유 등 향..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8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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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바위솔-4

    '세상을 넓고 좀바위솔은 많다.'-2. 고목에 붙었으니 '좀나무솔'이라 불러 할까요? 바위가 아닌, 고목에 붙은 좀바위솔을 처음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참 때는 정말 예뻤을 한 무리의, 황혼의 좀바위솔을 만났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좀바위솔은 많습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7 0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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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사카항과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셔틀선 캡틴라인 #12

    오사카항을 돌아본 뒤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을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셔틀선 캡틴라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과 오사카항 덴포잔 사이에는 아지강(Aji River)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3번을 갈아타고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고 30분 이상 오래걸립니다. 오사카항 부두..
    Tournote|2018-11-17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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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선 명종때 파격적인 다산정책을 보고…

    국가구성의 3대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그중 국민 즉 인구는 가장 중요하다 국가가 부강하자면 생산인력이 많아야 부자나라가 되고 군인의 수 또한 많아야 부강한나라가 되니 당연한 것이다.조선시대도 다산정책을 폈다는 기록이 있다 의료수준이 낮아서 낳자마자 죽기도하고 전염병이 한번씩 ..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2018-11-16 09: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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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딱취-2

    어둠과 빛, 유채색과 무채색, 서로 다른 것들이 빚어내는 현란한 세상이 늦가을 작은 숲에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아주 작은 꽃, 좀딱취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6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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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김장하는 날…김장배추와 우장춘 박사

    찬바람이 불더니 어느새 시골 마을은 겨울 준비가 한창입니다. 김장 준비를 위해 들른 경기 화성시에 있는 시골집. 추수가 끝난 논에는 벼 밑둥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파랗던 낙엽은 어느새 울긋불긋하게 변해 낙엽이 떨어졌습니다. 집 앞의 노란 은행잎도 바닥을 가득 메웁니다. 무심코 먹는 김장은..
    Tournote|2018-11-15 0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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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야생화산책-좀딱취

    만추(晩秋) 작은 숲이 울긋불긋한 단풍과 순백의 꽃으로 그린 수채화가 되었습니다. 빨강 노랑 낙엽 속 하얗게 빛나는 꽃은 좀딱취입니다.
    김인철의 야생화산책|2018-11-15 0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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